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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J - 프롤로그 8
최고관리자 0 27,301 2022.10.16 12:07
야설닷컴|야설-Mr.J - 프롤로그 8

1화


J는 국제 변호사에 돈 많은 소위 말해 잘나가는 남자이다. 하지만 이 남자는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고 있다. 이유는 이 남자의 독특한 취미 생활 혹은 성적 취향때문이다.




이 남자는 현재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오리무중의 강간범이기도 하다. 이 남자는 여자와 같이 




오래 살면서 행복을 느끼는 그런 삶엔 전혀 취미가 없어 보인다. 여자를 철저히 지배하며




여자가 고통과 수치심을 느낄때 이 남자는 쾌락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왜 이남자가 이렇게 




이중 인격을 가지게 된 것일까?




제 1화 첫 경험




사람에겐 누구나 첫 경험이란게 있다. 이 남자도 여자를 처음으로 강간하며 자신의 독특한 취마생활을 




시작한 때가 있었을 것이다. J는 어린 시절 아픈 경험을 겪었던 아이다. J가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가 이혼하면서 J는 




어머니가 아닌 아버지를 따라 어떤 집으로 이사가게 되었다. 그곳엔 두 여자가 살고 있었는데 한 여자는 그녀의 새엄마였고




다른 여자는 그녀의 의붓누나였다. 새엄마는 J를 친자식처럼 잘 돌봐주었다. 그러면서 그녀는 J를 성적으로 괴롭혔다.




아버지가 없을때마다 그녀는 그의 옷을 벗기고는 그의 성기를 어루만졌다. 때론 그녀는 그의 고사리 같은 손을 자신의 




성기속에 집어넣으며 자신의 성적 욕구를 만족시키곤 했다. 어릴땐 아무것도 몰랐지만 점점 커가면서 성에 눈을 뜬 아이는




엄마의 요구를 거부했다. 요구를 거부할때마다 엄마는 아이를 때리거나 굶겼다. 아이가 더 커서 엄마는 혼자 감당하기 




힘들어지자 이번엔 아버지를 이용했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아이가 자신을 범하려 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았고 그때마다 아버지는 아이를 심하게 두들겨 팼다. 그 아이가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와 그 여자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의붓누나와 그 아이 둘만 남게 되었다. 둘은 그 여자의 동생이라고 하는 사람 집에서 같이 




살게 되었다. 그 여자의 동생 부부는 불임으로 아이가 없던 차에 두 아이와 같이 살게 되어 기뻐하며 두 아이를 정성껏 




돌봐주었다. J는 그 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찾아갔고 학업에도 열중할 수 있게 되었다. 몇 년 후, J가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갈 무렵 겨울. J는 방학 보충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는 아무도 없는 듯 했다. 그는 집안을 둘러보다




화장실 앞에 놓여진 의붓누나의 옷가지들을 발견하였다. 한창 성적으로 왕성한 사춘기. 그는 누나의 속옷을 보며 야릇한 




상상을 하게 되었다. 특히 누나가 입던 속옷들에는 누나의 체취까지 맡을 수 있었다. 의붓누나는 이제 고3으로 올라가는데




얼굴도 이쁜데다 몸매는 이미 20대 아가씨 같았다. 그는 화장실 문을 살며시 열어보았다. 문은 잠겨있지 않았고 누나의 몸매가




샤워커튼에 비친 실루엣을 통해 드러났다. 그 순간, 그의 머리속에는 의붓엄마가 떠올랐다. 의붓엄마의 샤워하는 모습. 그녀는




샤워를 할때면 항상 자신을 불렀다. 그리고는 자신의 성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그를 이용했다. 그걸 거부할때마다 돌아오는




보복과 아버지의 학대. 장례식장에서 제대로 복수를 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 하며 울부짖었던 J. 많은 사람들은 슬픔의 눈물이라




생각했겠지만 아니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복수에 대한 미련은 그의 뇌 속에 잠재된 채 존재하였지만 그는 잊은 줄만 알았다. 하지만




오늘 그녀의 딸의 샤워하는 모습을 보며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자 복수에 대한 미련이 다시 떠오른다. 아직까지 그 여자의 딸은 남아있다.




그녀의 엄마에게 당한 만큼 갚아주리라. 그는 부엌으로 향했다. 그리고 식칼을 집어들었다. 부엌에서 그녀를 몰래 지켜본다. 그녀는 샤워를 끝내고 




속옷만 걸치고 수건을 몸에 두른채 자신의 방으로 향한다. 그에게선 계속 그녀 엄마의 모습만 떠오른다. 




그녀가 방에 들어가자 뒤따라서 그도 그녀의 방문을 박차고 들어간다.




"꺅!! 야 나가!!"




