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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그리고 옆집그녀 - 11부
최고관리자 0 41,918 2022.11.28 01:26
야설닷컴|야설-이사..그리고 옆집그녀 - 11부
침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정신을 차림 우리 셋은 천천히 거실로 걸어나갔다. 난 가장 편한 거실 쇼파를 향해 그녀의 친구는 술상을 차리기 위해 부엌으로 그녀는 마지막 한장남은 치마를 벗어던지며 친구가 술상차리는걸 도와주러 부엌으로 향했다. 이러한 밤이 또 있을까 이러한 경험이 또 있을 수 있을까 난 쇼파에 앉아 전라로 부엌을 움직이는 두 여인의 몸을 보며 행복한 생각이 들었다. 이미 술들도 꽤 들어간 상태라 간단히 술과 마른안주 정도면 될텐데 무언가 둘이 뚝딱거리며 만드는 시늉을 한다. 술김 때문이었을까 난 쇼파에 기대어 깜빡 졸았나보다. 어딘가 따뜻한 곳에서 촉촉하게 움직이는 자지의 느낌.. 부드러운 입술이 나의 입술을 간지럽히는 느낌에 잠에서 깬다 얼떨떨한 기분이었지만 나의 입속으로 혀를 넣고 있는건 그녀였고 나의 자지를 입속에 넣은건 그녀의 친구였다. 정신이 들기도 전에 이미 나의 자지는 단단해져버렸고 친구의 입놀림은 점점더 과감해져 갔다. 내 입속으로 들어온 그녀의 혀도 점점 적극적으로 내 혀를 감아왔고 또다시 쩝쩝거리는 소리만이 집을 가득채우고 있었다. '깜빡 졸았나봐~~ 자기 피곤해..? ' ' 아..하하 아니에요..저도 모르게..그만.. 술김이라 그런가..' 그녀의 친구도 입을 떼더니 한마디 거든다. '호호호.여자 둘을 감당하려면 아직 멀었는데~~~' ' 예? 하하..그럼요! 전 아직 팔팔하다구요!' 난 스스로 내 손으로 자지를 잡아 세우며 호기있게 얘길했다. 우리셋은 함께 웃으며 술상이 차려진 식탁으로 갔다. 어느새 끓였는지 보글보글 김치찌개와 이것저것 마른안주들이 놓여있었다. 하지만 식탁에서 마신다면 난 그녀들의 보지가 보이지 않기에 난 거실에서 자리깔고 먹자고 제안했고 그녀들도 당연히 받아들여 우리는 자리를 옮겼다. 자리에 앉자마자 그녀는 나의 오른쪽에 앉아 왼손으로 자지를 조물거린다. 살짝 고개를 숙였던 나의 자지는 어느새 그녀의 손안에서 단단해졌고 나역시 그녀의 보지속을 더듬으니 촉촉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이렇게 되면 왠지 그녀의 친구가 소외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술상을 가운데 놓고 셋이 함께 자극을 주기란 썩 쉽지 않았다. 이제 우린 본격적으로 그 누구도 신경쓸 것 없이 술잔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안주도 맛있고 술도 맛있고 여자도 맛있는 그런 자리였다. 얼마나 마셨을까 난 갑자기 재미있는 생각이 났고 두 여인에게 제안했다. '우리 가위바위 보 해요' ' 가위바위보? ' '예..묻지말고 일단 해요..' 두 여인은 어리둥절해 하면서도 무언가 기대하는 듯 가위바위보를 시작했다. 게임이 재미있어 지려는지 내가 1등을 했다. '에이..졌다..머해..? ' ' 어머..졌네..호호.. 머할거에요..? ' ' 흐흐흐..왕게임 아시죠? 제가 왕된거에요..' '아...왕게임...' 두 여인은 아는 듯 가위바위보 하기 전보다 더 눈빛을 빛낸다. ' 그럼.. 누님은 제가 술한잔 할때까지 제 자지 빨아요..' ' 옙! 헤헤..' 그녀는 벌써부터 빨고 싶었던지 간결한 대답후 바로 자지로 입을 가져갔다. ' 그리고 누님 친구분은~~ 저게 술한잔 할 수 있게 도와줘요..' ' 어머~ 그게모야~~ 너무 쉽다..호호호..' ' 쉬워요..? 흐흐흐..' 