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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교환하기(swapping)......... - 9부
최고관리자 0 22,460 2022.10.2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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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교환하기(swapping).........장모 교환하기(swapping).........9부 




나는 정호 몰래 정호 장모와 마누라를 만나 한두차례 섹스를 더 가졌다. 


정호에게는 미안 하였지만 정호 장모와 마누라는 점점 나에게 빠져 들고 있었다. 


마음 같아서는 두 모녀와 함께 3S를 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정호에게 못할짓 일것 같아서 그만 두기로 하였다. 




정호와 약속한 목요일이 되었다. 


나와 장모는 약간의 음식과 술을 준비 해 놓고 정호와 수진(정호 장모)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 ▶ 장모.....미안해.....내가 괜히 못 할짓을 시킨 것 같아.............. 




장모 ▶ 이제 와서 어쩔수가 없잖아...... 




나 ▶ 미안해...........그리고 ....고마워........... 




장모 ▶ 하지만 그룹섹스는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야..........다음 부터는 절대 안돼........... 




나 ▶ 알았어.........다음 부터는 이런일 없어............. 




장모 ▶ 정호 장모 하고는 몰래 또 만났지.......... 




나 ▶ 그래.......두번 만났어............. 




장모 ▶ 몸생각 좀 해........너무 밝히지 말고........... 




나 ▶ 조금 있다가 내가 정호 장모에게 심하게 굴어도 이해하고 참아야 돼..........알겠지........ 




장모 ▶ 알았어........마음대로 해......오늘 만큼은 나도 기분 맞추어 줄게.......... 




나 ▶ 장모도 오늘 만큼은 정호에게 화끈하게 한번 해줘........알았지........... 




장모 ▶ 질투 안 할거지............. 




나 ▶ 그래.........오늘 확실하게 놀아........... 




장모 ▶ 알았어.......걱정마...... 




나 ▶ 팬티 안 입었지.............. 




나는 그렇게 말하며 장모의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 보았다. 


역시 장모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장모의 털없는 보지의 촉감이 차갑게 손바닥으로 전해온다. 


나 역시 추리닝 반바지를 입고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다. 




장모 ▶ 올때가 되었지........... 




장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벨이 울린다. 


내가 문을 열어 주자 정호가 먼저 들어오고 뒤에 수진이가 따라 들어 온다. 


수진이는 나를 보며 화사하게 웃어준다. 


수진이의 웃는 얼굴의 보조개는 언제 보아도 내 마음을 사로 잡는다. 


나도 같이 웃어 주며 반가움을 나타낸었다. 




나 ▶ 어서 와.............수진이........... 




수진이가 장모를 보고 인사를 하며 들어 온다. 




수진 ▶ 안녕 하세요........ 




장모 ▶ 네......어서 오세요........... 




나 ▶ 두 사람 먼저 인사 부터 해...........여기는 우리 장모 장현정 51세....... 


그리고 이쪽은 정호 장모 한수진 55세.......서로 악수 한번 해.............. 




두 여자가 서로 악수를 한다. 




장모 ▶ 어머......55세면 나보다 4살 많네.......언니라 불러야 겠네........호호호............. 




수진 ▶ 호호호.......그러면 나는 동생이라 불러야 겠네............. 




장모 ▶ 그럼 우리 지금 부터 언니 동생 하기로 해.......알았지 언니........... 




수진 ▶ 호호호......그게 좋겠네............그렇게 하지...동생......... 




두 여자가 아주 오래 된 친구 처럼 자연 스럽게 잘 어울리고 있었다. 


정호도 슬그머니 일어나며 자리를 바꾸자고 한다. 


나와 수진이가 같이 莫? 정호와 장모가 같이 앉았다. 


장모는 정호가 옆으로 와서 앉자......정호를 보며 웃어준다. 


정호 녀석도 우리 장모가 그렇게 좋은지 싱글벙글 거리며 장모 얼굴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자 장모가 그 시선을 느끼고....... 




장모 ▶ 아이.....정호씨....그만 봐요.....얼굴 뚫어 지겠네........... 




정호 ▶ 현정씨.....나 그날 이후로 현정씨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요......정말 보고 싶었어요...... 




장모 ▶ 호호호.....정호씨가 나에게 푹 빠졌나 봐......... 




수진 ▶ 나는 창수씨에게 푹 빠져 버렸는데..........호호호........... 




나 ▶ 우리 시원한 맥주나 마시면서 이야기 하자구.......건배 할까.......... 




우리 네 사람은 "오늘을 위하여"를 외치며 술을 마시기 시작 하였다. 


