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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고추밭 이야기 30편
최고관리자 0 46,168 2022.10.24 15:22
야설닷컴|야설-[야설 회원투고] 고추밭 이야기 30편

뱀골을 향해 달리던 나는 일부러 폐교 옆쪽에 있는 진숙엄마의 집을 거쳐서 가기로 했다.후 라 쉬 불빛을 끄고 대문을 밀었지만 열리지 않았다. 안에서 잠근 모양이었다.어제 엄마가 문을 잠근 것이 생각나 괜히 심술이 났다.나는 담벼락을 올라가 뛰어 넘었다. 이 밤에 월담이라니...마당으로 들어서자 진숙엄마의 신음소리가 크게 울리고 있었다."흑..흑..흑...아 흑....흑..석재삼촌...나 죽어...아 흑..."




"헉..헉..헉...내가..아까 뭐..랬어..오늘 죽여준다고 했 잔 여..헉..헉""어휴..왜 케 떠들어....동네방네 소문이 나야 정신 차리지."진숙엄마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다.방안을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에 문 앞으로 바짝 다가갔다.검 지 손가락에 침을 묻혀 창호지 문에 구멍을 내었다.어두컴컴한 방안에서는 발가벗은 석 재 형이 진숙엄마위에 올라타 연신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가랑이를 활짝 벌린 진숙엄마의 엉덩이와 위아래로 왔다 갔다 하는 석재형의 엉덩이만이 보였다.






두 사람은 곧 절정에 다다른 듯 서로를 부둥켜안고 몸을 떨어댔다.퍽 퍽 퍽 퍽 퍽... 철 썩..철 썩..진숙엄마가 석재형의 엉덩이를 때리며 꽉 움켜쥐고 놓 치 않았다.아 흑...아 아 앙...아 앙....하아..하아...석 재씨..하아""헉..헉..누님..헉..헉.."잠시 뒤 두 사람은 떨어졌고..진숙엄마를 품에 안은 석재 형이 말했다."후 아....어때 누님?..뱀술 먹은 거랑 안 먹은 거랑 차이가 나?""하아...하아...그럼...너무 좋았어..하아...하아...""근데 아까 말했던 거 마 저 이야기 좀 해봐..궁금하네..""하아...어디까지 했더라?....아 맞다...그러니 께 황 씨 영감탱이가 우리 동네에 이사 왔고 며칠 지났을 무렵이었지.."난 두 사람의 대화에 귀를 기울이며 집중했다."내가 대창댁네 마실 갔다가 독사 골 넘어올 때 볼일이 급해서 숲속으로 들어갔지..."




"볼일 보면서 산 아래를 내려다보니 영 숙 할머니가 혼자 고추 따고 있더라고... 그러다 영 숙 할머니가 볼일이 급했는지 바지를 내리고 앉더라고..""나는 볼일을 다 보고 가려는데..영 숙 할머니가 비명을 지르더라고...바지를 치켜 올리고 고추밭을 급히 뛰어 나오는 거여..""왜?""잔말 말고 들어봐...여기가 중요 하니 께" 진숙엄마가 말을 이었다."그때마침 고추밭 옆을 지나가던 황 씨가 그것을 보고 달려 가드라고...둘이 뭔 이야기를 하더니 황 씨가 영 숙 할머니를 업었지.."




"난 뭔 일이 났나하고 가보려는데 영 숙 할머니를 업은 황 씨가 급히 독사 골을 넘어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거여..""난 숲에서 몰래 보다가 뒤 따라갔고...황 씨네 담장 뒤에 숨어 몰래 지켜봤어"몇 십 년 전.황 씨는 뱀에 물렸다는 영숙 댁을 들쳐 업고 자기 집으로 들어갔다."어디 물렸는고?...상처 좀 봅시다.""예?..아 그게...저.."




"아..빨리요..독사한테 물렸으면 큰일이여..영숙 댁"영 숙 댁은 고추밭에서 앉아 볼일을 보다가 뱀을 밟았고...




허벅지가 따끔거려 놀라 일어났던 것이다. 아래를 보니 뱀 새끼 한마리가 스멀스멀 기어가고 있는 것이 보였다.놀란 영숙 댁은 남편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오늘아침에 읍내에 나가겠다던 남편은 집에 없었다.마침 지나가던 황 씨가 보였다.영 숙 댁은 상처 좀 보자는 황 씨의 말에 어찌할까 고민하고 있었다.




허벅지를 물렸으니 바지를 내려야 했고...이사 온지 얼마 돼지도 않은 잘 모르는 황 씨가 낯설기도 했기 때문이다."아..어서요..어디 물린 겨?""여기요..."영 숙 댁은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며 자신의 허벅지 안쪽을 가리켰다.황 씨가 주의를 살피더니 침을 꼴깍 삼켰다."아니..어쩌다가 여기를...참 나..""그.. 그게... 볼일이 급해서..."




"됐으니 께 부끄러워 말고 가랑이 좀 벌려보소...상처 좀 자세히 보게.."황 씨는 영 숙 댁의 가랑이로 얼굴을 들이밀고 상처를 자세히 살폈다.물린 자국을 보니 독사는 아니었다."다행이여..독사는 아닌듯한데.. 험..."그 말에 영 숙 댁은 안심하며 바지를 올리려 하고 있었다."자..잠깐만요...그래도 혹시 모르니.."황 씨는 바지를 치켜 올리려던 영 숙 댁을 말렸고..다시 영 숙 댁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현재. "아.. 그러더니 영 숙 할머니 허벅지를 쪽쪽 빨아대더라고...."




"허허..황 씨 영감탱이 선수구먼..""그렇지...영 숙 할머니가 젊었을 때 참하고 예 뻤 거든....황 씨가 흑심을 품고 있었나 벼...이사 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그래서 어 캐 급는데?""어캐 되긴 뭘...지 허벅지를 그렇게 빨아대는데 가만히 있을 년이 어디 있 어?... 바로 방으로 들어가 일을 치렀지 뭐.."




"허..저번에 일할 때보니 영 숙 할머니 그렇게 안보였는데...이거 충격인데.. 허 허""난 그때 얼마나 놀랬는지 알 어?...착하고 참하기로 유명한 영 숙 할머니였 는데..아주 방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하는 거여...""철썩..철썩 둘이 떡 치는 소리에다가 영 숙 할머니가 통곡하는 소리에 내 아래가 흠뻑 젖어버렸지..""허허...어디 보자...어휴..지금도 젖어있는데 뭘 .."석 재 형이 진숙엄마의 둔덕을 문지르며 말했다.




"하아...몰 라..""그 뒤로 어 캐 됐어?...아까 낮에 보니 영 숙 할아버지랑 황 씨랑 친 하 더만... 같이 술도 먹고...""친했지...집도 가깝고...아마 내 생각에는 영 숙 할머니 아들 래미들 중에 황 씨 놈 씨앗이 있을 것이여...""뭐?...에이..설마..""설마가 사람 잡는 법이여...그 일 뒤로도 영 숙 할머니가 황 씨 놈 집을 몇 번 들락거렸으니...모를 일이지 그건.."




"음....근데 이 일은 진숙누님만 아는 거여?""응..나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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