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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따먹기 - 14부
최고관리자 0 32,660 2022.11.28 01:23
야설닷컴|야설-골드미스 따먹기 - 14부
골드미스 따먹기 "잠깐만" 둘은 얼음이 됐다. 조용하지만 문닫는 소리가 난다. "문닫는소리죠?" 라고 누나가 되묻는다. "일어나서 저 뒤에 쪼그리고 앉아있어" 그 방에 피아노가 있었는데 피아노랑 컴푸터 책상 사이에 공간이 사람한명 들어갈 정도는 되었다. 후미지기도했고 자세히 보지않는 이상 거기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 들어가서 앉아있으라고 했다. '똑똑똑'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좆됐다 누구지?" 삭히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팀장인가? 들어와서 떡치면 거친누나가 보고 혹시나 둘이 눈이라도 마주치거나 이러면 ㅆㅂ 쓰리썸을 해야하나?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그리고 자기옆에 거친누나가 없는거 보고 온거일텐데! 어떡하지?' 진짜 그 짧은 순간에 식은땀이 삐질나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나는게 내 짱구가 그렇게 나빴나 자책하기도하고 아예 나가면서 물이라도 마시러갈까 화장실에 안나오는 소변이라도 보러갈까 했지만 굉장히 순식간이었기에 액션을 취할틈도 없이 문이 살짝 열린다. 그 중에 내가 선택한건 안에 있는 거친누님이 걸리면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되기에 물을 마시러 갈겸 일단 문쪽으로 몸을 일으켰다. 조심스럽게 문이 열리며 고개를 빼꼼 내미는데 '아뿔싸 팀장이 아니네?' 그거슨 바로 이쁘니누님이었다. "아~ 누님~" "안잤네?" "잠이 안오네요." 하니 내민 고개 내리며 내 자지쪽을 보고는 목표물을 발견했는지 살짝 몸이 들어올려고한다. "어디가려고?" 내가있는방과 거친 누나가 자는 방이 바로 마주보고있는 구조라 도망갈 시간 좀 벌어볼 요량으로 "아 물좀 마시려고요." 하면 '아~' 하며 가져다 줄걸로 생각했다. "냉장고 바깥에 누르면 문열리면서 물이랑 마실거 있어~"하며 내 방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좆됐다. 팀장보다 오히려 더 곤란하겠는데.' 팀장은 걸리면 그냥 어차피 서로 상대방과 그렇고 그런사이인줄 알고있으니 거친누님도 그냥 찌그러져 조용히 하거나 그러겠지만 이쁘니 누님은 상황이 좀 다르다. 분명 내 따먹으러 온것 같은데 방구석에 거친누님이 숨어있다는거!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내가 이쁘니랑 떡치더라도 튀어나올 수는 없을것 같다.' 거친누님이 조용히 하고는 있을것 같다는 결론에 다다르자 이쁘니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도달했다. 기냥 냉장고로 가지않고 이쁘니 뒤에서 "누나 코풀어주러온거예요?" 하며 벽에 기대서 이야기하니 돌아보며 "샤워할때 안풀었어?" "아껴놨죠~" 하니 "감동인데?" 웃으며 내 자지위를 스윽 쓰다듬는다. 미소가 미치겄다. 이쁘다. 검은색 나시랑 핫팬츠를 입고있는데 어두워서 몸매는 한번 더듬어 봐야 알수있을것같다. 자지위를 터치당하니 전기가 찌릿하며 모든 보지 의 첫 삽입 직전 긴장되듯 내 온몸이 격렬하게 반응했다. 이쁘니누님은 이뻐서 그런지 키스하고 싶었다. 바로 키스하며 나시위 가슴을 투박한 내 손으로 덥석 덮쳤다. 