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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변할때 - 6부
최고관리자 0 40,168 2022.10.21 17:05
야설닷컴|야설-아내가 변할때 - 6부

수연은 특유의 떨림을 보이며 수혁의 몸위에서 단말마의 신음성을 토해낸다.




"하아...오빠...미애 만졌어??"


"아..아니..."




수혁은 자신의 아내의 말에 반사적으로 미애의 다리사이에서 자신의 손을 빼낸다.


수혁은 중지 손가락을 가득 적시고 있는 미애의 애액을 엄지손끝으로 확인해본다.


그리고 소리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중지손가락을 입안으로 가져가 미애의 애액을 맛본다.




"나만 해서 미안해...술을 마셔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다..."




수연은 수혁의 어깨에 얼굴을 붙이고 눈을 감는다.


자는 걸까...??


작게 들려오는 수연 숨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조심스레 다시 미애에게 손을 뻗는다.


미애는 수혁의 손을 두손으로 막아보지만 욕정에 사로잡힌 수혁의 힘을 감당할수는 없었다.


수혁의 손이 미애의 다리사이로 밀려들고 순식간에 좀전처럼 그녀의 팬티 아랫자락으로 파고들어와


보지살을 가르고 안쪽으로 밀려든다.


애액에 젖어있는 속살은 그녀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수혁의 손가락을 거침없이 받아들인다.




"수...수혁오빠...이러지마...제발...왜이래.."




미애는 수혁의 귀에대고 작은 목소리로 애원하고 그는 다시 미애의 입술을 짧게 훔친다.




"하아...나 너무 하고 싶어서 그래...몸 참겠어...니가 해결해줘..."




움찔하며 물러나는 미애의 귀에대고 수혁은 신음섞인 목소리를 토해낸다.


그리고는 미애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그손으로 미애의 손을 잡고는 애액으로 흠뻑젖은 


중지손가락으로 미애의 손바닥에대고 문지른다.


그녀에게 그녀의 현재 상태를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아...손으로라도 해줘...부탁이야...안그럼 나 널 범할지도 몰라..하아..."




수혁은 미애의 손을 끌어당기고 미애는 안끌려 가려고 안간힘을 쓴다.


마침내 미애의 손은 수혁의 강한힘에 이끌려 욕염으로 불끈거리는 수혁의 자지에 닿고 꼭오무려진


미애의 손을 두손으로 펴드니 자신의 성난 물건을 감싸쥐게 만든다.




"하아...손으로 해줘...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이다...하아..."




수혁은 예전에 미애랑 사귈때 그녀가 가끔해준 서툰 손놀림을 떠올리며 몸을 부르르떤다.


미애의 손은 그의 자지를 잡고있고 그의 손은 그녀의 손을 눌러잡고 있다.


수혁의 입술은 좀더 미애의 귀쪽으로 다가들어 그녀의 작은 귓볼을 삼키고 이빨로 잘근잘근 물어가며


그녀가 더이상 도망갈수 없도록 하고있다.


귓볼을 사랑스럽게 빨아대다 그의 혀는 뾰족하게 세워져 그녀의 귓속으로 파고든다.




"하아...손을 움직여줘...조금만 하면 될것같아...조금만..수연이 깨기전에 제발...하아.."




수혁은 애처러울 정도로 미애에게 애원하며 미애의 손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기 시작한다.


미애는 수혁의 움직임에 따르지 않으려고 애써보지만 이내 포기한듯 그의 움직임에 맞춰 수혁의


성난 물건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고 있다.


수혁은 왼손으로 그녀의 손이 자신의 물건에서 떠나지 못하게 잡고있고 오른손으로 다시 그녀의 


다리사이로 파고들려 한다.


그녀는 허리를 틀며 또다시 거부의 몸짓을 보이지만 얼마못가 수혁의 손에 소중한 그녀만의 


성이 침범당하고 만다.


그녀의 손은 여전히 수혁의 왼손 움직임에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하아...네가 해주지 않으면 빨리 안끝나...하아...미애야..네가 움직여줘...하아..."




그렇게 말하며 수혁은 자신의 왼손을 살며시 미애의 손위에서 떼어낸다.


수혁의 말이 통했음인지 미애의 손은 수혁의 자지를 살짝 잡은채 도망가지는 않는다.




