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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여자, 친구집 여자 - 5부
최고관리자 0 51,289 2022.11.26 01:44
야설닷컴|야설-우리집 여자, 친구집 여자 - 5부
-제 5 부- 월요일 아침...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모두가 싫어하는 월요일.. 월요병이라는 무시무시한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병이 생기는 월요일... 승빈과 승희는 얼마남지 않은 방학을 즐기러 각자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고, 철민은 회사로 출근했다. 남편과 자식들이 나가고 난후 선영은 집정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휴..어제는 정말 격렬했던것 같아..승빈이와 한다는 상상으로 인해서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했던것 같아' '근데..정말 실제로 근친관계를 맺는 사람들이 많을까? 뉴스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긴했다만..' '무엇보다.. 승빈이가 나를 엄마가 아닌 여자로 생각할까? 주위에 이쁜 친구들도 많을텐데 나같은 아줌마는 보이지도 않을거 아냐?' '어머!!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윤선영 정신차려!!' 선영은 머리를 흔들며 정신을 차렸고, 어제 남편과 격렬한 섹스를 해서인지 피곤함을 느껴 쇼파에 누워 잠들었다. 선영은 모르고 있었지만, 승빈이의 젊은 자지와 남편의 계획으로 인하여 자신도 모르게 금단의벽이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는것을 느끼지 못했다. '깨톡!!'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핸드폰의 깨톡 알림음이 들렸다. 그 소리에 잠에서 깬 선영은 핸드폰을 들고 날아온 메세지의 내용을 확인했다. *서방님 : 여보~ 지금 뭐해~♡ *윤선영 : 아..잠시 잠들어서 쇼파에서 자고 있었어요~ *서방님 : 아 그래?? 내가 재미있는곳을 발견했는데 알려줄까?? *윤선영 : 재미있는곳이요?? 어딘데요?? *서방님 : 조개넷이라는곳인데 재미있는곳이더라구~ (그냥 소라넷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윤선영 : 조개넷이요? 뭐하는곳인데요? *서방님 : 성인사이트인데~ 자기 와이프나 여자친구 알몸사진을 올리거나, 관계하는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곳 *윤선영 : 네!? 그런곳이 다 있어요? 남사스러워라! 그러다가 아는사람한테 걸리거나 하면 어떡해요?? *서방님 : 당연히 얼굴을 안나오지~ 그리고 가끔 초대라고해서 남자를 불러서 3s 나 부부교환을 하기도 하더라고 *윤선영 : 헙! 그말은..다른남자랑 성관계를 한다는거예요~? *서방님 : 응~ 요즘 그런사람들 많아~ 특히 부부가 많은데, 자기 와이프로 오랜기간동안 성관계를 하다보니 나중에 부부관계가 소원해져서, 색다른 자극을 통해 다시 부부관계를 회복하는 하는사람들이 많아~ *윤선영 : 설마~! 당신 내가 지겨워진건가요~? 우리 부부관계에 대해서는 문제 없었잖아요~? *서방님 : 에이~ 당신같은 사람을 누가 지겨워하겠어~ 당신도 알다시피 내가 변태성향이 있는것도 있고, 당신과 새로운 자극을 통해서 지루한 삶에서 좀더 즐거움 느끼고 싶은것 뿐이야~ 절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거나 실증났다거나 그런게 아냐~ *윤선영 : 칫..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무 변태적인거 아닌가요? *서방님 : 이뿐만이 아니라 거기에 가족끼리 근친관계를 맺는 사람도 많아~ 다른 사람들에 비해 적을뿐이지 적지는 않다구~ 당신도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아무튼 내가 사이트주소 알려줄테니 한번 봐봐~ *윤선영 : 몰라요 나도.. 