고맙게도 브래지어가 없다. 가슴이 봉긋하거나 없거나 처진게 아니라 그 주변의 살이 가슴주변에 모여서 약간 미사일럼 튀어나와있는 모양새라고 해야하나?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미사일젖? 미사일젖을 만지니 '아 이 누나 진짜 따먹겠구나' 라는 실감이 났다. 약간 어떤스타일이었냐면 섹드립은 치는데 거리감이 있어서 섹드립치고 나서도 내가 훅들어가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 느낌이 강했다. 얼굴때문인가? 어쨌든 그랬다. 그래서 그런지 젖을 움켜쥐니 좀더 가까워진것 같고 한몸이 된 기분이었다. 두손으로 나시를 걷어올려 미사일 맛을 봤다. 바디로션인지 달콤한 향이 풍기며 과일을 한입 베어 무는것 같았다. 서서 계속 애무하기엔 불편하고 여기서 계속하려니 거친누님 눈이 부담스럽고 해서 '어쩌지?' 하고 있는데 이쁘니 누님이 피아노 의자에 앉는다. 그러고는 허리를 뒤로 제끼며 피아노 건반 위쪽 덮힌 뚜껑위로 양 팔과 몸을 기댄다. 편하게 있을테니 마음껏 애무해봐라 이뜻인지 상당히 편해보였다. "흥 흥" 흥분되어 나오는 콧바람소리가 방안에 조용히 퍼진다. 미사일을 만지고 빨고 미사일 머리의 꼭지를 비틀며 탐하고 있다가 보지를 맛보고 싶었다. 미사일을 베어물며 양손으로 핫팬츠를 끌어내리니 앙큼하게 자리잡고있는 조그만 숲이 보인다. 입을 내려 숲에 코를 대보니 피톤치드향이 아니라 아까 그 과일향이 숲에 가득하다. 물많은 과일 나무가 많은가보다. 기댔지만 피아노 의자에 앉아있는 형국이라 구멍쪽이 아래에 깔려있어 보빨을 하기엔 힘든자세다. "누나 향긋하네요. 먹고싶어요 이거!" 하며 보지를 손으로 슬쩍 터치하니 내 머리를 한번 만져주곤 기대있던 몸을 일으켜 이불로 내려간다. 누워서 다리를 M자로 만들고는 내 머리를 보지른 밀어넣는다. 눈을 감고 즐기던 그녀는 모든 감각이 보지에 집중시켰는지 클리토리스를 혀로 툭 핥자 몸에 전기가 통한것처럼 움찔하며 "아흑" 거린다. 손도아니고 혀한번에 이렇게 반응하다니 대단히 뜨거운 여자같았다. 다시 혓바닥을 넓게 펴 보지구멍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왔다갔다 몇번하니 못참겠던지 두손으로 무릎을 잡아당기며 보지를 활짝 열어준다. "으 흑 으 흑" 눈감고있는 모습을보니 이뻐서 좀있다가 저얼굴도 능욕해야지 하는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보지에 집중하며 그녀를 웜업시키고 있었다. 혀로 한두번 왔다갔다하고나니 혀에 침이 아닌 씹물이 묻어난다. 확인차 손가락을 쑤욱 집어넣어보니 수컹 들어가며 안에 꽉차있던 물이 밖으로 베어나오기도하고 손가락을 더럽히고있었다. "아" 짧은 신음소리. 얼굴을보니 눈을 찌푸리며 흥분을 다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내 눈은 피아노 구석의 거친 누님의 안부가 궁금한듯 그쪽으로 향했다. 근데 거친 누님이 눈을감고있는것이 아닌가. 자는가해서 자세히보니 한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가있다. '손으로 달래주고있나보네ㅎ 자기도 꼴릴거야. ' 일단 거친누님은 걱정할것이 없었다. 중간에 소리만 안내면 들킬일도없고 가만히 놔두면 될것같다. 본격적으로 보빨을 시작했다. 겨드랑이 사이에 한쪽다리를 끼고 나머지 다리는 한손으로 집아 쭉 벌리니 다리사이가 숨김없이 더 활짝 벌어지며 과일꽃잎을 자랑한다. 혀로 클리토리스를 건드리며 손가락을 집어넣어 보지천장쪽을 꾸국 올려주니 들썩거리며 강제 V자가 되어있는 다리를 모으려고 움찔거리며 힘을 쓴다. 내가 잡고있어 모으진 못하고 그 흥분을 주체할수없어 "아 흑 아흑 자기야 어떡해 좋아 계속 더더더" 하며 거침없이 요구한다. 