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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1부 3장
최고관리자 0 40,155 2022.10.16 04:24
야설닷컴|야설-[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 1부 3장

약속된 장소에서 만나고....술 마시지 않고 보니까 더 이뻐 보이네요...


살짝 살이 붙은 통통한 몸매의 미녀방장.....(지금부턴 이름으로 쓸께요...물론 가명입니다...^^;)




"어~ 먼저왔네.....미진이(방장...가명 입니다..) 안녕~~"




"아~오빠...어서와요...속은 괜찮아요..?"




"응~ 속은 괜찮은데 입술이 아파.....치료해야할거 같아...."




"오빠...그..그만해요....."




분위기 좋았습니다..


원래 누나가 않되면 미진이 이녀석 한테 작업들어 가려고 했던건데....잘된일 이었습니다..


누나한테 전화 올거 같아서 핸펀은 이미 꺼논 상태였습니다....작업은 확실히~~!! ^^*


속이 좋진 않았는데도 술이 잘 들어 가네요......미진이도 잘 마셨고.....


한참 마시면서 미진이도 술이 조금 취하는건지..제게도 편히 반말을 하더군요...... 




"어제 아무일 없었이 집에 들어간거니..?"




"응..? 그럼 뭐..? 오빠는 무슨일 있었어..?"




"아니...그게 아니고..난 아니었지만.....넌 어제 인기 좋았잖아....남자들이 다들 너 찍은거 같던데..."




"그랬어..? 난 몰랐는데..........오빠는....오빠도 나 찍었었어..?"




"응~ 몰랐니..?"


"나는 아는지 알았더만....어제 그래서 나이트에서 춤추다 용기내서 키스한건데...정말 몰랐어..?"




"정말..? 오빠..정말 나 찍었었어..?"




그럼 이상황에서 아니라고할 멍청이가 어디있냐....너도 참~~ ㅡㅡ;




"정말 몰랐던가보네..."




"치~ 오빠 어제 정민이(방장친구...키작았던..)랑도 키스했잖아.....나 봤어...."




누나랑 똑같은 얘기를 하네요.......^^;




"야임마~그럼 정민이가 먼저 키스해오는데 거절하고 입술 피해버리냐..?"


"그럼 정민이가 얼마나 무안하겠냐..? 남자된 도리가 아니잖아....."


"그냥 무시하는건 사나이된 도리가 아니잖아...그래서 받아준건데....."(누나한테 했던말을 그대로 했습니다...^^;)




"........오빠 그럼 나한테도 그냥 한거야..?"




"넌 아니지....정민이는 먼저 나한테 해온거고.....넌..내가 너한테 먼저 했잖아......"




"..........그럼 오빠....나 정말 찍었던 거야..? 진짜로..?"




"어떻게 해야 믿을래..? 여기서 옷이라도 벗을까..? 그래서 믿으면 그럴께...."




"큭큭~ 정말..? 정말 벗을수 있어..? 여기서..?"




뭐가 그리 좋은지 꾹꾹~ 대며 웃습니다...


시늉이라도 하면 금방 넘오 올거라는걸 직감으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위에 입고 있던 니트를 위로 올리는 시늉을 하며 배를 보였습니다...




"그럼 보여줄께....너가 그래서 믿는다면....."




"어~어머~ 오빠..그만해,..알았어..믿을께...믿어..그만해....."




역시나 예상대로네요...^^*




"쿡~ 오빠 진짠가보네...나 찍었다는게......"




"그럼 왜 없는 말을하냐...? 나 진짜로 벗으려고 한건데...."




분위기 정말 좋았습니다..


미진인 이미 제가 생각했던데로 넘어 오고 있었습니다..


절 믿고 있는건지..미진이도 술을 상당히 많이 마셨습니다...


미진이가 많이 취한거 같아서 일어 나자고 했습니다...




"미진아..이제 가자.....집 어디라고 했지..? 델다 줄께....."




맘에도 없는말 꺼낸건데...진짜 집이 어딘지 갈켜줍니다....ㅠ.ㅠ




"으응~ 오..오빠..나..취했지..? 미..미안....울집..여기서 걸어가면 돼.."