우리는 그렇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였다. 


어느듯 빈병이 쌓이기 시작 하면서 취기가 돌기 시작 하였다. 


두 여자의 얼굴은 취기로 인하여 빨갛게 단풍이 들가 시작 하였다. 


사람들은 술이 취하면 말이 많아지고 부끄러움이 없는것 우리 모두가 그러했다. 


우리는 이야기를 서서히 섹스 쪽으로 몰고 가고 있었다. 




수진 ▶ 동생 우리가 사위들 하고 이래도 되는 걸까.............. 




장모 ▶ 호호호......언니 이미 엎질러진 물 어쩔수 없어요............... 




수진 ▶ 장모를 바꿔서 섹스를 하자고 누가 먼저 계획을 짰지.....말해 봐.............. 




나 ▶ 내가 먼저 정호에게 말을 했어........... 




수진 ▶ 창수씨가........... 




나 ▶ 그래.......내가 먼저 이야기를 꺼냈어............. 




수진 ▶ 창수씨가 먼저 이야기를 했다면.......좋아....내가 용서 해주지............. 




장모 ▶ 호호호.......언니는 우리 사위에게 꼼짝 못 하나 봐.......... 




수진 ▶ 그래.....나는 창수씨에게 꼼짝 못해..........그렇게 됐어...... 




장모 ▶ 언니는 어떻게 해서 사위와 섹스를 하게 됐어.............. 




수진 ▶ 왜.........궁금해........... 




장모 ▶ 응.....이야기 해 봐.......... 




수진은 술을 한잔 마시고 잠시 생각을 하더니 이야기를 시작한다. 




수진 ▶ 그러니까......... 


내 딸이 20세가 되던 해.........나는 남편과 사별을 했지.......... 


그 때 내나이가 45세.....한창 남자 맛을 알고 섹스를 느낄때 혼자가 되고 나니 밤이 너무 외로웠어........ 


그러나 나는 죽은 남편을 그리워 하며 다른 남자는 만날 생각을 하지 않았어........... 


그럭저럭 1년 정도는 참고 지냈는데.....2년쯤 되니까.....밤마다 아래가 간질간질 한게 이상해지는 거야......... 


그래서 손으로 만지기 시작 했어.........처음에는 음핵을 만지며 자위를 시작 했지.......... 


그렇게 음핵을 만지며 자위를 하니 처음에는 쾌감도 있고 좋더라구..... 


그러나 날이 갈 수록 재미가 없어지더라구...........그래서 나는 좋은 방법을 생각 했지.......... 




나는 약국에 가서 콘돔을 사고, 마트에 들려 제일 굵고 긴 쏘세지를 하나 사서 집으로 와서 


쏘세지에 콘돔을 끼우고 내 몸속에 삽입을 해서 자위를 했지.......... 


그러니 조금 나은 거야.......그러다가 차츰 여러가지를 사용 하게 되었어......... 


가지도 넣어 보고, 바나나도 넣어 보고.......그리고 굵고 긴 호박도 넣어 보고 ........ 


하여튼 혼자서 밤마다 내 거기를 가지고 놀며 온갖 짓을 다 했어........... 




장모 ▶ 어떤 것 넣었을때가 제일 좋았어.......... 




수진 ▶ 부끄러운데............... 




나 ▶ 괜찮아..........부끄러울게 뭐 있어.............. 




수진 ▶ 마늘 찧는 절구 방망이 있지..........나무로 만드 것.......... 


그것에 콘돔을 끼워 하니까.......속이 꽉 차는게 제일 좋더라구........... 




장모는 주방으로 가더니 마늘 찧는 절구방망이를 가지고 나온다. 




장모 ▶ 이거란 말이지............. 




수진 ▶ 그래.....그런 거야...........그런데 내가 사용 한 것은 그것보다 굵어............. 




장모 ▶ 어머머.....이것도 굵은데.......더 굵은 것 가지고 했어.......... 




수진 ▶ 창수씨 물건도 그 정도는 되겠네.............호호호.............. 




장모 ▶ 호호호......그럼 언니 보지는 아주 커겠네............. 




장모가 보지라고 말을 하자 수진도 보지라고 말을 한다. 




수진 ▶ 호호호......그러나 내 보지는 크지 않아............. 


나는 천성적으로 아주 멋진 보지를 가지고 있어................. 


내 보지는 인절미 처럼 수축력이 좋아..........아무리 큰 남근이 들어 와도 들어 올때는 넓게 벌어 졌다가 


들어 오면 다시 작게 오무러 지며 남근을 꼭 물어 준단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남근이 들어 와도 내 보지는 꼭 물며 조여 준단다.............. 