보지구멍안에있는 손가락을 보지전체에 한바퀴 돌려주며 안에있던 자극되지않았던 질내점막들을 훑어주니 좋았는지 또 항문이 쪼여오며 내 손가락을 꽉 물어버린다. 물었다놨다를 반복하는데 재밌어서 몇바퀴를 더돌리고 다시 지스팟 쪽을 건드리니 "자기야 너무 좋아 거기 거기야 아흑" 하며 구체적으로 내가 해야 할 과업을 제시한다. 오히려편했다. 어떤가 반응을 살펴볼 필요도없이 입으로 답이 나오니. 평소에도 솔직하고 거침없었던 섹드립처럼 자신의 보지에도, 섹스에도 솔직하고 거침없는 누나다. 이제 나도 좀 즐겨볼때다 싶어 한껏 달아오른 누님을 놔두고 앞에 일어섰다. 빳빳한 자지를세운채. 아직 두무릎을 잡고있던 누님이 내가 아무 반응이 없으니 눈을 뜬다. "나도 빨아주세요"하니 몸을 일으켜 무릎을 꿇고 좆을 한입에 '쑥' 입으로 넣는다. 그랬다 다시빼고는 좆대가리쪽 좆물 나오는곳에 맺힌 이슬을 혀로 한바퀴돌리고 맛을보더니 귀두를 배꼽쪽으로 향하게 배쪽으로 붙이며 좆물길쪽을 혀로 위아래로 핥는데 느낌이 굉장했다. 그러다가 다시 불알쪽으로 나려와 혀로 지속적으로 괴롭히는데 다리가 휘청거리며 풀릴뻔한적이 몇번있었다. 빨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좆대가 빨리면 그저그런데 불알과 항문이 빨리면 움찔거리며 몸에 전기가 온다. 모르겠다. 나만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 성감대는 거기다. "어 누나 거기거기. 불알 밑에쪽에도" 누님처럼 답안지를 주는것도 괜찮을듯 싶어 빨리고 싶은곳을 말했다. "누워봐" 내가 M자로 다리를 벌리고 있으니 불알을 손으로 스윽 올리더니 그 밑의 샅 부분을 혀로 핥는데 정신이 아찔해지면서 그녀의 머리카락을 쥐다 뒤통수를 쓰다듬으며 내 가장 은밀한 부위를 빨고있는 그녀에 대한 칭찬을 표시했다. 한참을 빠는데 마치 내 성감대를 알고있는듯 집요하게 공략했다. 자지가 터질것같은 상황이 이어졌다. 그러다가 그녀가 잽싸게 풀마운트포지션으로 올라오더니 순식간에 내려앉으며 빳빳이 서있던 자지를 삼켰다. 흡사 ufc 여성 파이터 론다 로우지를 연상시키는 번개같은 움직임 이었다. 그만큼 씹질을 하고싶었다는 말이겠지. "아 흑 음~~" 하며 삽입의 느낌을 눈감고 고개를 뒤로 제끼며 만끽하고 있었다. 워낙 순식간이라 무릎을 세운 채 아직 M자를 만들고있었던 나의 무릎을 그녀의 가냘픈 손으로 잡고 한손은 내 가슴에 얹은채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미 씹물은 범벅이 되어있는 상태라 미끈거리는 보지 느낌이 너무 좋았다. 그녀도 뭔가 깊게 들어오니 느낌이 왔는지 "하~" 하며 깊은 탄성을 내지른다. 보지 쪼임이 처녀만 하겠냐마는 그 미시 특유의 질퍽함? 이라해야할까? 두 골드미스 냄비가 아무리 씹물을 질질 흘려도 따라갈수없는 그 포근함, 감싸안아주는듯한 뜨듯함에 빠져 아무 생각이 안들고 모든 신경이 좆의 그 느낌에 함몰되어 그 어떤것도 할수 없었다. 정말이지 마운트 포지션을 빼앗겨 난타당하는 이종격투기 선수처럼 내 좆은 보지맛에 개발리고 있었다. '느껴보지 못한 맛이다.' 이 느낌이 계속되었으면 해서 눈을감고 음부를 위로살짝 힘주어 보지 깊숙히 찌른채 가만있었다. 그녀는 내 노력과는 무관하게 자기 페이스대로 씹질을 하고있었다. 내 귀두쪽은 그녀의 클리 바로 밑을 자극하고 그녀의 구멍 아래쪽으로 내 좆기둥 아래 좆물길을 마찰시키며 앞뒤로 엉덩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하자면 내 좆 위에서 승마를 하는 느낌이랄까? 눈을감고 내 좆을 음미하는 모습이 진정 섹맛을 아는 고수의 포스가 느껴졌다. 나는 이미 졌다. 내가 어떻게 엎어치고 메치고 할 수 있는 주도권을 빼앗겼다. 