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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과 딜도 1편
야설닷컴 0 25,287 2023.12.22 10:22

야설:

장모님과 딜도 1편 


올해 30살로 결혼 4년 차의 평범한 남편이다. 


아이는 올해 4살이 된 딸아이가 하나 있고 


집사람은 6살 연하이며 제가 다니던 회사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왔을 때 


저와 눈이 맞아 결혼을 해서 지금은 평범한 주부이고 다만 


외모는 어딜 같이 다녀도 뿌듯하게 자랑하고픈 외모를 가지고 있다. 




풋내가 나던 신혼 초기와는 달리 요즘 들어 집사람의 잠자리를 요구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그에 따라 저 역시 아내의 요구에 늘 만족을 주고 지내며 


최근 들어서 아내와의 항문 성교를 노리고 손가락으로 몇 번 넣어보기는 했지만 


조금 더 강도가 강해지려면 더 이상 못하게 하며 


짜증을 내기가 일쑤고, 막상 그럴 때면 짜증이 나곤 하지만 그래도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하던 일은 마무리하고 나서 늘 아쉬워하고는 합니다. 




그러고 보니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다름아닌 철이 없는 장모님 때문입니다. 


장모님은 장인어른과 중학교부터 교제를 시작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지금의 제 아내를 출산해서 이제 43이십니다. 


어려서부터 장인어른에게 공주대접을 받으며 생활을 해오셨었고 


결혼하신 뒤에도 그런 생활을 이어가셨습니다. 


장인어른은 조그마한 관광회사를 운영하셨지만 


그래 봐야 관광버스 지입 받아서 큰 회사나 공장에 출퇴근 버스를 알선해주는 정도이다 보니 


그리 큰 규모는 아니셨지만 집사람과 처제를 키우시는 데에는 지장이 없으셨죠. 




하지만 7년 전 간간히 하시던 일요일 운행 때 강원도를 다녀오시다 


반대차선에서 중앙선을 넘어오던 차를 피해 핸들을 꺾으시다 


중심을 잃고 미끄러져 덤프트럭 뒤에 추돌사고를 내시고는 그 길로 돌아가셨습니다. 




장인어른이 돌아가시고 아직 집사람과 처제가 학교를 다닐 때라 


장모님과 장인어른과 친하셨던 지인 분들 게서 도와주셔서 장모님이 계속해서 그 회사의 대표이사로 지내게 되었고 


기존에 있던 직원이나 기사들이 기존의 일을 이어 가다보니 크게 번창하지는 않았지만 유지는 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야 알게 되었지만 집사람의 미모가 장모님을 닮아서인지 


혼자되신 장모님을 노리는 사람이 적지 않았고 


지금도 여전히 몸을 요구하는 놈 팽이 들이 몇 있으시다고 


속내를 털어놓으셨죠. 




장모님과 저와는 13살밖에 차이가 나질 않아서인지 


다른 장모 사위 지간 같지 않고 친하게지냈습니다. 


친하게 지낸다는 게 별거 있나요. 


집사람이 친구 또는 처제와 함께 나가서 놀 때면 어김없이 전화를주셔서 


식사 또는 가볍게 맥주한잔씩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낼 정도로 가까웠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가 28살 때 다니던 회사의 상사와 크게 싸우고 


생각 없이 사직서를 써내고 집에서 보름 정도 보내고 있을쯤 


장모님이 지금의 관광버스회사에서 일을 봐달라고 하셨고 


딱히 어딜 들어가겠다는 결심 없이 직장을 그만둬서인지 


저도 승낙을 했고, 그 뒤로 장모님은 현업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물러날 수 밖에 없었죠. 


기사들 사이에서 장모님을 도와준다 하며, 영업 일을 알려준다며 술을 먹이고 


그런 날이면 어김없이 취한 장모님에게 끈적대며 다가오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다 보니 


그만두시려고 하던 찰나에 저에게 위임을 하실 생각이셨죠. 


그런 장모님이다 보니영업을 뛰고 싶으셔도 못 뛰셨죠. 




여자 몸 이다 보니 그럴 생각도 못 하셨고 그러실 분도 못되시고 


그나마 장인어른이 유지하던 공장 몇 군데도 기름칠을 못 하시다 보니 몇 군데 뺏기기도 하셨고 


아무튼 제가 그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큰 대학교 두 곳과 그리고 몇몇 일거리가 늘다 보니 


장모님이 하실 때에는 지입 차량의 수가 10여대 정도였지만 


지금은 지입 차량의 수만 해도 60여대가 됩니다. 


늘어가는 차량 수만큼 들어오는 수입도 많아 지니 


장모님의 사위에 대한 사랑은 더없이 커져만 갔죠. 


