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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죽일 놈 13편
최고관리자 0 53,221 2022.10.24 15:10
야설닷컴|야설-[야설 회원투고] 죽일 놈 13편

장모는 사위의 좆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자 사위가 너무 자랑스러워 졌다.




우리 딸이 이래서 이 서방과 결혼 안 시켜주면 죽어버리겠다고 했구나!




그 사이 나는 장모의 부드러운 엉덩이에 손을 얹고 위아래로 쓰다듬었다.




장모는 머리를 아래로 내려 내 좆을 손바닥에 받치고 자세히 보았다.




사위의 물건이지만...






크고 단단해서 듬직하고 보기 좋게 생겼다고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래서 내 딸이 참 좋아할 거 같다고 했다.




장모는 내 귀두에 입술을 대고 맑게 비친 이슬을 혀로 맛을 보았다.




맛은 없지만 밤꽃 비슷한 향기가 났다.




귀두가 계란만한 게 얼마나 큰지 장모 입안에 잘 들어가지 않았다.




자지 기둥을 잡고 불알부터 아래위로 핥아 오르내렸다.




남편에게 하지 않았던 행동을 사위에게 이렇게 한번 해보고 싶었다.




나는 장모가 하는 행동에 만족을 하며 엄마 고마워.. 라고 몇 번 말했다.




내가 엄마라고 부르자..




장모는 오늘 우리아들 애인이니 애인답게 해 주려고 한다...




나는 자지에 느껴지는 따뜻한 장모의 입술에 기분이 좋아 입을 헤헤 벌리고 연신 엉덩이를 덜 썩 거렸다.






장모가 정성껏 해주는 것을 보고 자기도 뭔가 해주고 싶었는지 상체를 아래로 돌리고 아래쪽으로 머리를 내렸다.




장모는 사위의 머리가 하체로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양다리를 더 벌려 주었다.




장모의 보지에서는 이미 엄청 졌어있었다...




장모가 부끄러워 손바닥으로 살짝 가렸다. 나는 장모의 손을 걷어내었다.




손가락 하나를 보지 속에 쑥 넣었다.






헉.. 이 서방의 손가락이 이리저리 휘저으며 공알 부분을 건들었다.




일부러 건들었는지 우연인지 몰라도 장모는 몸이 흠칫하며 출렁거렸다.




이번에는 손가락 두 개를 넣었다. 장모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아들.. 이제 다 만져 보았으니 그만하면 안 될까..?




그런 말을 하면서도 나의 좆을 잡고 아래위로 훑고 있었다.




장모는 나에게 하지 말라는 말을 하면서도 몸은 흥분에 도취되어 도저히 참을 수 없는지 얼굴이 벌겋게 달아있었다.






장모가 슬며시 일어나 나의 좆을 잡고 귀두에 혀를 갖다 대었다.




약간의 밤꽃 냄새 같은 것이 났지만 싫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오줌구멍 속에서 투명한 액체가 방울방울 맺혔다. 혀로 핥으며 빨았다.




장모도 내 아래에 머리를 쳐 박고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쑤시는 것 보다 난 더 흥분되었다.




장모의 보지 속에서 애 액이 조금씩 찔끔거리며 나오는 느낌이었다.






나는 애 액을 혀로 핥아 맛을 보았다.




아들아... 엄마 거기에서 나오는 건 먹는 게 아니야... 더러워...




사위는 장모 말을 듣고 있는 지 마는지 계속 핥고 빨았다.




장모는 미칠 듯이 좋아 엉덩이를 올렸다 내렸다가 또 흔들어 댔다.




사위가 세게 빨수록 장모도 사위의 자지를 세게 빨았다.




맛있게 보지를 빨고 있던 사위가 벌떡 일어나 ‘엄마.. 엄마 거기에 내꺼 넣고 싶어 허락해줘...




너 지난번 약속했잖아 다시 안 그러겠다고...엄마... 내 자지가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엄마도 이렇게 졌어 있는데 참을 수 있어?




사위 말이 맞았다.




사위에게 하지 말라는 말이 설득력이 없어 보였다.




나는 장모 다리 사이에 꿇어앉았다.




난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라며 자지를 잡고 장모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으려고 하였다.






장모도 잔뜩 흥분 되었던 터라...밀어내지도 못하고 우물쭈물 하고 있었다.




여기까지 왔는데... 장모는 결심했는지 내 몸을 당겼다.