그녀가 억지로 뺏은것이 아니라 그녀의 존재 자체를 거스를 수 없는 섹스 카리스마가 그녀의 뒤로 아우라처럼 펼쳐진다. 내 한몸 그녀에게 맡겨야 겠다는 의존감 마저 든다. 점점 보지 슬라이딩의 속도가 빨라지며 그녀의 표정이 일그러진다. 신음소리 또한 거칠어진다. "흠~ 흠~ 흠~" 콧소리가 빨라지며 그녀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음을 느낀다. 아까 그녀둘이 나누던 조루는 죽어야 된다는 말이 생각나면서 내 위에 올라타있는 이쁘니누님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사정하면 안되겠단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 긴장했다. 혹시 느껴봤는지 모르겠지만 높으신 상사분들이랑 또는 어른들이랑 대작할때면 평소보다 술이 안취하는것처럼 모든것은 정신력의 문제다. 긴장하며 실망 시키지않기위한 집념덕분인지 다행히 내 좆은 아직 끄덕 없었다. 속도가 더 빨라지며 누님이 이제 머리 양옆에 두손을 바닥에 대고는 고개를 숙이고 머리를 내 머리위에 늘어뜨리며 보지슬라이딩을 하는데 그 속도가 매우빠르다. '굉장한 운동실력이다.'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승마실력도 대단하다. 차츰 소리가 '찔꺽'에서 '뿌찌꺽'으로 바뀌며 물의 양이 많아졌다는것을 알수있었다. 내 화이어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그녀의 씹물은 항문을지나 바닥을 흥건히 적시고 있으리라. 물이 많이 나오니 미끄러운 느낌도 더 들어 자지가 견디지 못할것 같았다. 신호가 오며 이렇게라면 1분이상 못견딜것 같다는 생각에 그녀의 허벅지뒤쪽으로 두손을 넣어 당기며 내 가슴위에 앉게 만들어버렸다. 그래도 여운이 남았는지 가슴에 보지를 비비는데 뜨거운 기운이 심장까지 느껴지며 가슴이 벌렁거린다. 더 잡아올려 입에다 보지를 가져왔다. 내 머리옆에 무릎을 바닥에 대고 두손으로 그 위쪽 바닥을 짚은 상태. 혀에 바로 닿이는 클리토리스를 공략하니 한손이 내 머리카락을 꽉 쥔다. 시선자체가 살짝만돌리면 거친누나랑 조우할 경우가 생길것같아 고개를 들어보니 이쁘니누님은 고개를숙이고 눈을 감은체 클리토리스에 신경을 다 가져간 상태다. 고개를 뒤로살짝 제껴 거친누님을보니 바지에 손을 넣은채 움직이며 눈을 감았다 잠시 떴다를반복하는데 떴을때 내 눈이랑 마주쳤다. 윙크했다.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미쳤었던것 같다. 그러자 거친누님의 손놀림은 더 빨라지고 입술을 앙다물며 신음을 참는 표정은 더 일그러졌다. 안되겠다싶어 그상태에서 이쁘니누님을 안전빵으로 뒤로돌렸다. 내가 엉덩이와 등을 볼수있고 그녀는 내 좆을 볼수 있는 자세! 눈을떠도 거친누님을 볼일은 없을것같다는 안도감이든다. 아까의 사정감은 온데간데 없이 그녀의 흐르는 과일맛 씹물을 마음껏 들이키고있었다. 이제는 항문을 괴롭히니 그녀가 바닥에 닿은 두무릎을 떼고는 쪼그려 앉아 보지와 항문을 더 활짝 열어준다. "아 자기야 거기도 좋아" 하며 그곳이 성감대임을 표현한다. 셋째손가락을 바짝 독오른 살모사처럼 세워 보지구멍에 집어넣어 앞쪽으로 구부렸다 폈다하며 도돌도돌한 지스팟을 찾았다. "아흑~자기야 그거 뭐야 거기 거기 뭐야? 나 이상해 흑~아흥~" 손가락 속도를 좀더 올리며 그녀를 절정으로 끌어올리고있었다. "아 아 아 흠~ 음~~~~~" 하다가 갑자기 그녀의 다리가 꿀렁거리며 엉덩이가 휘청 내 얼굴로 내려온다. 다시 들려고 노력하더니 이내 떨어져 내 입을 막고있었다. 