그에 따라 집사람도 전에는 안 해주던 오랄 섹스도 해줄 정도였으니 


수입의 증가로 집사람, 장모님, 처제는 저에 대해 굉장히 큰 신뢰를 주셨고 


저 역시 그 기대에 맞춰 별 탈없이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대략 설명은 이쯤에서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작년 아내 생일에 뭔가 특별 한 게 없을까 해서 인터넷을 이것저것을 둘러보다가 


장난끼가 발동한 저는 성인 숍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여성용 자위기구를 살펴보다 바이브 기능을 가진 딜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보지는 물론 항문까지 바이브가 가능한것으로 구입을 했죠. 


그러고 사무실로 물건이 왔습니다. 


아내 생일날 선물을 딜도만 주면 당연히 좋은 소리 안 나올 것 같아서 


옷 한 벌 근사하게 뽑아주고 멋진 곳에서 저녁도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딸아이는 그날 장모님이 봐주시기로 하셨고 


집에 돌아와 저 먼저 씻은 후 집사람이 씻는 동안 


어떻게 해야 집사람이 별 거부감이 없이 사용을할 수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집사람이 나왔고 저는 집사람의 눈을 안대로 가렸습니다. 


얼마 전부터 시작한 오랄 섹스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던 집사람이 한껏 분위기 살린다고 


제가 눈을 가리자 야릇한 웃음을 띄우며 침대에 자리를 잡았고 


그와 동시에 저 역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부위부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생일날 별 기대 없었던 집사람의 기대와는 달리 


마음에 드는 옷과 멋진 저녁식사와 함께한 술, 거기에 남편은 정성껏 자신을 애무해주는 것이 


오늘은 남편인 제가 뭐든 요구하면 요구 해줄 마음을 먹고 있었답니다. 


그런 기대와는 달리 남편은 늘 자신이 원하던 대로만 관계를 해주었고 


한번 끝내고 기분이 좋아진 아내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뒤 쪽으로 조금은 해도 돼!” 


그 말인즉슨 평소에 종종 제가 항문에 손가락을 넣을때면 아내의 짜증으로 금방 빼곤 했지만 


오늘은 삽입은 안 돼도 얼마든지 애무는 가능하다는 뜻으로 들렸죠. 


그에 저는 침대 밑에 숨겨 두었던 딜도를 이 때 사용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으로 이야길 했습니다. 




“그럼 내가 뭘 하든 안대를 벗지 말고 지금처럼 엎드려만 있어”. 


“알았어!” 


아내의 대답에 저는 딜도를 꺼냈고 다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아내의 숨소리가 다시 거칠어 질 때쯤 딜도를진동 없이 아내의 살 틈으로 밀어 넣었고 


아내는 이질감에 잠시 조용해졌지만 이내 다시 분위기를 만끽하는 듯 보였습니다. 


좀 전보다 숨소리가 더 거칠어진다고 느껴질 때 스위치를 눌렀습니다. 


핸드폰의 진동보다는 약한 소리로 움직이는 딜도는 힘차게 아내의 살 틈 안에서 움직였고 


저 역시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였죠 


딜도에 달린 보조 딜도 라고 해야 되나 아무튼 성기 모양과 함께 


옆으로 삐죽이 나온 쪽은 손가락을 빼고 아내의 항문에 밀어 넣었습니다. 




조그마한 거지만 움직이는 강도는 제 손가락 보다 월등한 것 같았습니다. 


아내가 소리를 지르며 


“그만 그만” 외치길래 조금 더 딜도를 이용했습니다. 


대충 뭔지 감이 잡힌 아내였지만 그날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딜도를 치우고 저에게 다시 해달라고 했고 


저 역시 한 타임을 치른 후 시간이 꽤 지나서인지 아내가 절정이 왔을 때 


저 역시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후 아내는 안대를 벗었고 본인의 짐작을 확인하려는 듯 저에게 물건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내 역시 처음 보는 딜도 이다 보니 한동안은 장난도 치고 했지만 


웬지 이질감이 느껴진다며 버렸음 하는 눈치 이였습니다. 




본인을 위해 풀 서비스를 한 남편에게 미안해하면서도 버렸음 하는 눈치인지라 


나중에 이걸로 또 다시 할 기회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대신에 항문성교를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겠다는 대답을 듣고 


저 역시 버릴려고 다시 상자에 던져놨습니다. 


그러고 며칠 뒤 집에 잠시 서류를 가지러 왔다가 침대 밑에 있는 딜도 상자를 보고는 


재미난 생각이 들어 대충 포장을 하고, 가지고 나왔습니다. 




발송인과 수령인을 장모님의 이름으로 우체국에서 택배로 보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몇 일이 지났습니다. 


아내가 잠시 볼일이 있어 딸아이를 장모님 댁에 맡겨 뒀었고 


아내가 대신 딸아이를 데려오라고 해서 장모님 댁에 갔습니다. 


딸아이와 같이 계시던 장모님은 저를 보시고는 저녁을 먹고가라 하시기에 같이 식탁에 앉아 저녁을 했고 


잠시 후 차 한잔을 내오시고는 잠시 살 것이 있으시다며 옷을 챙겨 입으셨죠. 