내 손가락을 넣어도 꼭 조여 주고 있어.............호호호......멋있지.............. 




장모 ▶ 언니 보지 한번 보고 싶다............. 




수진 ▶ 조금있다 보여 줄게.............. 




장모 ▶ 그럼.....정호씨와 하기 전까지는 자위만 하고 남자 하고는 하지 않았어................. 




수진 ▶ 아니......남자가 하나 있었어................ 




장모 ▶ 어머..........남자가 있었어......... 




수진 ▶ 그래..........아주 어린 소년 이었지............. 




장모 ▶ 어머머......어린 소년 이었다구............... 




수진 ▶ 그래............. 




장모 ▶ 몇 살이었어................ 




수진 ▶ 그 때가...........그 아이가 고등학교 1학년 이니까..........아마 17살 일거야............. 




장모 ▶ 어머......언니 대단하다.......17살 짜리 하고 연애도 다 해보고............. 




수진 ▶ 그 아이 하고 1년 넘게 관계를 가졌었지................ 




장모 ▶ 언니......그 이야기 해 봐............... 




수진 ▶ 알았어.............잘 들어.............. 




우리는 다시 건배를 하며 술을 마셨다. 


그리고 우리 세 사람은 수진의 얼굴만 쳐다보며 이야기를 들었다. 




수진 ▶ 우리딸이 대학교 3학년이고......내가 47살 때 였어................ 


그 때가 학생들 여름 방학 이었어.............그 아이는 바로 우리 옆집에 살고 있었어.......... 


그 때 그아이의 이름이..........아....그래......상민이 였어......김 상민....... 


우리 딸 하고 누나 동생 하며 사이 좋게 지냈어.......... 


그래서 상민이는 공부를 하다가 모르면 우리 집에 와서 누나에게 배우고 했지........... 


상민이 하고 처음 관계를 가지던 날.....그 날은 무척 더웠어.............. 


그래서 샤워를 하고 집에 혼자 있다고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허벅지 까지 오는 아주 짧은 


슬립 차림으로 그냥 있었어........ 


그런데 상민이가 찾아 온거야..............손에는 책을 들고........ 






----- 우리는 지금 부터 수진이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갑니다. ----- 




수진 ▶ 어머.....상민이가 왠일이야.............. 




상민 ▶ 누나 있어요............. 




수진 ▶ 누나 없는데..........공부 배우러 왔구나........... 




상민 ▶ 누나 없으면 갈게요..........안녕히 계세요............ 




나는 그냥 돌아서는 상민이를 붙잡았어........ 




수진 ▶ 상민이 그냥 걸거니...........들어 와서 시원 한 것 마시거 가................ 




상민이는 그냥 서서 망설이고 있었어........... 




수진 ▶ 어서 들어와...........우리집에 처음 오는 것도 아닌데 왜 그래 .......괜찮아......... 




나는 상민이를 쇼파에 앉히고 쥬스를 가지고 와서 마주 보고 앉아서 주스를 마셨지............ 


그런데 나는 처음에는 상민이 하고 어찌 해 볼 생각은 전혀 없었어....... 


그런데 몸을 조금씩 숙일 때 마다 옷이 벌어 지며 유방이 조금씩 노출이 된거야.......... 


그러자 상민이가 힐끔 거리며 옷 속을 훔쳐 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 마음도 이상 야릇 해지며 상민이가 남자로 보이는 거야........... 




나는 17살의 어린 소년을 유혹 하기로 마음을 먹었어.......... 


그래서 나는 상민의 반응 보기 위해서 유방을 보여 주기로 하였지..... 


나는 탁자위에 있는 책을 보는 척 하면서 몸을 앞으로 숙여 가슴이 보이게 하였어.......... 


내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 상민의 시선이 내 가슴속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고 보고 있었어....... 


나는 상민이에게 내 가슴을 보여 주면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에게 내 보지를 보여 줄 수 있을까 


생각 하다가 탁자위에 동전이 몇개 있는 것을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올랐지.......... 


동전을 바닥에 떨어뜨리고 허리를 굽혀 줍는척 하면 뒤에서 다 보일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나는 당장 실행에 옮기려고 작정을 했어....... 




수진 ▶ 상민이 과일 좀 줄까............. 




상민 ▶ 네......주세요........... 




그놈도 내 몸을 훔쳐 보는 재미에 집에 갈 생각을 안하고 그냥 있는거야.......... 


나는 일어서면서 동전을 손에 쥐고 주방으로 돌아 서면서 동전을 바닥에 떨어 뜨렸어........... 