난 먼저 소주잔에 소주를 한잔 따르고서는 ' 제옆으로 와서 다리 양옆으로 벌려요..보지도 활짝..' ' 예..호호..' 그녀의 친구는 바로 내 옆으로 와서 양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린다. 난 소시지를 한개 집어 그녀의 보지에 반쯤 넣었다. ' 이건 안주~~ ' ' 어머..하앙..호호..' ' 자 이제 이 소주를 입속에 넣고 제게 입으로 넘겨주세요..' ' 아하~~ 재밌다..호호..' ‘ 그리구.. 술을 다 넘겨주시면 제 안주를 보지에 넣은채로 제 입에 넣어주세요..' ' 어~머~ 이 변태! 호호..' ' 셋이 다 벗고 술마시는데 변태란말이 나오세요..흐흐흐..' 그녀의 친구는 한마디 하더니 입으로 소주를 털어넣고 내게 입맞춰온다. 소주가 이렇게 달았던가.. 소주와 함께 그녀의 혀도 함께 마신다.. 술도 취했겠다 분위기도 색정이 넘치겠다 한 여인은 자지를 빨고 있는것도 보이겠다.. 한번붙은 서로의 혀와혀는 떨어질 줄 몰랐다. 하지만 난 재밌는 게임을 계속 하고 싶었기에 입을떼며 '어허..감히 왕에게 이렇게 오랫동안 마음대로 키스하다니! ' ' 어머~~호호 예..죄송합니다요~~' ' 어서 안주를 대령하거라~' ' 예...호호호호..' 그녀는 웃음을 계속 흘리며 보지속에 꽂혀있는 소시지를 내게 들이밀었다. 난 그 친구를 놀리고 싶어서 소시지만 입으로 쏙 빼먹었다. 소시지가 빠진 자리에 잠간 구멍이 생겼다가 사라진다. 그녀의 친구는 무얼 더 바라는지 나의 얼굴앞에서 보지를 치우지 안고 기다렸다. ' 다 먹었느니라...치우거라..~~' ' 아잉..뭐야뭐야.. 그러는게 어딨어요~~~' 그나이에도 귀엽게 앙탈을 부리는 것이 예쁘다. 난 선심쓰는 척 친구의 엉덩이를 붙잡아 입앞으로 당긴다음 촉촉해져있는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한껏 빨아주었다. 술한잔 마시는데 오분은 걸렸을까.. 결과적으로 그녀는 나의 자지를 오분간 빨고 있었던 셈이 된다.. 빨면서도 스스로 불이 붙는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 자 누님~~ 이제 끝났어요~~ 다음게임 해야죠~~' '움..움..으음..맛있어..좀더..' 난 어쨌거나 계속 게임이 하고 싶었기에.. 손을 내밀어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쑤욱 집어넣었다. ' 하앙..'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가 순간 입을 뗀다. ' 이제그만~~ 가위바위보 해요~~ 흐흐.' ' 치이.. 헤헤..그래~~' 다시한번 가위바위보가 시작되었고 이번엔 그녀의 친구가 왕이 되었다. ' 어머..호호..내가 왕이네..호호..여왕이지..? 호호호호.. 무얼 시켜야 재미날까~~' 그녀는 세개의 술잔에 술을 따르고는 ' 먼저 한잔하면서 생각하자~~' 우리는 잔을 부딪히고 모두 원샷을 했다. 이제 더이상 술은 술이 아니었다. 찌개 한숟가락을 그녀가 내게 먹여준다. '아유~~ 눈꼴셔.. 결정했어~! 아주 두사람 내가 애닳게 할꺼야~!' '치..머니~ 왜 애닳게 해~~ 그냥 우리둘이 한번 하라고 해라..응..? ' ' 하하..무슨 분부든지 받들겠습니다~!' 그녀가 드디어 시킨다. ' 두사람 옆으로 누운상태에서 69로 누워 ' '어머~~기지배 고맙다~~ 이제 빨면될까요~~? ' ' 고맙긴..눈꼴시게 내가 그걸 왜시키니~~ ' '' 엥? 그럼 뭐야~~~나 우리 자기 자지 너무 먹고 싶단 말야~~ ' ' 그맘 아니까 눈꼴셔서 내가 그리는 못해주겠거든~~ ' ' 치이~~~' ' 그상태로 서로의 자지보지 바라보는 상태로~~ 자위해~~ 호호..눈앞에서 보면서 손도 못대는 애타는맘 느껴봐요~`호호호..' 하하..기발했다. 역시 그녀의 친구 다웠다. '어..얼마동안이나..