그녀의 일어나려는 노력은 사자에 발을 물린 영양처럼 이내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내 배위로 푹 쓰러지며 한손으로 좆을 잡고 보지물을 쏟아내며 극치에 다다른 그녀의 감각이 움찔거리며 온몸에 표현되고 있었다. '이제는 내가 즐길시간이다.' 그녀가 절정을 만끽할동안 허리를 꾹누르며 내 몸에 밀착시켰다가 보짓물을 거의 다 빨아먹고는 허리에 감긴 손을 풀고 그녀를 눕혀 내가 위에 올라가게 되었다. 몸을돌려 내가 제일좋아하는 어깨에 걸치고 쑤셔박기 !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려하자 감고있던 눈을 스르륵 뜨더니 "아직 안쌌어?" 한다. "누나만 즐겼잖아요. 이제 제가 저도 코좀 풀어야죠." 하며 보지에 내 좆을 꽂아넣었다. '찔꺽' 그녀가 입을살짝 벌리며 아랫도리에 들어온 묵직한놈을 느꼈다. 나는 누나가 싸는 모습을보고 너무 흥분되어 빨리싸고자하는 생각으로 그냥 무지막지하게 때려박았다. 귀두끝이 자궁벽에 닿이는 느낌이랄까 깊숙한 맛이 역시 자극적인맛은 이게 최고였다. 근데 흥분 된것은 아까인것이라 그런지 계속 박는데도 신호가 안온다. 박음질이 계속될수록 그녀의 표정은 일그러졌고 입이 벌어지며 고통인지 쾌감인지를 표현하며 신음은 참고있었으나 결국엔 "으어 헉 자기야 잠깐만 나 못견디겠어 " 하길래 그런게 어딨냐며 나도 싸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박았댔다. 온몸은 땀범벅이 되었고 그녀위로 땀이 한두방울 떨어지기 시작했다. "좀만 헉~ 천천히 흠~ 쉬었다가 흠~ 하자 앙~ " 무시하고 계속박으니 "아~" 하며 목긁는소리가 나더니 내 엉덩이와 등을 번갈아가며 쥐어짜듯 잡았다 긁었다 하는데 숨이넘어간다고해야하나? 그런느낌으로 내 몸을 긁어대고 있었다. 나도 흥분하는 이쁘니누님을 보며 소리도 적게 나고 키스도하고싶고 해서 입을 덥쳐 안에서 그녀의 혀를 이리저리 굴리며 맛보기 시작했더니 그녀가 내 머리털을 다뽑을듯 쥐어잡는데 그또한 흥분의 표현인지라 나까지 흥분되었다. 좆질은 멈추지않았지만 신호가 온다. 속도를 더빨리하며 좆밑의 불알은 바쁘게 앞뒤로 흔들리고 있었다. 항문에 힘을주며 내 모든것을 그녀의 보지속에 쏟아냈다. 더이상 움직이지않고 집어 넣은채 정지상태로 한 열번은 찔꺽이며 좆물이 발사된것 같다. 내 머리카락을 잡고있던 그녀의 손이 풀리며 바닥에 떨어지는데 온몸에 힘이 없는듯 ? 풀린것같다. 어깨에 걸친 다리를 풀어주며 좆을 스윽 빼고는 안에서 좆물이흐를까봐 셋째손가락으로 막아주니 다리도 축늘어뜨린다. "조루형님한테 불만많더만 내 좆은 쓸만해요?" 하니 아무말도 못하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살짝 눈을 뜨며 희미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그 상태로 누워있는데 사각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아마도 거친누님의 자위소리같은데. 아까 떡칠때는 우리가 움직이니깐 안들렸는데 이제 가만있으니 내 귀에는 상당히 거슬렸다. 그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이쁘니누님을 빨리 안방으로 보내야겠다. 보지를 하늘로 향하게 한채 막고있던 내 손가락을 뗀 좆물이 베어나온다. 화장실로가서 휴지를 들고와서는 이쁘니누님의 보지를 막아줬다. "자기 최고네" 하며 으쓱하게 만드는 칭찬을하고는 옷을 입으려고 몸을 일으켜 던져놓은 옷을 찾는다고 방바닥을 둘러보다가 그녀가 움직이지 못하고 멈춰있다. 한손은 보지구멍을 휴지로 막은채. '진짜 좆됐다. 둘이 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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