수진 ▶ 어머............. 




나는 일부러 놀라는 척 하면서 슬립을 위로 약간 잡아 올리며 무릎을 굽히지 않고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 동전을 주웠지.... 


그것도 아주 천천히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내 엉덩이 사이로 벌어진 보지가 속살을 드러낸채 상민이 눈앞에 나타났어.. 


그 놈의 흥분된 거친 숨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려 오는 거야.......... 


커면서 자기 엄마 보지를 어쩌다 한 두번은 봤겠지........그것도 털로 덥힌 겉보지만 봤지..... 


이렇게 속살이 다 보이는 엄마 같은 어른의 보지를 그것도 바로 눈앞에서 보고 있으니 어린 나이에 


신기 하면서도 무척 놀랐을 거야...... 


나는 한참을 동전을 줍다가 일어나서 주방으로 가서 과일을 가지고 나왔지..... 




나는 상민이 앞에 앉아 과일을 깎으면서 그 놈의 추리닝 반바지 앞을 바라 보았어. 


상민의 조그만 고추가 성이난 듯 바지 앞이 제법 볼록 하게 솟아 있었어...... 


나는 상민이 얼굴을 보며 한번 웃어 주었지......그 놈도 나를 보고 웃더군.... 


나는 몸을 움직이는 척 하면서 짧게 올라간 슬립을 위로 조금 더 올리고 다리를 벌리며 과일을 깎아지..... 


그러자 다시 상민의 눈이 커지며 나의 하체를 정신 없이 보고 있었어..... 


나는 과일을 다 깎고는..... 




수진 ▶ 자.....상민이 많이 먹어.............. 




상민 ▶ 네.......고....고맙습니다............ 




수진 ▶ 상민아 ....아줌마가 눈이 아파서 그러는데......조금만 눈감고 있을께......과일 먹어...... 




상민 ▶ 네......눈 감고 계세요............. 




내가 눈 좀 감고 있겠다니 상민이는 좋아 하며 그러라고 했다... 


나는 몸을 앞으로 더 당기며 쇼파에 등을 기대고 눈을 감고 가만히 있었지..... 


내가 쇼파에 등을 깊숙히 기대고 다리를 벌리자 다시 나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노출이 되었어.... 


나는 쇼파에 기댄채 실눈을 뜨고 상민의 행동을 지켜 보았지.... 


이미 내 보지는 흥분으로 물이 흘러 축축하게 젖어 있었어...... 


상민이는 무엇을 생각 하는지 꼼짝 않고 내 보지를 보고 있더군...... 




상민 ▶ (아...........오늘은 정말 이상한 날이야........... 


그토록 정숙하고 자상 하던 아줌마가 오늘은 왜 이러지........... 


나에게 일부러 보지를 보여 주는 것 같아..........지금도 일부러 눈을 감고 보지를 보라고 저러고 있는거야.... 


나는 보지를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것은 처음이야.......그것도 어른 보지를....... 




어제 엄마가 속옷을 갈아 입을 때 몰래 훔쳐 봤지만 그것은 엄마의 보지털 밖에 보지 못했어..... 


저렇게 속살을 보기는 처음이야........... 


친구들하고 포르노 동영상은 봤지만 보지를 직접 보니까 그것 하고는 정말 다르다....... 


동영상에서는 남자가 여자 보지를 빨고, 남자 좇을 여자 보지속에 넣어 섹스를 하던데...... 


나도 한번 해 볼까...........아줌마가 그렇게 해줄까.......... 


키스도 해 보고 싶어,...........아....미치겠네......나 보고 어쩌라구...........) 




상민이는 처음에는 가만히 앉아 내 보지를 보더니....점점 몸을 앞으로 굽혀 바싹 들여다 보는거야..... 


상민의 입김이 내 보지에 닿으니 정말 미치겠더군........ 


나는 그 순간 눈을 뜨고 상민을 바라 보았다. 


내가 눈을 뜨니 상민은 놀라서 쇼파 뒤로 털썩 주저 앉아 버렸다.......... 




상민 ▶ 어이구....... 




수진 ▶ 어머나......상민이 뭘 보고 잇었지.............. 




상민 ▶ 아...아줌마.....미안해요......나도 모르게 그만.......... 




수진 ▶ 상민이 정말 나쁘다.......뭘 보고 있었지........... 




상민 ▶ 아...줌마...미안해요...그냥....보이길래......한번 봤어요............. 




수진 ▶ 그래...뭐 봤냐니까.......... 




상민 ▶ 아...아줌..마.......거기............... 