상당히 아쉬웠지만...다음을 기약하며 미진이가 안내하는데로 데리고 갔습니다..


미진인 가면서 제팔에 꼭 매달려 자신의 커다란 가슴을 제 팔에 꼭 붙이고 갔지요..


어느덧 미진이가 자기 집이라고 하는 곳까지 왔습니다...연립 주택에 사네요...




"다 온거야..? 그럼 이제 들어가서 자...피곤하겠다..."




"오빠~ 고..마워...."




"아냐..얼렁 들어가 오빠 갈께....잘자라..."




정말 아쉬웠지만...그대로 뒤돌아 나왔습니다..


근데 미진이가 다급히 부르네요....




"오..오빠...."




"응..? 왜..?"




"저...그냥...오....오빠도....집에서....자.....자고 가도 되는데....."




"뭐..? 너..혼자 사니..?"




"으..응~ 나...혼자 살아....."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마다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그냥 따라 들어 갔습니다....상당히 깨끗한 집이네요...^^*


미진이도 집에 와서그런지..술이 조금 깬거 같았습니다..




"오빠...차..뭐줄까....?"




"아니..차는 됐구...그냥 물이나 한잔 줘~너....근데...진짜 혼자살아..? "




"......아니..그건 아니구....사실은...친구랑 함께 사는데...오늘 걔가 애인 만나러 서울 갔어..."


"자고 온데...그러니까 괜찮아......오빠..걱정 돼..?"




"아니...그건 아니구...내가 자고가면 혹시 흔적 남지 않을까 싶어서..너 곤란하잖아..."




"나..괜찮아...."




술도 어느정도 마셨겠다....그냥 둘이 따로 샤워하고 함께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처음엔 예의상...제가 거실에서 따로 자겠다고 했더니...미진이가 함께 자자고 해서...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뭐~ 더이상의 내숭은 필요없을거 같았습니다....근데..미진이가 맘에도 없는말을 하네요...^^;




"대..대신...오빠...그냥 잠만 자는거야...알았지..?"




"응~ 그럴께....나..나쁜 놈 아니야..."




서로 등을 돌린 상태로....침대에 함께 누웠습니다....그리고 정말로 먼저 손을 뻗지 않았습니다...


제 속마음으로 장담했습니다..."너가 먼저 말걸어오지 않으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


그생각이 얼마지나지 않아서......정말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오..오..빠........자..?"




"아니~ 왜...잠 않와..?"




"으..응~ 그냥..잠 않와..."




"오빠도 잠 않와서......오빠가 자장가(^^;) 불러줄까..?"


"아니면...오빠가 팔베게 해줄까..?"




"아..아니...파..팔베게 하면....오빠..팔 아플텐데.......그..그냥 잘께....."




"아냐..오빠 팔 않아파...자~ 이리와...."




미진이의 베게를 치우고 그 사이에 제 팔을 끼웠습니다...


팔을 머리에 끼움과 동시에 제쪽으로 돌려 눕혔습니다...조금 깜짝 놀라는듯 하네요...


불은 껐지만...창문 밖에서 방안으로 들어오는 가로등불에 놀라는 모습이 선명히 보이네요...




"오..오빠....왜...왜..?"




"아니..어제...오빠랑...키스했잖아.....다른건 안하고 키스만 하고 싶어...않될까..?"




"...................키...키스만...할꺼..지..?"




"응~ 너가 싫어하면 다른걸 어떻게 해..."


"솔직히..지금 너랑 강제로라도 정말 하고 싶은데...그럼 너 나 다시 않볼꺼짆아.."


"난..그거 싫어...난 너 자체가 중요한거지...그냥 하루 자고 헤어지는거 싫어....진심이야.."




"저..정말..?"




역시나 말빨에 넘어오네요......




"당연하지....나...너 자체가 좋아....너 화내게 하고 싶진않아...."




그말을 끝냄과 동시에 제 입술을 미진이의 입술에 붙였습니다..


미진이도 분명히 싫지 않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술을 빨자..미진이도 제 얼굴을 쓰다듬어 줬습니다...




