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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추억
야설닷컴 0 12,788 04.02 12:22

야설: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과 두서가 없을수 있으니 그리 알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중학교 시절 범생이는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일진정도는 아닌 약간은 불량학생으로 생활하고 있었던 시절이었던 같았습니다

친구들 자지가 까졌나, 털이 누가 긴가, 누가 많이 났나 서로 쳐다보고 낄낄 거리면서 딸딸이 치며 같이 어울려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요즈음 야설이라고 하지만 그당시는 빨간책이라고 아주 조잡한 음란도서(?)를 서로 돌려보고 아주 재수 좋으면 포르노 사진첩을 구해서 보고 딸딸이 치곤 했습니다 옛날 포르노 사진첩은 외국인 여자보지가 쫙벌려진 그 당시 아주 선명한 칼라로 포켓용으로 제작되어 교복 안주머니에도 보관이 가능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일진되는 놈들은 가끔씩 사창가에 가서 오입하고 온일을 자랑삼아 이빨깠고 아는형이 공순이 따먹었다는 이야기 등을 하면 진실여부를 떠나 우리들은 호기심에 침을 꼴깍 거리면서 열심히 경청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충격적으로 목격한 것은 예쁘장하게 생긴 반장이 빈 교실에서 체육시간인가 아님 종례시간후 인가 기억이 가물하지만 일진하고 서로 책상에 걸터 앉아 뽀뽀가 아닌 키스를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 것입니다 한10분정도 서로 애무하면서 키스하는데 그 당시는 저것들 미쳤나 했는데 그런일이 있은 후 반장을 보니 여자처럼 보이고 나도 키스 해봤으면 하는 아니 이쁜남자 여자처럼 생긴애만 보면 키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이런 성향때문인지 추후 군대에서 동기하고, 후임병하고는 동성 성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저의 성에 대한 주변여건상 여자하고 꼭 한번 빠구리 해 봐야지 하는 고정관념이랄까 섹스에 대한 무한동정이 생겼던 같습니다 그렇다고 모르는 여자 강간 할수도 없고 사창가도 겁나서 못가고 그저 몸만 달아 오로지 섹스생각만 날 때 우연히 빨래감에서 발견된 여자의 팬티 바로 엄마의 팬티였습니다(우리는 형제뿐이라 여자는 오직 엄마뿐 이었습니다)

전에는 그저 아무 생각없이 보았던 빨래감에서 섹스에 환상 덕분인지 엄마의 지저분한 팬티를 보니 나도 모르게 집어 들어 냄새 맡아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콤콤하고 약간의 구린내, 시큼한 냄새 , 앞부분에는 콧물 마른듯한 자국 뒷부분에 약간 누릿한 떵자국 아주 숨이 막히고 가슴은 쿵쾅거리고 혀로다 보짓물 마른데를 핧아보니 시큼한 맛 아주 황홀한 기분으로 딸을 쳤습니다 그때가 처음으로 진정한 딸딸이의 맛을 알아 버렸던 시기인 것 같았습니다

그 후로 엄마의 팬티로 딸을 치다가 또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애기 기저귀 비슷한게 잘 빨아져서 빨래줄에 걸려 있는 것 이었습니다(차고 있다가 바로바로 빨래 했던거 같음) 이상하다 싶어서 친구들 한테 물어보니 그게 생리대라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집은 여자가 없어서 생리대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광목 비슷한 천으로 생리대로 사용하면서 빨아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생리대라는 아는 순간 그것은 또하나의 나의 딸딸이 도구가 되었습니다


엄마에대한 동경심은 있었으나 섹스 해봐야겠다는 마음은 없었고 보지부근에 시선이 자주 가게되고 은근히 신경써서 엄마를 보게 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M자로 앉아서 빨래할 때 슬쩍슬쩍 보니 하얀 허벅지, 도끼자국 하고 보지털이 가끔씩 보이다 안보이다 하는 것을 보곤 했습니다

(물론 동네 아줌마들 보지나 보지털 보는것도 열심히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목욕을 하는데 보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목욕을 하던지 말던지 신경을 안썼는데 섹스에 대한 환상이 생기자 엄마의 일상생활이 새롭게 보이게 됩니다. 안방, 부엌, 건넌방 구조로 되어서 나는 건넌방에서 문틈으로 60촉 백열등 밑에서 목욕하는 엄마의 나신을 보게된 것입니다

몸매는 통통하고 배가 조금나오고 살결은 뽀얀 것 같았고 벌어진 보지는 못 보고 보지부근 삼각형 모양의 털만 보였고 그저 황홀 그자체 였으며 딸딸이 3~4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늦은밤에 부엌에 들어왔다가 하수구앞에 앉아서 오줌을 누느지 쐐~애, 쏴~아하는 소리가 들러서 부스스 문틈으로 보니 돌아 않아서 엉덩이를 보이면서 오줌을 누고 있는데 그 당시 환상적인 오줌소리는 지금도 각인되어 여자들 오줌누는소리만 들어도 그때 생각이 나고 지금도 엄청 쏠립니다(지금도 남여 공용화장실 있는데는 여자가 들어가면 바로 들어가서 바로 오줌누는 소리를 들으려 하는데 수세식이라 못 듣고 상상속으로 듣거나 가끔은 방심한(?)분들의 소리를 듣고 합니다)


커서도 엄마가 화장실에 가면 살며시 문앞에서 엿듣게 되고 엄마보지 둔덕 보는 것은 계속되게 되었으며 엄마와의 섹스는 상상속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의 그 당시의 섹스에 대한 갈증과 환상의 시기를 거치면서 우연히 고딩의 사촌누나 자취방에서 결국 동정을 바치게 됩니다 추후 기회되면 사촌누나와의 관계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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