수진 ▶ 아줌마 거기라니...........어디 말로 해봐..............어서....그러면 용서 할게......... 




상민 ▶ 아...아줌마......아...줌....마.........보...오....지...이..........봤어요......죄송해요.......... 




나는 일어서서 상민이 옆으로 가서 앉았지....... 


바지 앞이 제법 불룩하게 튀어 나와 있더군..... 


나는 갑자기 상민이 자지가 보고 싶었어.....나는 상민이 허벅지 위에 손을 얹어 문지르며...... 




수진 ▶ 상민아....... 




상민 ▶ 네...에........... 




수진 ▶ 아줌마 보지 보니까 어땠어..............괜찮아 말해 봐......... 




상민 ▶ 자세히 못 봤어요........... 




수진 ▶ 상민이는 여자 보지 오늘 처음 봤어........... 




상민 ▶ 네.....에.......... 




수진 ▶ 여자 친구 없어...... 




상민 ▶ 아직 없어요............... 




수진 ▶ 그럼 엄마 보지도 한번 못 봤어............. 




상민 ▶ 엄마 보지는 여러번 봤어요............... 




수진 ▶ 어떻게.............. 




상민 ▶ 엄마가 팬티 갈아 입을 때 몰래 봤어요........... 




수진 ▶ 엄마 보지 좋았어........... 




상민 ▶ 아줌마 보지 처럼 보지 안에는 못 봤구,......보지털 만 봤어요........... 




수진 ▶ 그럼.....아줌마 보지 자세히 봤네......... 




상민 ▶ 그래도 자세히 못 봤어요........... 




수진 ▶ 아줌마가 자세히 보여 줄까.............. 




상민이는 말이 없었다. 


나는 상민이 바지 위로 성이난 자지를 꼭 쥐었다. 


그러자 상민이가 놀라며 내 손을 잡는거야............... 


상민이는 또래의 아이들 보다 너무 순진한것 같았다. 




수진 ▶ 어머......상민이 자지도 성이 났어.......어쩌지..........아줌마가 한번볼까........ 




상민 ▶ 아앗.....아줌마 보면 안돼요........... 




나는 상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상민의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꺼집어 내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17세 소년의 자지가 내 손안에서 꿈틀 거리고 있었다. 


아담한 사이즈의 앙증맞은 소년의 자지를 보는 순간 내 마음은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흥분이 되었지.... 


상민의 자지는 아직 포경 수술을 하지 않은 듯 성이난 자지의 귀두는 반정도는 표피에 쌓여 있었다. 


나는 상민의 자지를 잡고 껍질을 벗겨 귀두를 완전히 노출을 시켰다. 




수진 ▶ 아휴......상민이 자지 너무 예쁘다......아줌마가 상민이 자지를 보니 몸살이 날 것 같아....... 




나는 상민의 자지를 잡고 딸딸이 치듯이 아래 위로 흔들어 주었다. 


상민은 몸을 부르르 떨면서 내 손을 잡으며............. 




상민 ▶ 아...아..줌..마......하지 마요.....이상해요........ 




수진 ▶ 왜.......아줌마가 이러는 것 싫어.............. 




상민 ▶ 싫은 것은 아닌데......창피해요........ 




수진 ▶ 창피하긴 아줌마도 상민이에게 보지를 다 보여 줬는데.......... 




상민 ▶ 그래도.......부끄러워요........... 




수진 ▶ 상민이 딸딸이 많이 쳐.......... 




상민 ▶ 딸딸이는 매일 쳐요........... 




수진 ▶ 어머나.......매일 해.........매일 한번씩 해.......... 




상민 ▶ 한번 할 때도 있고, 두번 할 때도 있고............. 




수진 ▶ 오늘은 딸딸이 쳤어......안 쳤어........... 




상민 ▶ 오늘은 아직 치지 않았어요............. 




수진 ▶ 호호호.............그러면 아줌마가 딸딸이 한번 쳐 줄까...........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상민의 바지를 완전히 벗겨 버리고 딸딸이를 치기 시작 했어.............. 




상민 ▶ 아아......아줌마....아아...으응....... 




수진 ▶ 상민이 좋아............... 




상민 ▶ 네.....좋아요.....아줌마.............. 




수진 ▶ 상민이가 하는게 좋아.............아줌마가 해 주는게 좋아............... 




상민 ▶ 아....아줌마 손이 부드럽고 좋아요......아아.....흐흑.......... 




상민의 조그만 자지는 내 손안에서 꿈틀 거리며 점점 뜨거워 지고 있었다............ 






----- 9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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