"하음~~으음~~ 쪼옵~~ 쭙~~쪼옵~~ 쭙~~아음~~" 




미진이의 혀와 제 혀가 엉키며....서로의 혀를 부드럽게 핥아가며.....빨아갔습니다..


전 계속 제 혀를 미진이의 입안에서 돌렸습니다....미진이 역시 제 혀를 따라주었구요...


그리곤 조심스레...정말 조심스레....제 손을 옷위의 가슴쪽으로 옮겼습니다......




"흡~~오..오빠...."




다급하게 입술을 떼더이....두손으로 제 손을 붙잡습니다........


그리곤.....애처로운 눈으로 절 바라보며 말을 하네요....




"오..오빠...이..이러지 않기로..했잖아........"




이상황에서 안할 바보가 있니..? 너같으면 그럴수 있겠어..?


솔직히 너도 원하고 있으면서 내숭떠는거잖아.......뻔히 눈에 보입니다...그래서..




"미안....잠깐만 만질께....만지기만 할께......"




그리고 다시 입술을 붙였습니다...


미진이..역시나...잠깐동안 약하게 잡고있던 자신의 두손을 모두 풀어주네요....허락이네요..


미진이의 혀와 입술을 계속 빨며...미진이의 옷의 가슴에 손대고 있던 제 손은......


옷위로 만져지는 부드러운 가슴을 조심스레 쓰다듬어 가고 있었습니다...




"흐읍~~흐으읍~~으읍~~흐으으~음~"




제게 입술을 빨리며 자신의 가슴이 제 손으로 만져지고 있어서 그랬는지...


미진이의 입안에서 얇은 신음 소리가 세어 나왔습니다.....


그대로 손을 옮겨 옷 안으로 집어 넣었습니다....




브라위로 가슴을 다시 만지기 시작했습니다.....정말 부드럽네요.......


그상태로 브라를 위로 살짝 올리고...맨살의 가슴을 직접 쓰다듬었습니다.....




"흐읍~~~"




젖꼭지는 이미 단단하게 굳어져 있었는데....가슴은 부드러운 그상태로네요....


가슴 전체를 손바닥으로 어루 만지며...부드럽게 쓰다듬었습니다...정말..부드럽고..따뜻했습니다.....




"흐읍~~으으읍~~오..오빠...이..이제....으으으~.그.....그..만...으읍~~흐읍~~"




입술이 제입술에 붙어 있어서 말을 쉽게 못합니다..


못들은채 하고,,,,,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의 호크를 풀었습니다...




"허억~~~오..오빠~~"




움찔하며..온 몸에 힘이 들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대로 직접 맨살의 부드러운 유방을 손으로 잡으며 문질렀습니다...부드럽게......




"흐읍~~으읍~흐웁~~"




미진이의 입에선 간헐적으로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구...전 계속 젖꼭지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때까지 가만히 있던 미진이의 두팔에 제 등을 감싸 않아왔습니다.....




"하읍~~쪼옵~~으음~~오..오빠~~~흐으음~~~하음~~흐읍흐읍~~"




미진이의 입술을 빨던 혀를 움직여....천천히....목과....귀를 핥아서 유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면서 미진이의 옷과 브라를 완전히 벗겨버렸습니다....


다시 입술을 붙이고....천천히 미진의 유방으로 제 혀를 움직였습니다..


입술이 떨어지자....미진이의 참고 있던 신음소리가 크게 세어나왔습니다..




"흐윽~~ 오..오빠.....흐으음~~ 아아..하아~~.나.....아~ 어떡해..해..하아아~~"


"흐윽~ 아흐~~흐~ 아아~~흐윽~~오..오빠....하아~이..이러지..않기..로......흐윽~~....."




그대로 미진이의 작은....앵두알 같은..젖꼭지를 입으로 물고..혀로 마음껏 굴리며 가지고 놀았습니다.


미진이의 양쪽 유방이...정말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하악~ 오..오빠......하아아~` 으음~~ 하악~~ 아..나...,,어..어떡해.....하앙~~"


"아...아~...아아앙~ 나..몰.라....오빠..이...러지..않기..로 하고...아앙~~아...흠......학~"




한손을....미진이의 바지로 옮겼습니다......