"하아...움직여줘...조금만 하면 끝나...조금만...하아..."




작기는 하지만 분명 미애의 손이 아래위로 움직이고 있다.


그때 미애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있던 수혁의 손가락도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다.




"오...오빠...그..그러지마..내게 이러지마..."




미애의 목소리는 심하게 떨리고 있고 수혁은 자신의 어께에 기대고 있는 수연에게 시선을 보낸다.


어둠속이라 확실히는 알수없으나 그녀는 자는듯 하다.


그렇게 느낀 수혁은 왼손으로 조심스레 수연의 몸을 밀어 쇼파 등받이에 기대어 놓고 자신의 몸을


미애쪽으로 돌린다.




"하아...좀더...좀더 강하게 잡아줘...좀더...더빨리...하아..."




수혁의 말에 그의 물건을 잡은 손에 힘이 살짝 들어가는가 싶더니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 움직임은 여전히 형식적이기만 하다.


수혁의 왼손이 잠옷 아랫쪽으로 밀고 들어와 그녀의 잠옷은 허리까지 말려 올라간다.




"하아...미애야...엉덩이를 들어줘...하아..."




잠옷이 그녀의 엉덩이에 깔려 더이상 올라가지 않자 수혁은 그녀의 몸을 살짝 밀어 생긴틈으로 


잠옷을 끌어 올려버린다.




"오...오빠..어쩌려고...이러지마..제발..."




미애는 작고 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애원해 보지만 수혁의 행동에는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의 손이 그녀의 배를 타고 올라가 브레지어 아랫쪽에 닫더니 거침없이 벗겨 올려버리고 


아직 아이를 낳지 않은 탓인지 미애의 가슴은 조금의 처짐도 없이 출렁이며 드러난다.


미애의 가슴은 조금 큰편이었기에 수혁은 미애랑 사귈당시 틈만나면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려했고


미애는 늘 징그럽다며 거부하곤 했었다.


그런 미애의 가슴을 수혁이 7년만에 다시 만진것이다.




"하아...이느낌...예전이랑 똑같아...하아...미애야...하아..."




물컹잡혀오는 미애의 가슴이 주는 느낌을 즐기며 수혁은 미애의 귀에 신음을 토해낸다.


그리고 그의 오른손은 미애의 보지에서 빠져나와 거칠게 그녀의 팬티를 잡고 아래로 내려버린다.




"오..오빠...이제 그만...제발..."




미애가 뒤늦게 그의 손을 잡아보지만 이미 팬티는 그녀의 허벅지를 지나 버렸고 이내 발아래로 


빠져나온다.


수혁은 왼손 가득 들어온 그녀의 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가슴 중앙에 자리한 작은 젖꼭지를 찾아


나서고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잡힌 그녀의 젖꼭지를 종이말듯 비벼준다.


그녀는 괴로운지 상체를 뒤틀며 그의 손길을 피하려 해보지만 수혁의 손은 끈질기게 따라붙는다.




"하아...미애야...손을 움직여줘...그래야...빨리끝나...하아.."




미애도 수혁이 사정을 하지 않으면 모든것이 끝나지 않음을 안것이지 그의 자지를 잡고 있던 손을


앞뒤로 흔든다.


수혁이 미애쪽으로 돌아 누운탓에 둘사이에 생긴 공간이 좁아 미애의 손은 그렇게 큰 움직임을 


보이지 못한다.


더구나 수혁은 좀더 미애에게로 자신의 몸을 붙이고 마침내 수혁의 귀두가 미애의 엉덩이 위쪽 


허리부분에 닿는다.


미애는 최대한 도망가 보지만 쇼파 팔걸이까지 밀려가 더이상 도망갈곳도 없기에 그의 자지가


허리를 찔러와도 고스란히 받아 들일수 밖에 없다.


당연히 미애의 손은 움직일 공간이 없어 그의 자지를 잡은채 움직임을 멈춰있다.


수혁은 그녀의 허리에 귀두를 대고 자신의 엉덩이를 돌려가며 귀두를 통해 느껴지는 그녀의 살결을


맛보려고 애쓴다.




"하아....너무 좋다...네살결...그리고 이 가슴...그리고 이 안쪽...하아.."




