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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25
최고관리자 0 50,521 2022.10.25 04:29
야설닷컴|야설-[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25

그것이 엄마를 자극했음인지 엄마의 혀가 아직 채 열리지 않은 종 현의 입술을 뚫고 들어온다.종 현의 입술이 서서히 벌어지며 엄마의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달콤하다. 아까 뒷물을 할 때 양치질도 했음인 지 아련히 치약 냄새와 함께 달콤함이 느껴진다.엄마의 입술도, 엄마의 혀도, 엄마의 입 안도 달콤하다.물속에 잠수를 하고 있으면 흘러가는 물소리만 들리 듯 방안엔 두 사람의 애틋한 숨소리만이 주변을 지배하고 있다.


급했다. 종 현은 급했다. 엄마도 급한 모양이다.키스를 풀지 않은 채로 서로가 서로의 옷을 찢어 발기 듯 거추장스러움을 벗겨 내린다.엄마는 치마 안에 팬티도 거들도,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상태였다.


위 옷 안에도 브라 저를 벗어버린 듯, 갓 태어난 아이가 탯줄 하나만 단 듯 봉긋 솟은 유방만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냈다.종 현도 곧 자신의 윗옷이 엄마에 의해 벗겨지며 아랫도리도 팬티 채로 엄마의 발에 의해 벗겨졌다.


이런 엄마의 반응은 의외였다. 아마 건넛방에 항상 계시던 아버지가 경기 댁 선술집에서 주무시는 탓인가 보다.


매일 들려오던 아버지의 코 고는 소리가 들리지 않음에 용기를 얻고, 또 부담감을 떨 구어 버렸음에 그러하리라 짐작할 뿐이다.순 희 아 부지~.. 아~ 윽..오늘은 확실히 엄마의 반응이 너무 뜨겁다. 평소엔 한참이 지나서 종 현 이가 부추겨야 만이 "순 희 아 부지" 란 말을 했었는데 오늘은 스스로 그 말을 내뱉는다.




어쨌든 기분이 좋다. 엄마의 이런 반응이 종 현을 흥분시킨다.정례야~~종 현도 엄마의 그런 반응에 기껏 "순 희 엄마" 라는 호칭으로만 부르던 엄마에게 "정례"라는 엄마의 이름으로 불렀다.흐~ 흑~여자는 시집가서 애기를 낳으면 이름을 잃어버린다 던 가. 누 구 누구 엄마나 에 미야 라는 호칭으로만 불린다던가.그랬음인지 엄마의 몸이 한순간 뻣 뻣 해 지 듯 온 몸이 경직되어 갔다.


예전 엄마가 절정에 다다르면 보이던 반응이다.그러나 삽입도 애무도 없이 엄마가 이른 반응을 보이자 종 현은 한 순간 당황스러웠다.잠시 기다리자 엄마의 경직이 풀리며 종 현의 목에 걸려있던 두 팔이 종 현을 끌어당긴다. 이제 그만 올라 와 달라는 뜻이리라. 생소하다.


엄마의 이런 반응이 생소하다. 왜 이렇게 기분이 좋고 뿌듯한 것일까?


엄마의 몸 위로 올라가면서 종 현은 이미 흥분으로 인해 봉긋이 솟아올라 팽팽하면서도 탱탱해져있는 가슴을 만졌다.


아이를 낳아 젖이 불어서 멍울이 져 있는 아내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남편이 마사지 해 주듯이 조심스레 애무를 한다.하~악~~~흑흑흑...거친 숨을 내 쉬던 엄마가 어느 순간부터 흐느낀다.


평소에도 흥분이 차오르면 어린애가 훌쩍이듯 흐느낌을 보이던 엄마가 종 현의 부드러운 손길에도 어린애처럼 운다.후~욱..하~ 윽...너무 올라버린 자신의 감정을 아들에게 보인 것이 부끄러운 듯 엄마는 한동안 숨을 조절한다.엄마가 조금 진정되고 종 현은 엄마의 가슴에 얼굴을 묻으며 젖꼭지를 살며시 물었다. 젖꼭지가 빳빳하게 서 있었다. 아~윽..엄마는 여인으로 보자면 참으로 양파 같은 여자인 것 같다.


겪으면 겪을수록 다른 모양으로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면서도 항상 변화무상한 여인이다. 항상 싱싱하다. 항상 새롭다.오늘 내 한 테, 와 이라 노... 하~악~~손을 아래로 내려 엄마의 사타구니를 만지자 공 알이 서 있는 것이 손가락에 걸린다.


엄마의 감정을 너무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는 생각에 오늘은 공 알을 자극하지 않기로 했다.세상사라는 게 원래 그런 것이다.오늘 이 만큼 해주면 다음엔 오늘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길 바라는 게 인간인 것이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세상 물정을 이미 너무 많이 알아버린 종 현은 그런 이치를 안다.종 현이 강도를 조절하는 지 어떤지를 알 리 없는 엄마가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데 포근하다.


우리 엄마가 이렇게 포근한 여자라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을 만큼 포근하다.엄마.. 곧 엄마의 몸 안으로 뻣뻣해 진 살 기둥을 집어넣던 종 현은 자신도 모르게 그 말이 티어 나왔다.


관계 중엔 최근 들어선 내뱉지 않던 "엄마" 라는 호칭을 뱉어냈던 것이다.엄마의 보지가 계속 움찔거리며 종 현의 살 기둥을 오 물 오물 물고 있었다. 평소보다 더 강하게 조이고 물어온다.근친상간은 이런 것인가 보다. 특히 모자상간은 이런 것인가 보다. 아들이든 엄마든, 서로를 사랑하든 사랑하지 않던, 남이하지 못하는 그런 행위를 우리는 하고 있다.