꽉끼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어서 그런지....직접 손을 집어 넣다가 포기하고...벨트와 자크를 내렸습니다...


이전엔....거부하질 않네요....그대로 제 손이 움직이는대로 나뒀습니다....




두손으로...청바지를 잡고,,,밑으로 내렸습니다......뒤집어져서 내려가네요......


이미 위엔 브라까지 벗긴 터라...청바지를 벗기면서 검은새그이 작은 팬티까지 함께 벗겼습니다...




"허억~~오..오빠...."




가로등 불빛으로 환한 방안에서 내가 보고있는것 때문이었는지....


다리를 꼭 붙이고....두손으로 다급히 자신의 보지를...가리네요....몸을 심하게 떨었습니다..




"흑~ 오..오빠......그..그렇.게...보..지..마....창..피..해...아~ 나..몰라~~몰라~~"


"나...어떡..해...아..나...나..모,,,몰,,라~~~아~~오빠...그만..그렇게 보지마....."




전 다급히 제 옷을 벗었습니다...


그리고 미진이의 두 다리를 잡고 서서히 벌렸습니다....


처음엔 조금 힘이 들어 가는듯 하더니,...그대로 벌려 주네요..^^;




"아....어..어떡..해...아~..모.몰라....아....나.....몰.라..."




말로는 모른다고 하며..부끄러워하는데 몸은 전혀 부끄러워 하는거 같지 않네요....


빨갛게 갈라진 보지계곡 한가운데에 제 혀를 가져가 살짝 핥아보았습니다...반응이 금방 왔습니다..




"허억~~ 오..오빠....이..이상..해....아앙~~아...나..나..어떡해.....아....어떡해.....하아악~~"


"하아아아~~ 오..오빠...하아앙~~거..거긴,,,,학~~ 아..악....아....몰라..어...어..떡해.........아~...음~~"




입술을 완전히 붙히고....혀로 천천히 핥아가며...물이 줄줄 흐르는 빨갛게 익은 보지를 빨았습니다...




"쪼옥~~ 쪼오옵~~할짝할짝~~ 쪼옵~~~쯔으읍~~"




다시 입을 배와 유방으로 옮기며 저도 서서히 몸을 미진이의 몸 위로 올렸습니다..


통통한 몸매라 그런지....몸매 자체가 정말 따뜻하고.......부드러웠습니다......


자지를 손으로 잡고...미진이의 구멍을 찾았습니다...


보지 입구에 대기만 한건데도 정말 미끌거리고 따뜻하네요.....




"미진아...정말 예쁘구나......"




그러곤 제 자지를...미진이의 뜨거운 보지구멍안에....갑자기 푹~찔러 넣었습니다....




"아악~~~"




미진이가....너무 갑자기 들어와서...보지의 통증이 심했는지....


정 말 큰소리로 비명을 질렀습니다...두팔은 제목을 꼭 끌어안습니다...




"하아~하아~~오빠....아악~~ 아..아.파...오빠......아..파....아악~~"


"으윽~~ 흐으으~ 하아아~~ 으윽...오..오빠.......아.....나..어떡..해...하앙~~"




처음엔 약속 지키라고 하더니...이젠 미진이가 엉덩이를 조금씩 제 허리 움직임에 맞추며 움찔 거립니다.....


꽉 물고 놔주지 않으려는 미진이의 보지속 살들과....더 깊이 들어가려는 제 자지....


제 힘에 서로 열심히 밀고 당기고를 반복했습니다...저역시 허리를 깊고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턱 턱 턱~~찔꺽~ 찔꺽~~ 철썩~~ 퍼억~ 퍼억~~ 철썩~~"




"아악~하아아~~ 아...나....아아아~~ 오..오빠....나.아..나....정..말~~ 하아아~~ "


"하아하아~~ 아....좋..아..오..오빠..........아..나..나 어떡해..아아~~흐윽~~"


"하아음~~ 으윽~ 나...아...엄..마....아..아..~~ .아..나...나.....엄마~~~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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