우리 둘만 알고.. 그리고 이 방안에 사위하고 둘 뿐인데.. 그만 하자 그럴까 아니면 그냥 허락해 줘 버릴까 순간 갈등을 하고 있었다.




그래.. 눈 한번 딱 감고... 그냥 사위가 원하는 데로 오늘 하루만 더 애인이 되어주자..






아래를 보니 사위의 자지는 아래위로 꺼떡거리며 점점 더 위용을 드러내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사위의 자지가 드디어 장모의 보지구멍 안으로 서서히 들어가기 시작했다.




아,, 됐어... 다 들어갔어..? 엉... 엄마 보지속이 뜨뜻해.. 이제 들어갔으니 조금씩 움직여...




사위의 자지가 장모 보지 속을 꽉 채웠다. 이런 충만감은 남편에게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다.






정신도 몽롱하고 기분이 좋아 하늘을 나는 듯하였다.




넣었다 뺏다할 때 장모의 표정을 보더니 사위가 그렇게 원하던 장모의 보지 속에 좆이 들어갔다는 만족감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장모.. 보지는 포근해서 너무 좋아... 그런데... 장모는..?




사위와 근친상간을 하는데 장모가 좋다 안 좋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그냥 건성으로 자네만 좋으면 됐어.... 엄마라 불러 라고 했잖아...






엄마 .. 엄마 보지 속에 들어간 내 자지를 속에서 꽉 꽉 물어주고 있네..




엄마 질 벽이 계속 오물거리며 꿈틀거린다고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사위는 지난번 처남 면회 때.. 장모와 첫 경험을 하고 아내가 출산을 했을 당시는 일주일간은 정말 신혼부부와 같이 지냈다.




그리 고, 그때를 못 있어 장모가 세 번째로 나를 불러 들었던 것이다.




나는 허리를 움직여 맫 돌 갈 듯이 빙빙 돌리며 장모 보지에 자극을 주었다.




장모는 보지 속이 간지러워 미칠 것 같았는데 사위가 시원하게 돌려주니 너 무 좋았던 모양이다.




장모가 나에게 엉덩이를 올려붙이고 한 몸이 된 냥 같이 움직였다.




나는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며 펌프질을 시작했다. 내가 세게 박을 때 마다 장모는 입이 저절로 벌어졌다.




그럴 때 마다 내 혀가 장모 입속에 들어가 활개를 쳤다.




나는 속도조절을 해가며 넣었다 뺏 다를 반복하며 장모를 리드해 나갔다.




나의 몸놀림에 장모는 이제 내 좆에 길들어져 있었다.






스스로 엉덩이를 위로 쳐 받는다거나 허리를 살살 돌려가며 내 좆에 자극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사위가 성경험이 적은 것 같지가 않고 노련하게 보였는지 이 서방 자네 나 말고 다른 여자와 해본 경험이 많지?




엄마도 잘 알 잖 아요. ...내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요..




사실 고1때부터 입시준비 하느라고 여자 친구를 사귈 시간이 없었다.






그러면서 허리를 우로 돌렸다가 좌로 돌리고 깊이 넣었다 급하게 빼버렸을 때는 장모가 아쉬움을 나타냈다.




나는 있는 힘 꼇 장모 보지 구석구석을 시원하게 박아 주었다.




나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고 이 세상을 다 얻은 것같이 흥분되고 날아 갈 듯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장모가 씹을 좋아하는 걸 모르고 내가 그 동안 무심했던 것에 미안스러웠다.






자주 올라와서 장모를 밖에서 만나서 해주었을 걸 하고 후회가 되었다.




장인은 왜 이렇게 장모에게 시원하게 이렇게 해주지 못했을까...




아마도 나이 탓이겠지 뭐?




장모는 사위의 힘이 넘치는 좆 맛에 사위와 남편을 비교하는 나쁜 장모가 점점 되어가고 있었다.




사위가 생각했던 것 보다 순진한 사위가 아니고 시간이 지날수록 섹스 테크닉은 정말 온 몸을 살살 죽여주는 것과 같았다.






한참을 쑤시다가 이번에는 장모를 엎드리게 하였다.




그리고 양 팔을 장모 허리에 넣고 엉덩이를 위로 쳐들었다.




그리 고, 한손으로는 보지를 벌리고 나머지 한손으로 크고 우람한 자지를 잡 고 장모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기마자세로 뒤에서 한 팔을 뻗어 장모의 유방을 움켜쥐고 앞뒤로 좆을 힘차게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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