해야해요..? ' ' 내가 그만하라그럴때까지요~~호호 ' 그녀와 난 마지못해 자세를 잡고 자위를 시작했다. 난 내손으로 자지를 잡고 흔들어 댔고 그녀는 다리 한쪽을 위로 세우더니 보지를 한껏 볼리고 손가락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 어허~~~ 눈감으면 안되요~~ 꼭 쳐다보면서 해야해요..호호..' 잔인했다. 눈앞에서 활짝 벌어진 보지와 자위하는 손을 보고서 어떻게 안참을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런 기분은 아마 그녀도 마찮가지일 것이다 늘 날 만날땐 항상 손안에 넣고 있던 자지를.. 빨고싶을땐 언제든지 입속에 넣고 맛있게 빨던 자지를 눈앞에서만 봐야한다니 애가 탈 것이다. 이렇게 잔인한 미션을 주다니.. 그녀의 보지에 점점 더 많은 물이 흘러나오는 것이 눈앞에 보였다 흥분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한순간..더이상 그녀는 참지 못하고 내손을 치구더니 자지를 입으로 가져간다. 미친듯이 빨아대는 그녀의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앞에 있는 보지에 입을 대고 맛있게 빨아먹으려는 순간 '어머~!! 머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었던지 그녀의 친구가 그녀의 엉덩이를 꼬집은 것이다. ' 어허~호호~~ 뭐하니~~여왕님이 그러지 말라 했을텐데..이번 미션은 끝~ 담게임하자~~' '으..나쁜년..헤.. 좋아~ 이번엔 내가 꼭 여왕할꺼야~' 가위바위 보! 하지만 그녀의 바램과는 다르게 나의 승리였다. '아싸~~ 흐흐흐흐..' ' 어머..뭐야..자기가 또 1등이네.. 헤..자기야~~ 나좀..이제~~응? 나좀~~~어떻게 해줘요~~ 응? ' 그녀가 갖은 애교를 부리며 내게 눈빛을 보낸다. ' 어머..이년이~~ 임금님~~ 저두요~~ 보기만 하니~~저도 미칠것 같아요~~' 그녀의 친구도 거든다. 색기로만 따지자면 그녀의 친구가 두발정도 앞선다. 순간 확 덮치고 싶은 맘이 들었지만 꾹 참으며 두 여인을 모두 달래줄 방법을 생각했다. ' 좋소~~나의 여인들이여~ 두사람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방법을 찾았소~ ' ' 호호..무엇인가요~~' ' 예..자기..아니..임금님~~ 무엇인가요~~' ' 누님 똑바로 누우시고 다리를 활짝 벌리세요 ' 그녀가 시킨대로 한다. '그리고 이쪽 누님은 우리 누님위에 69자세로 올라가세요' ' 응? 설마..호호..친구랑? 어머..징그러운데..호호..' ' 으으~~자기야.. 좀 그런데나..' ' 어허! 왕의 말을 받들라~! ' "예....' 그녀의 친구는 마지못해 내가 시키는대로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탔고 '이제 내가 만족할 때 까지 서로의 보지를 성심성의껏 빨도록!' 그녀들은 처음엔 머뭇거리더니 역시 그녀의 친구가 먼저 그녀의 보지에 입을 갖다댄다. ' 하앙~~' 낮은 심음소리.. 그녀도 더이상 못참겠는지 자신의 얼굴앞에 놓여있는 친구의 보지에 입을 갖다 대었다 한번 허물어진 댐은 막을 수 없다 했던가.. 그때부터 둘은 굳이 시키지 않아도 충분히 격렬하게 서로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같은 여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지 잘 알고있기에 두 여인은 그 어느때보다 흥분되는 애무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 모스ㄹ 보고있자니 나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그녀들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위에 올라탄 그녀 친구의 엉덩이와 항문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난 우선 친구의 보지를 빨고 있던 그녀의 얼굴을 살짝 치우고 보지에 손가락 두개를 넣고 헤집었다. 