그런 은밀함이, 자긍심이, 더욱 흥분을 가중시키나 보다.


평소보다 더 큰, 평소엔 느끼지 못했던 감각이 살 기둥을 잠식하자 종 현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왕복을 하기 시작했다. 엄마는 다리를 활짝 벌리며 종 현이 움직이기 편하게 자세를 잡고는 두 팔로 그의 허리를 힘차게 당겼다. 아~윽.. 순 희 아 부지... 아~학.. 내 아들... 할 매요~~엄마의 감탄사가 다채롭다.항상 아들에게 몸을 열어주면서도 자신이 종 현의 딸을 낳았기에 이 남자의 엄마라는 사실보다...




이 남자의 아이를 낳은 여인이란 생각으로 몸을 열었다.


그런데, 오늘은 종 현이 자신의 몸속으로 단단하고 큼직한 물건을 쑤셔 넣으며 "엄마"라고 부르자...


그제야 자신이 그 동안 아들과 몸을 섞어왔었다는 사실이 정례의 뇌리를 때린다.그런 사실이 정례를 절정으로 몰고 간다.어느 에 미가 아들의 살막대기를 자신의 보지로 받아들이면서 물을 질질 흘리지 않을 년이 있을까.


어느 년이 아들의 딸까지 낳은 마당에 아들을 거부 할 손가. 그래 나는 당연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헉 헉 헉...아들이 자신의 몸속으로 성난 자지를 쑤셔 넣으며 거친 숨을 내쉬면서도 황홀한 표정으로 자신을 내려 보자 정례는 뿌듯함이 몰려온다. 자신이 당나라 때의 요부라고 욕먹었다던 양귀비가 된 듯 착각도 든다.


자신이 살아 있음이 느껴진다.


아들의 이마에서, 아들의 목덜미에서 땀방울이 맺혀 자신의 몸 위로 떨어져 내리자 용암에 데 인 것처럼 자신의 온 몸이 푸득거린다.하 윽..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온다.


그 소리는 생생히 자신의 귀로 들려오는데 도저히 통제 할 수 없다.


내가 미친년인 것 같다. 아니 미칠 것 만 같다. 스스로에게 모자상간의 당위성을 내어주자 정례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종 현에게 빠져든다.건넛방에서 항상 들려오던 남편의 코 고는 소리가 오늘은 사라졌음에 이런 용기가 들었는지 모른다.나는 죄 없다.... 하~악... 아들한테 보지 대 줘도 나는 죄 없다.


학 학 학..아직 어설프지만 약간의 기교를 부리며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살 기둥을 박아 넣자 엄마가 다시 작게 중얼거렸다.


엄마의 말은 중구난방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지금껏 종 현과 해 왔던 그 어떤 잠자리보다 훨씬 흥분했다는 증거였다.


종 현이 살 기둥을 박아 넣는 속도를 올리자 엄마의 중얼거림도 빨라지며 마디마디 끊어졌다. 엄마의 보지는 연신 종 현의 좆을 물었다 조였다 하면서 물을 줄줄 흘려 대고 자지 끝이 아려오면서 신호가 오자 더 빨리 더 세게 박아 넣었다.


엄마의 보지와 종 현의 자지가 맞닿아 있는 곳에서 철썩거리는 소리가 이불안에 울려 퍼졌다. 종 현이 사정의 징조를 보이며 급격하게 팽창하며 강하게 박혀 들자 엄마의 입에서 억억거리며 굵은 신음이 몇 차례 터져 나왔다.


그리고 다시 훌쩍이는 흐느낌이 들렸다.


소리가 제법 컸지만 엄마는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지경인지 스스로도 모르는 듯 했다.


종 현의 급박한 움직임에 엄마의 보지가 급격하게 수축을 하더니 종 현의 좆을 강하게 물었다.


종 현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다. 좆을 끝까지 박아 넣고 울컥 이면서 좆 물을 싸자 엄마도 사지로 종 현을 강하게 안으며 보 짓 물을 토하며 또 한 번의 절정에 올랐다.


어휴... 내 죽는 데 이... 순 희 아 부지... 내 죽 심 더... 종 현은 사정을 하면서도 발작적으로 허리를 꿈틀거렸다.




좆 물이 쭉쭉 뿜어지면서 엄마의 자궁 속으로 힘차게 쏟아져 들어갔다. 엄마와 종 현은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서로를 강하게 끌어안고 있었다.


한참 동안 껄떡되며 좆 물을 토한 자지가 진정되기 시작했다. 엄마도 종 현을 안고 있던 사지에서 서서히 힘이 빠져 나가고 있었다. 백안시한다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어느 순간인가에 눈동자가 위로 치올라 간 것을 보았었다.


아마 통제 할 수 없는 절정으로 인한 순간적 경직 상태에서 일어난 일 일 것이다.




그런 엄마의 눈동자에 촛 점이 돌아오면서 정신을 차린 모양이다. 평소와는 다른 엄마의 반응에 엄마의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다. 아니 엄마가 민망해 할까 두렵기 때문이다. 무안하기는 했다.


그래서 종 현은 계속 엄마를 안고 입술로 엄마의 귀를 빨았다. 엄마는 고개를 흠칫 돌리더니 가만히 있었다.


혀로 귀를 후비고 입술로 빨자 엄마의 다리가 다시 종 현의 하체를 감았다. 잠깐 동안 종 현의 애무를 받던 엄마가 팔을 풀면서 종 현을 슬쩍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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