미애의 보지속에 담긴 수혁의 손가락이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안쪽 민감한 속살을 긁기 시작하고


미애는 가끔 그의 물건을 꽉 잡았다 놓았다한다.


수혁의 왼손은 그녀의 잠옷을 좀더 위로 밀어올려 미애의 양쪽 가슴을 밖으로 드러내 버리고 미애는 


당혹스러움에 수혁의 몸을 밀어내려 한다.


수혁의 왼손은 그녀의 오른쪽 가슴을 움켜쥐고 있고 그의 얼굴이 마침내 미애의 왼쪽 가슴에 다가선다.


어둠속에서 어렵지 않게 미애의 가슴을 찾아내 입안으로 빨아들이고 행여 수연이 깰까 조심스럽게 


빨아대더니 이내 욕정에 모든것을 잊어버린것이지 미애의 젖가슴을 빠는 소리가 방안에 잔잔히 퍼진다.




"하아...쩝...쩌업...하아...쯔읍...하아.."


"오...오빠..이러지마요...우리 이러면...하아.."




수혁을 밀어내려하는 미애의 입술에서 작지만 분명 신음소리가 섞여 나왔다.


미애의 가슴 아랫쪽과 옆부분을 빨아대던 그의 입술은 가슴위로 타고 올라가 정점에 자리한 작은 돌기를 


입안으로 빨아넣고 혀를 빠르게 움직여 굴리더니 고개를 살며시 들고 일어서자 이빨로 자근자근 물어준다.




"하아...그..그만..그만해요..."




자극이 강했는지 수혁의 움직임을 막으려고 꽉 붙이려고 애쓰고 있던 그녀의 양쪽 허벅지 힘이 살짝 풀리고


수혁은 오른손은 빠르게 그녀의 보지속에서 왕복을 시작한다.


아무래도 오른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지는건 불편했기에 그는 손을 빼내 왼손을 다시 그곳으로 보내고 


자신이 빨아대던 그녀의 왼쪽가슴을 애액이 흥건하게 묻어있는 오른손으로 잡는다.


수혁의 침과 미애의 애액으로 그녀의 왼쪽가슴은 온통 범벅이 되고 수혁은 살짝 몸을 일으켜 그녀의 허벅지


위에 말을 타듯 올라탄다.




"오...오빠..왜이래요...그만..그만둬요..."




미애의 목소리에는 그녀의 불안한 마음이 잔뜩 실려있다.


수혁은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이며 미애의 다리를 벌어지게 만들고 입을 벌리고 있는 그녀의 꽃잎에 왼손을 


자유롭게 담근다.


흥건하게 고인 애액은 아래로 타고흘러 쇼파를 적시고 그의 손가락은 살며시 입을 열고있는 미애의 


보지속으로 들어간다.


수혁은 자신의 손가락을 조였다 풀었다하는 속살의 움직임을 즐기며 손가락을 깊이 넣어다 빼다를 반복하고


그의 손가락이 빠져 나올때마다 미끈거리는 애액이 딸려나온다.


수혁은 다시 미애의 손을 이끌어 자신의 자지를 잡게 하고 자신은 고개를 숙여 미애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하아...ㅤㅉㅡㅂ...쯔읍...하아..."




미애의 보지속을 드나드는 물기젖은 소리가 야릇하게 실내에 울리고 수혁의 자지를 잡고 있는 미애의 손이


조금씩 아래위로 움직임을 보인다.


수혁은 짜릿하게 등줄기를 타고 올라오는 쾌감에 자기도 모르게 입안에 들어온 미애의 젖꼭지를 문다.




"하악...오..오빠...아파..."


"하아...ㅤㅉㅡㅂ...하아...할짝...하읍..ㅤㅉㅡㅂ..."




수혁은 미안함을 표시하려는지 부드럽게 미애의 젖꼭지를 ㅤㅎㅏㅀ아올리고 미애는 쇼파에 등을 기댄채 상체를 


뒤튼다.




"하아...미애야...나 너랑 키스하고 싶다..하아.."




수혁은 미애의 가슴에서 입을 떼고 그녀의 목뒤로 한손을 돌려 자신의 얼굴쪽으로 끌어당긴다.


촉촉한 그녀의 입술이 자신의 입술에 닿자 강하게 누르기 시작하고 그녀는 완강히 고개를 흔들며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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