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지연이의 일기(경험 ... - 4부 지금 무료로 즐겁게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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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지연이의 일기(경험 ... - 4부
최고관리자 0 22,996 2022.10.24 15:53
야설닷컴|야설-사랑하는 지연이의 일기(경험 ... - 4부

(1) 뺨맞기




세게 맞았다. 뺨이 아픈 것보다 고개가 휙 돌아가서 놀랐다. 눈물났다. 잉잉.




언젠가 놀이터에서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한 아이가 엄마한테 혼나면서 울고 있었다.


엄마는 아이를 혼내려고 자꾸 떨어뜨려 놓는데, 아이는 엄마 치맛자락을 붙잡고 자꾸 안기려고만 한다.


엄마한테 안기고 나면 더 이상 눈을 부라리며 호통치는 엄마를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일까.


엄마가 때리는 것도 아닌데... 혼나는 게 싫으면 도망가면 될 텐데...


"애들은 왜 엄마한테 혼나면서 굳이 엄마를 붙잡고 울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모텔 방에서 뺨맞아서 눈물나니까 나도 모르게 주인님한테 잉잉대며 매달렸다. 잉잉잉. 


안 달래줬으면 진짜 패닉에 빠질 뻔한 상황이었는데, 애처럼 매달리니까 주인님이 꼭 안아주셨다.


달래고, 다시는 세게 때리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나는 얼결에 새끼손가락까지 내건다.


마음이 그새 풀린다. 




나중에 들으니 다른 펨섭들은 뺨 맞으면 정신 번쩍 차리고 말 잘 듣는다며;


아. 나도 그랬어야 했나. 


하지만 잉잉대며 운 건 거의 조건반사적인 행동이었던지라


그걸 이성으로 막으려고 했음 필시 깊이 좌절하고 말았을 거다.


달래준 주인님 최고다. ㅡ.ㅡ ㅋ










(2) 간지럽히기




간지럽히는 거 싫다. 죽을 것 같다. 깍지 끼고 움직이지 말라고 하셨는데 도저히 움직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 정말 고문이다. SM은 원래 고문이라구? 차라리 때려라.;;




벌로 물구나무서기를 시킨다고 하신 적이 있었지. 


나는 물구나무서는 것보다 다른 남자에게 보지 벌려주는 게 더 쉽겠다고 했다.


(당시에는 스와핑하면 큰일나는 줄 알았다.ㅋ)


진심이다. 아직도 변함 없다.


벌로 간지럽히기를 하시려면 차라리 때리시길. 보지에 물파스 바르는 게 간지럽히기보다는 낫다. ㅠㅠ




흥분했을 때 간지럽히면 간지럽지 않다고? 


음. 얼마나 흥분했을 때 이야기지?


나에게 간지럼은 전혀 성적 자극이 아니다. 그냥 괴롭다.


그러니 그 상황에 야한 말을 하라니, 흥분 상태에서도 문구 지어내느라(!) 힘들었던 것을.




아. 그러고 보니 그 때 야한 말 할 때 체위도 주인님이 뒤에서 넣었을 때인 것 같다.


아. 난 그 체위에 흥분을 잘하나 보다?


이래서 학습에는 경험이 최고지. 음.








(3) 쉐이빙




우선 쉐이빙이 끝난 후의 느낌부터 말해야겠다.


흔히 "백보지"라고 불리는 여자의 성기는 소녀다울 것이라고 지레짐작했었다.


사춘기 이전의 소녀들의 성기에는 털이 없으니까. 그리고 마론인형들의 성기에도 역시 털이 없다.


소녀에 대한 환상이 있다면 털을 없애는 건 그 환상을 충족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겟다. 고 생각했었다.


쉐이빙이 끝난 후 거울을 보니 ... 소녀가 된 것 같은 느낌보다는 부끄러움이 더 크다.


부끄럽다. 가릴 게 없잖아! 정면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성기가 보인다. 


음모가 이렇게 큰 역할을 하고 있었던 건가 싶다.




그런데 막상 쉐이빙 과정은 나보다는 주인님이 감독이자 주연이자, 조연, 소품 담당, 조명 담당, 내래이터 등


많은 역할을 해내야만 하는 과정이었다.




욕조를 붙잡고 다리를 한껏 벌리고 앉아 비눗물 묻은 엉덩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들바들 두 팔로 버티고 있는 나도 참 기묘한 자세였지만,


그 큰 덩치로 욕실 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혹시라도 칼날에 베일까 봐 조심조심 털을 깎아내려가는 모습은


가히 감동적이었다.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펨섭으로서 교육을 받아 "주인님, 감사합니다"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쓰는 모습에.




면도칼날이 내 성기 주변을 샥샥 왔다갔다하는 걸 바라보고 있는 건 참 긴장된다.


다시 떠올려보면 주인님 아니었다면 절대 내맡기지 못했을 것이란 생각이 새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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