갑자기 들어온 손가락에 놀랐는지 친구는 신음소리를 내었다. 하지만 이내 익숙해진느낌에 다시 그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고 친구의 보지에서 입을 뗀 그녀는 얼굴을 뒤로 제껴 머리를 바닥에 기대고는 눈음 감소 보지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난 손가락에 보짓물을 잔뜩 붇히고 나서 다시 그녀으 입을 친구의 보지앞으로 이끌었다. 그녀는 무언가에 홀린듯 눈을 뜨며 눈앞의 보지를 또 게걸스레 빨기 시작한다. 난 보짓물이 잔뜩 묻은 손가락으로 내 눈앞에 놓인 그녀친구의 항문주변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 허엉..' 근처만 갔는데도 친구의 신음소리가 커져갔다. 밝힌다더니 항문에 무언가 들언오는것이 처음은 아닌듯 했다.. 난 서서히 주위를 문지르다 손가락 한개를 집어넣었다. ' 허억~~' ' 하앙~~~~좋아~~' 친구의 신음소리와 함께 내 입에서도 동시에 신음소리가 났다. 친구의 항문을 가지고 놀던 나의 자세때문에 내 자지가 그녀의 얼굴과 가까이에 위치하여 그녀가 친구의 보지대신 나의 자지를 입에 넣은 것이었다. 드디어 우리셋은 제대로 섞이기 시작한 것이다. 친구의 애널은 생각보다 쉽게 벌어지고 있었고 난 손가락 두개를 집어넣어 구멍 안에서 천천히 벌리며 돌렸다. ' 아앙~~조..좋아..여보...계속..계속..' 그녀의 친구가 여보를 찾는다. 왠지 내게는더 섹시하게 들리는 발이었다. 자극이 심했는지 친구는 그녀의 보지를 더 격렬하게 빨았고 친구의 애무가 격렬해서 더 큰 자극을 받은 그녀는 또 더 격렬하게 나으 자지를 빨아댔다. 마치 도미노처럼 우리셋의 흥분은 커져만 갔다. '응...나..나 어떻게해..여보..나..으응..여보...' 그녀의 친구가 어느새 절정에 다다르려 하는 것 같았다. 난 더 큰 자극을 주기위해 빠르고 깊게 손가락을 쑤셔대며 다른손으로는 그녀의 얼굴을 美?친구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난 드디어 나의 단단한 자지를 뒤에서부터 친구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 아악~!! 여보~~흐응..여보...엉엉엉..' 보지속에는 자지가, 애널은 손가락이..게다가 클리토리스는 혓바닥이 자극을 주고 있으니 그녀의 친구는 실신 직전까지가서 이제는 울고 있었다.. 난 손가락과 자지를 빠른속도로 움직여갔고 그녀역시 자신의 혀를 이용하여 격렬하게 빨아댔다.. ' 아..여보...엉..엉..여보..하아....아앙..아..아...어.....윽...끅..윽...' 한순간.. 그녀의 친구가 목구멍 깊숙히 올라오는 신음을 내며 쓰러져 간다. 나의 자지는 여전히 보지속에서 껄떡 거렸지만 친구는 전혀 움직임이 없었다. 하지만 난 이대로 쉴 생각이 없었고 큰 흥분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친구를 옆으로 내려오도록 누인다음 그자세 그대로 그녀의 입으로 자지를 넣었다. 물론 내 앞에는 그녀의 보지가 펼쳐졌고 이미 최고조의 흥분상태인 우리둘은 격정적으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았다. 