그런거 안볼거예요~ 어서 일해요.. 선영은 남편과의 대화를 마친 후 생각했다. '남편말대로 정말 그런 부부가 많을까? 궁금한데 한번 볼까?' 선영은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방에있는 컴퓨터의 전원을 올리고 남편이 알려준 주소로 접속했다. 성인사이트이기에 회원가입을 하고 천천히 둘러보기 시작했다. '세..세상에나!!' '이..이렇게나 많았단 말이야??' 사이트를 둘러본 선영한테는 충격이었다. 이정도로 많을지는 생각하지도 못했다. 자기 와이프나 여자친구의 노출사진 , 성관계 하는 사진 다른남자랑 하는 사진 등등...정말 많았다. 선영의 얼굴에 붉은 홍조가 띄며,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어갔다. 한창 둘러보던 선영은 한쪽에 마련되어있는 근친상간 메뉴를 봤다. '아! 근친도 있다고했는데 얼마나 많은지 한번 볼까?' 선영은 사이트 카테고리중에 하나인 근친상간 메뉴를 클릭했다. '.................' '이..이렇게 많단말이야?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로 많을지는 몰랐는데..!' 남편이 생각보다 많다고 얘기해줬지만 이렇게 많을줄은 상상도하지 못했다. 엄마와 아들 , 아빠와 딸 , 누나와 남동생 , 오빠와 여동생 등등...정말 다양하고 많았다. 특히 엄마와 아들과의 관계 , 누나와 남동생과의 관계가 제일 많은듯 했다. 엄마와 관계를 맺고있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 게시물을 올렸고, 그 게시물에는 많은 수의 댓글이 달려있었다. -와..엄마가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저도 한번 따먹어보고싶은데 안될까요? -저희 엄마와 교환 어떠세요? 쪽지주세요~ -어머니 빨통이 장난 아니네요ㅎ 보지도 이쁘고~ 정말 부럽다~ -우리엄마는 완전 뚱뚱한 아줌마인데..ㅠ 님 부럽네요..ㅠ -아..시발년 존나 맛있어 보이네..우리 엄마도 맛있게 따먹어야 하는데.. 등..등... 정말 많은 퇴폐적인 댓글이 많이 달려있었다. 게시물 하나하나를 보고있던 선영은 자신도 모르게 흥분을 했는지 팬티는 축축하게 젖어있었다. 선영은 팬티속으로 손을넣고 자신의 보지를 만지며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상상했다. 사진속의 모자들 처럼 자신도 아들 승빈이와 금단의 영역을 넘어선 관계를 가지는 상상을.. '하아..하아..' '승빈아~ 승빈아~ 하아..하아..' '띠리리링~ 띠리리링~' '아..누구한테 전화온거지? 한창 기분 좋았는데..' 숨을 헐떡이며, 자위를 하던도중 갑자기 전화가 울렸다. 전화를 한사람은 남편이었다. "네 여보.." "응 여보~ 무슨일 있어? 목소리가 왜그래?" "아..아니예요..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거예요..그것보다 무슨일 이예요?" "아~ 다름이 아니고, 서재 내 책상위에 내가 서류봉투 하나를 두고 온게 있거든~ 그것좀 갔다주면 안될까?" "네 알겠어요~ 금방 가져다 드릴께요~" "그리고 부탁하나만 해도 될까?" "무슨 부탁이요?" "올때 내가 원하는 옷으로 입고와주면 안될까?" "당신이 원하는 옷이요?" "응~ 별건 아니고 오피스룩에 얇은 스타킹 신고 하이힐 신고 오라구~ ㅎ" "당신도 참...고작 서류봉투 하나 갔다주는데 왜 그렇게 입고가야해요?" "이왕이면 섹시하고 세련된 아내를 자랑하고 싶어서 그래ㅎ 그래도 내가 우리회사의 사장이잖아~" "칫~ 말이나 못하면 안밉지~ 알겠어요~ 입고 갈테니깐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요~" "고마워 당신~ 기다리고 있을께~" 통화를 마친 후 선영은 남편이 원하는 복장으로 옷을 갈아입은 후 차를 몰고 남편의 회사로 출발했다. 앞서 얘기했듯이 집안이 부유한 편이라 엄마도 차를 몰고 다니신다. 심지어 외제차다...으쓱! 회사에 도착한 선영은 주차장에 차를세우고 로비안으로 들어가 안내데스크쪽으로 다가갔다. "안녕하십니까. 무슨일로 오셨나요?" "네..혹시 지금 사장님 계신가요?" '웅성웅성' '속닥속닥' "와..누구지? 몸매 예술인데?" "그러게..우리 회사에 저런사람이 있었던가?" "회사일 때문에 온사람인가? 아무튼 죽인다..." 