속옷만 걸치고 있던 의붓누나 진은 동생의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며 황급히 몸을 가렸다. 하지만 동생의 표정은 예사롭지 않았고




한손엔 칼까지 들고 있었다.




" 너 너 왜그래 악!!"




J는 진의 머리카락을 붙잡고는 그녀를 침대에 내동댕이 친다.




"J 왜 그래? 응?"




J 는 어느새 그녀의 몸 위에 올라타고 있었다. 진은 어떻게든 저항해볼려고 노력하였다. J는 자신의 바지에서 벨트를 빼낸뒤 수차례 그녀를 




때렸다. 




"네 년이 지금 반항할 처지나 될 거 같애? 가만 안있어?"




진의 하얀 몸에 선명한 빨간줄들이 그어졌다. 쓰라리고 따가웠다. 진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J 가만 있을게. 그만해. 아프단 말이야. 무슨 일이야? 누나한테 말해봐 응?"




"흐흐 네 어미한테 당한만큼 오늘부터 너한테 되갚아주지"




진은 그게 무슨말인지 알고 있었다. 진은 그가 어머니한테 성적 학대를 당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고 아버지가 그를 학대한다는




사실도 다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도 어찌할 수가 없었다. 부모가 죽고 나서 진은 그때 따뜻하게 못대해준 동생을 평생




잘 보살피겠노라 맹세했다. 그러나 동생은 부모에 대한 복수심을 자신에게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J는 진의 브라끈을 잘라버렸다. 브라속에 감춰져있던 유방이 탄력적으로 튀어나왔다. 진이 손으로 가리자 다시 벨트가 그녀를 때렸다.




"아!!!"




그녀는 손을 풀 수 밖에 없었다. J는 그녀의 유방을 마음껏 유린하였다. 그리고는 아래로 향했다. 진은 19살 처녀성을 지키려고 다리를 오므리고




손으로 가리고 했지만 우왁스럽게 힘으로 벌리는 그를 이길 수 없었다. J는 그녀의 팬티를 찢어버렸다. 진은 의붓동생앞에 자신의 은밀한 부위가




드러난데 대해 수치감을 느끼며 마지막으로 동생을 설득하려 했다. J는 어느새 자신의 물건을 꺼내 삽입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J 이러지마. 난 네 누나 악!!!"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아랫도리에서 통증이 밀려왔다. 그가 삽입을 시도하였기 때문이다, 처녀인데다 별다른 애무없이 무작정 집어넣으니




그 통증은 더 할 수 밖에




"J 제발 아흑"




그녀가 사정을 했지만 J는 그녀의 말은 조금도 듣지 않았다. 4~5번의 시도끝에




"아흑"




그녀의 외마디 신음과 함께 그녀의 처녀막이 무너지고 삽입을 허락하였다. 




"더러운 것의 딸. 네 엄마가 나한테 한 만큼 그대로 보답해주지. 아마 네 엄마가 하늘에서 딸이 이렇게 당하는 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 지 궁금하군. 그거 알아? 우리는 피한방울 섞이지 않은 남이야"




J는 본격적으로 허리운동을 시작하였다. 격렬한 J의 움직임에 진은 엄청난 통증을 느꼈다. 




"아흑"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엄마가 원망스러웠다. 진은 눈을 꼭 감은채 그저 빨리 끝나기만을 빌었다.




10분정도 흘렀을까. J는 사정의 욕구를 느끼었다.




"흐흐흐 내 씨앗을 네 몸 속에 듬뿍 싸줄게 알았어?"




J는 진의 몸 속에 자신의 물건을 깊숙이 박은 채로 듬뿍 사정하였다. 




J는 자신의 방에서 사진기를 가져와서 침대에 늘어진 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넌 앞으로 나한테 복종하며 살아야 할거야. 알았어? 네 엄마를 원망하라고"




J는 그 말만 남기고 방으로 사라졌다. 




진은 머리 속이 텅비는 듯 했다. 이렇게 무참하게 당하다니. 머리는 헝클어지고 온 몸이 다 아팠다. 그가 때린 곳엔 빨간색 줄이 선명하게 새겨져있고 




그가 깨문 유두는 더욱 빨개져있었다. 아랫도리엔 그의 정액이 묻은 채로 아직까지 찌릿한 통증이 전해졌다.




침대시트엔 그녀가 처녀였단 걸 보여주는 피와 그의 정액이 묻어있고 잘려나간 브라와 팬티가 널부려져 있었다. 정말 이상황에선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웠다. 그리고 앞으로의 일이 걱정되었다. 그가 얼마나 더 자신을 잔인하게 대할지......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진은 황급하게 주변을 치우고 옷을 챙겨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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