이미 친구의 보지속에서 충분히 달구어진 나의 자지는 어서 빨리 싸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고 오랫동안 보지를 빨려 무엇이라도 넣고싶은 그녀의 보지도 어서 나의 자지를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뿐이었을 것이다.. 난 자세를 돌려 그녀의 몸 위에 바로 누웠고 키스를 해주고 몸을 바로세워 그녀의 양 다리를 어깨에 맸다 자연스레 그녀의 자센느 깊게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고 그대로 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담구웠다. 그 어느때보다 큰 흥분이 있었기에 더욱더 깊게 더욱더 강렬하게 자극이 들어오길 원했고 그자세 그대로 난 쉬지않고 자지를 박아댔다.. 술 때문이었을까.. 우린 신음을 참지도 않고 둘다 눈은 반쯤 풀린상태에서 정말 미친듯 허리를 움직였다 어느 순간 그녀의 보지속에서는 이미 물이 줄줄 흘러나오는것이..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는 중이었고.. 드디어 나의 자지끝에선 참고 참았던 정액이 분출되기 시작했다.. ' 으..으으..꾹..누님..' ' 응..흐응..하앙..자기야..자기야..' 그렇게 노래방과 침실에 이어 불타는 금요일의 세번째 라운드가 끝났다. 그녀에게 쓰러진 채로 한참을 누워있다 몸을 옆으로 내려 바로 누우니 어느새 기운을 차린 그녀의 친구가 키스를 해온다.. 부드럽게 혀로 감으며.. 마치 연인이라도 된듯.. 그러더니 아래로 입을 내려 보짓물과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를 입에 물고는 깨끗하게 빨아준다. 아마도 정말 정액을 좋아하는지 그녀의 보지에 흐르고 있는 정액까지 입에 댄다. 탈진해 쓰러져 있는 그녀였지만 또다시 보지에 자극이 가해지자 움찔거리는 그녀였다. 그렇게 그녀의 인구는 그녀의 보지에서 흐르는 정액을 깨끗하게 삼키더니 다시한번 나의 자지를 한동안 빨다가 옆으로 눕니다. 온갖 음식내맷야 정액냄새.. 살냄새 땀냄새가 어우러져 독특한 냄새가 코를 자극한다. 하지만 그 자극은 나쁘지 않은 여전히 색정이 흐르는 향기였다. 시간은 어느새 새벽이었고 불금은 허락받았지만 차마 외박까지는 할 수 없는 그녀가 돌아갈 시간이 가까워 왔다. 그녀를 데려다 주려 나도 일어서려 했지만 내일 집에 안드렁가도 되는 내 사정을 잘 아는 그녀는.. ' 아냐..자기 나오지마.. 피곤할테니까 여기서 자..' '예..? 아니에요..어떻게 그래요..누님 피곤하실텐데 혼자 못보내요..' ' 아냐..정말 괜찮데두 그러네..그대로 있어..자기 쉬면서 체력 회복해야..내가 또 괴롭히지..' ' 아..하하..누님 모셔다 드려도 회복 되요~~ ' ' 괜찮아요~~ 택시타고 가면 바로 금방인데 뭘그래~~ ' ' 어우..요즘 택시 무서워요..게다가 누님같이 색기있는 여자는 더..' ' 뭐어..? 치.. 암튼 괜찮아요~~ ' 그렇게 끝까지 날 말리고는 그녀는 문을 나섰다. 대신 난 그녀가 나가기 전 다시한번 치마를 들춰 올리고는 보지를 한껏 빨아주었다. ' 하앙~~ 너무좋아.. 자기야 나 갈게..푹 쉬어~ ' ' 예..음..걱정되는데..' ' 그리구~~너~~! 우리 자기 괴롭히지 말고 재워~!! ' ' 예~~호호..노력해볼게~~호호..' ' 치..나쁜년..그럼 조금만 괴롭혀~~ ' 마음이 넓은 그녀다.. 아니 너무 밝히는 그녀인 걸까..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돌아서니 기다렸다는 듯 친구가 키스를 해온다. 난 부드럽게 혀를 받아들였다. 이제 바야흐로 불타는 금요일의 네번째 라운드가 시작도려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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