역시나 회사안 남자들이 선영의 몸매를 보고 소근거리기 시작했다. "사장님께서 중요한 서류를 두고가셔서 제가 대신 가져다 드리러 왔어요." "아~ 그러시군요~ 죄송하지만 사장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시는지.." "아네~ 제가 소개를 안했군요^^; 이름은 윤선영이고 사장님이 제 남편이예요" "허헙!! 사..사모님이시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사장실까지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네? 아니 굳이 그렇게까지 하실필요는..." "아닙니다!! 불편함이 없도록 제가 모시겠습니다!! 올라가시죠~!" "네~ 감사합니다~" '속닥속닥' '웅성웅성' "사장님 와이프래!! 엄청난 미인이시다!!" "와 그러게!! 사장님 와이프분이 미인이라는 소리는 들었지만, 저정도 일줄이야!!" "얼굴도 이쁜데 몸매까지 좋아!! 사장님 완전 부럽다!!" 선영의 정체가 밝혀지자 또 다시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렸다. 안내데스크 직원과 선영은 엘레베이터를 타고 사장실이 있는 꼭대기층으로 올라갔다. 엘레베이터가 윗층으로 올라가기 시작했고, 안에 타있던 안내데스크 직원은 힐끔힐끔 선영을 쳐다보기 시작했다. 선영은 그 시선을 느끼지 못하고, 층수가 올라가는 화면만 보고있었다. '사장님 와이프라고? 몸매죽이네' '사장님 와이프가 이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이정도 일줄이야..' '와~ 시발,,,저 젖통하며 쭉뻗은 다리봐라 겁나 꼴리네.. 사장님은 저 몸을 맨날 따먹을거아냐? 시발 부럽다..' 어느새 엘레베이터는 사장실이 있는 꼭대기 층에 도착했고, 안내데스크 직원과 선영은 엘레베이터에서 내려 사장실 문앞으로 걸어갔다. "고마워요~ 안내해줘서~" "별말씀을!! 당연히 제가 안내를 해드려야 하는거죠~ 그럼 저는 이만 돌아가보겠습니다." "네~ 고마워요~ 고생하세요~" 안내데스크 직원은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로비로 내려갔고, 사장의 비서가 사장실안으로 연락을 했다. "사장님. 손님 오셨습니다." "오~ 그래? 들여보내줘~ 그리고 커피 두잔~" 이내 비서가 사장실의 문을 열어줬고, 선영은 사장실 안으로 들어갔다. "오~ 마이 달링~♡ 왔어~?" "풉~ 그게 뭐예요? 사장이면 사장다운 모습을 보여야죠~" "에이~ 내가 무슨 대기업 회장도 아니고, 보는 사람도 없는데 뭐 어때ㅎㅎ" "그러고 보니 당신 사무실은 처음 와보네요?" "그러게..여기로 회사를 옮기고 나서 본적이 없었네...나한테 너무 관심이 없는거 아냐?" "관심이 없기는요~ 애들 키우고 당신한테 방해될까봐 그랬던거죠~" 사장실은 대기업 회장실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이 넓었으며,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풍기고 있었다. 잠시 후 비서가 커피 두잔을 들고 들어왔고, 철민과 선영은 손님 접대용 쇼파에 앉았다. "여보. 아까 내가 알려준 사이트 들어가 봤어?? 어때 죽이지?" "솔직히 궁금해서 들어가보긴 했는데..정말 놀랐어요. 그정도로 많을줄 몰랐거든요" "그봐~ 내 말이 맞지? 남들이 모를뿐이지 전혀 이상한일이 아니라니깐~" "아무튼 정말 놀랐어요.." "그래서 말인데..여보! 우리도 한번 사진찍어서 올려볼까?" "네?? 그..그게 무슨소리예요.." 철민은 선영의 옆자리로 이동하더니, 얇은 스타킹으로 감싸여 있는 선영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우리도 한번 올려보자~ 얼굴이 보이는것도 아닌데~ 응? 한번만 올려보자~ 재미있을거야~" "그..그래도..좀..그렇잖아요.." "나도 사진올려서 이렇게 좋은 몸매를 가진 사람이 내와이프다 라고 자랑하고 싶어~ 그리고 거기에 달리는 댓글도 생각보다 재미있고 흥분된다구~ 올리자~ 올리자~" "에휴...알겠어요..진짜 얼굴은 안나오는거죠?" "그럼~ 당연히 신상보호를 위해서 얼굴은 안찍고 몸만 찍는거니깐 괜찮아~" "네..그러면 나중에 집에서 찍어서 올리는거죠?" "아니~! 여기서 찍어서 올릴려고~" "네?? 여기서요?? 