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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릿고개 - 5부
최고관리자 0 28,257 2022.10.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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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달빛이 문틈으로 내리비치며 깜깜할거 같은 방안에 살포시 들어왔다.




"도둑을 잡으니 기분이 어떻더냐?"




대감님이 술에 약간 취하신듯한 말투로 물어보셨다.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허허.. 여장부일세. 두려움을 이겨낸 여장부야. 하하."




대감님과 마주앉아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자체가 나에겐 꿈같았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내 너에게 사과할께 있었구나. 지난 날의 얘기는 부끄러운 일인만큼..."




"대감님..."




대감님은 지난 일을 크게 반성하고 계셨다. 그런 생각이 피부로 느껴졌다.




"아니어요. 제가 술한잔 올리겠습니다."




대감님이 술잔을 들어올려고 나는 그 잔에 술을 가득 채웠다. 한목음에 들이마신 잔을




나에게 마셔보라 권하셨다.




"저는 술을..."




"한잔 마시는건 취하지 않는다. 니 마음가짐에 따라 취하는 것이니."




"예. 그럼 한잔..."




술을 한잔 받고 마셨다. 뜨거웠다. 목구멍에 불이 난듯 열이 피어났다.




입을 손으로 가지고 쓴입맛을 다시자 준비해논 반찬중에 떡을 하나 들어주셨다.




"입가심하거라."




떡을 하나 집어 입에 넣고 쓴맛을 단맛으로 바꾸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렇게 다시 침묵이 흘렀고 대감님은 혼자 술을 홀짝 홀짝 10잔은 비우셨다.




"내 취하는 구나."




"그럼 저는 그만 물러나겠습니다."




대감님이 취하신걸 확인하고 자리에서 일어날라는 찰라였다.




덥썩!




대감님은 나의 발목을 잡고 놔주시질 않았다.




나는 상을 들고 서서 밑으로 대감님을 주시했고 대감님은 내 발목을 잡고 계셨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발목을 잡은 대감님의 손이 조금씩 위로 올라오는걸 느낄 수 있었다.




무릎을 지나 허벅지에 손이 왔다. 나는 놀라 들고 있던 상을 떨어트렸다.




쨍그랑~!




상안에 있던 그릇들과 자기들이 깨졌다.




"널 잊을 수 없다. 내 마음을 알겠느냐?"




떨리는 입술에서 대감님은 나를 원한다고 하셨다. 나의 몸뚱아리인지 바로 나인지... 




"대.. 감님..."




나도 모르게 자리에 주저 앉았다. 그리고 격렬한 키스가 시작되었다.




대감님의 혀는 독을 품고 있는 구렁이 처럼 내 입안을 침범하고 끈적끈적한 침과 침이 서로




교차하며 용암처럼 흐르기 시작했다.




대감님의 손은 내 옷고름을 풀고 나의 상의를 벗겼다.




"절 잊지 마셔요.."




대감님이 바지를 내리시고 내 입속에 말뚝을 박으신다.




그 말뚝은 달콤한 설탕과 같은 느낌이였다. 아이스크림을 먹듯 앞뒤로 내 입술과 입천장




입술이 애무를 시작하고 있었다.




대감님의 두손은 내 머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기 시작했고 나는 그 리듬에 몸을 마꼈다.




흥분이 절정에 오르신 모양이다.




나를 뒤로 밀고 내 치마를 들어올려 내 속바지 위로 얼굴을 묻으신다.




속바지 끈을 풀어 해치고 어느센가 벗겨내셨다.




그리고는 다리를 V자로 벌리게 하셨다. 내 꽃잎이 대감님을 향해 방긋 웃고 있었고




기쁨의 눈물로 홍수가 나있었다.




대감님의 독을 품은 구렁이가 내 꽃잎을 향해 침범한다. 아주 깊숙히 들어왔다.




항문쪽의 구멍에서 겨울잠을 자고 싶어했는지 너무 강하게 꿈틀되고 있었다.




"대.. 감.. 님...!"




"헉.. 헉..."




나를 번쩍 들어 안으셨다. 우린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키스를 나누었고




나를 아기 안듯이 번쩍들어 안으시곤 나의 다리사이로 대감님이 방문하신다.




삽입. 이것은 나의 희락과 고통, 쾌락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행위 였다.




"대감.. 님... 좋아요... 더.. 더... "




나도 모르게 대감님의 머리를 두손으로 쥐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흥분하신건가?




굉장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었다. 허리가 나의 앞두덩이에 닿으며 나를 더 자극시켰다.




나를 뒤로 눕게 하신다.




"부끄럽습니다... 악!"




나의 희고 둥근 엉덩이를 대감님이 쳐다보신다. 그리고 대감님이 두손으로 양쪽을 잡으시고 




힘차게 움직이신다. 아... 난 이대로 죽어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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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이번건 제가 봐도 너무 짧군요...ㅠ 죄송합니다. 요즘 스토리구상이 왤케 힘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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