밖에 비서도 있는데 어떻게 여기서 찍어요!?" "괜찮아~ 괜찮아~ 여기 방음도 잘되어 있고, 내 허락없이는 아무도 들어올수 없어~" "아니..그래도..여기서는 쫌.." "에잇~ 괜찮다니깐~♡ 걱정하지마~" "에휴..당신도 참.." 철민은 신이났는지 사무실문을 잠그고, 책상 서랍에서 디카를 꺼냈다. "음..일단은 가볍게 옷은 벗지말고 그 상태로 찍어보자~ 일어서서 저기 창가쪽에 서봐~" 선영은 일어서서 창가쪽으로 이동했다. "양손은 허리에 올리고, 한쪽다리를 다른쪽다리 앞으로 살짝 꼬아서 서봐~" "이..이렇게요?" "응~ 그렇게~ 옷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킹을 신어서 그런지 은근 섹시하네~ㅎㅎ" "풉~ 혹시 당신 이럴려고 나보고 이런옷 입고 오라고 한거예요?" "음..들켰네? ㅎㅎ 자이제 찍는다~ 얼굴은 모자이크처리 하거나 안나오게 찍을거니깐 걱정말구~" 철민은 디카의 전원을 올리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찰칵! 찰칵!' "자이제 그 상태로 뒤돌아봐.. 뒷태 좀 찍게" 선영은 그 상태로 뒤돌아 아까와 같은 포즈를 다시 취했다. 살짝 짧은 검정색 스커트에 빵빵한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였고, 아래에는 얇은 스타킹을 신은 늘씬한 다리가 뻗어있었으며, 하이힐로 인하여 전체적으로 키가 커보이고, 라인이 잡혀 정말 섹시한 몸매를 뽐내고 있었다. '찰칵! 찰칵!' "여보 됐어 이제.. 이사진 한번 올려보자~" 철민은 바로 사무실책상 위에있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조개넷에 접속 후 방금찍은 사진을 올렸다. --------------------------------------------------------------------------------- ■사무실에서 섹시한 와이프와 함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제 와이프 사진을 올려봅니다. 와이프를 설득해서 사진을 한번 올려봅니다. 반응을 보고 서서히 수위도 높히겠습니다. --------------------------------------------------------------------------------- 이런식으로 철민은 와이프관련 카테고리에 사진을 업로드 했다. "음..댓글이 얼마나 어떻게 달릴지 궁금하네..ㅎㅎ 당신도 궁금하지??" "네..저도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서서히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 - 오~ 옷을 다 입었는데도 굉장히 요염하네요. - 불륨감이 장난이 아니네요. 와이프분이 먹음직스럽습니다. - 하?.스타킹..쩝니다~ 와이프분 허벅지에 제 좆을 비벼보고 싶네요. - 하아..와이프분이 존나 맛있게 생겼네요. - 저런 시발년은 단체로 돌림빵을 놔줘야 제맛이지. - 빨리 니 창녀같은 와이프 알몸사진 올려라.. 못참겠다!! --------------------------------------------------------------------------------- 등...등.... 굉장히 음탕한 댓글들이 빠른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욕댓글도 있지만, 그만큼 선영의 몸이 훌륭하고 남들이 보고싶어하는 몸매이기에 칭찬으로 보였다. "오~ 여보 댓글 장난 아니다~! 벗은몸도 아닌데 댓글이 엄청나게 달리고 있어~!" "그..그러네요.. 설마 이정도 일줄은 몰랐어요." "그만큼 당신의 몸이 엄청나다는거지~ 전에도 말했지만 당신의 몸매는 흔한 몸매가 아냐~!" "요즘 젊고 이쁜 몸매를 가진 여자들도 많은데..남자들은 참 이해할수가 없다니깐" "좀 더 수위를 높혀서 계속 올려보자~" 철민은 너무 신났는지, 입이 귀에 걸려있었고 어린애처럼 즐거워했다. '풉~ 가끔가다 보면 어린애 같다니깐..ㅎ 귀여워~♡' "자자~ 이번에는 상의랑 하의만 벗고 속옷만 입은상태로 서있어봐~" '스르륵~ 스르륵~' 상의와 하의가 벗겨지면서 속옷과 스타킹만 신은 선영이의 하얀피부가 드러났다. -제 5 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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