그러고 잠시 집 좀 봐달라 하시며 나가셨고 저는 딸아이와 함께 TV를 보다가 


지난번에 보낸 딜도가 궁금해 졌습니다. 


버리지 않으셨다면 집 안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장모님이 안 계신 틈을 타 안방에 들어가 이곳 저곳을 뒤졌지만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장롱 안이나 위쪽의 공간이며, 침대 주변부터 해서 침대 밑 먼지가 쌓인 곳까지 샅샅이 뒤졌지만 


딜도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포기를 하고 침대의 침구를 정리하려다가 베게 밑에 무언가있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방안 구석에 있을 것 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장모님 베게 밑에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보낸 지 시간이 꽤 지난 지금 베게 밑에 있는걸 추측해보니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사용하고 있다는 게 추측은 되지만, 직접 눈으로 볼 수는 없으니 확신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직접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잠시 후 안방을 나온 뒤 장모님이 들어오셨고 


저는 딸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고민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확인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딱히 좋은 방법이 생각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지금의 집을 전세로 놓고 같이 살면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날 밤에 아내에게 장모님이 우리 딸도 봐주시고 


조만간 처제가 시집을 가면 혼자 계실 텐데 멀리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같이 사는 게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아내는 기다렸다는 듯이 흔쾌히 승낙을 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신혼 때와는 달리 막상 혼자서 아기 보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었는지 


친구라도 만나려면 장모님이나, 장모님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놀이방에 맡겨두기도 찜찜한 것들 때문에 


먼저 같이 살면 어떠냐고 물어볼 타이밍에 제가 먼저 말을 꺼내주니 더없이 기뻐했습니다. 




다음날 바로 집사람과 함께 장모님을 찾아가 사정을 말씀 드렸고 


막내 딸아이도 학기에는 통 얼굴보기도 힘들고 집에 있어봐야 저녁 때 잠깐 보는 막내딸보다는 


이제 한참 재롱 동이인 손녀딸 보는 것을 더없이 환영 해주셨습니다. 


장모님의 대답을 듣고는 바로 우리가 살던 집을 전세로 내놓고 장모님 집 역시 매물로 내놨습니다. 




처제도 시집을 간다 해도 앞으로 몇 년은 같이 살 테고 딸아이도 몇 년 후에는 학교에도 들어가야 되니 


지금의 장모님 집을 팔고 조금 더 큰 평수로 옮길 생각 이였습니다. 


마침 지금의 사는 곳보다는 조금 더 외곽에 위치해 있지만 


앞으로의 시세가 어찌 될지 모르니 조금 더 큰 평수로 이사를 했습니다. 




59평 아파트에 우리 부부, 장모님, 처제 방, 우리 딸아이가 쓰게 될 방까지 해도 방이 하나가 남았습니다. 


굳이 저희보고 안방을 쓰라던 장모님을 설득을 해서 옷 방이 함께 달린 안방은 장모님이 


건너편 방은 우리부부가 그리고 서재로 꾸밀 방 옆방을 처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새집이라고 하지만 도배와 장판 등 새로이 하기로 했고 


업체를 알아보던 중 한곳을 택하게 되었고 그리하여 장모님과 같이 살게는 되었지만 


딜도의 사용여부는 도저히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안방은 옷 방과 함께 붙어 있어서 제 옷이며 집 사람 거며 


집안에 살고 있는 사람의 옷은 죄다 거기에 보관을하고 


우리부부가 쓰는 방과 안방에 공통으로 출입문이 있지만 


가구 배치상 저희가 쓰는 방 쪽의 입구는 가구로 인해 쓰지 않게 되었고 


안방을 통해서 들어가곤 했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모처럼의 휴일이다 보니 늦잠을 자게 되었고 


집 안에는 아무도 없는 듯 조용해서, 점심때쯤 눈이 떠져서 대충 밥을 먹고는 


사무실에나 다녀올까 하고 옷장에 들어가 옷을 갈아 입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사위~ 일어 났는가?” 하시며 현관을 여는 소리가 들렸고 


저는 대답을 하려다가 뭔가 기대감이 발동해 조용히 옷장의 등을 껐습니다. 


잠시 후 안방에 들어오신 장모님께서는 옷을갈아 입는 듯 하셨었고 




잠시 후 방에 딸린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시는 듯 물소리가 들렸습니다. 


살짝 문을 열고 나와 꽉 닫혀져 있을 줄 알았던 문은 반은 열려 있었고 


머리에 샤워 캡을 하시고 얼굴에 한참 물을 뿌리고 있던 장모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순간 이였지만 장모님의 벗은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집사람의 하얀 피부는 장모님을 본 딴 듯 장모님 역시 하얀 피부에 뱃살은 조금 도톰했지만 


엉덩이와 가슴 쪽은 집사람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풍만했습니다. 


하긴 같이 산 뒤로도 장모님은 평상복이나 저녁 때 잠옷을 입은 모습 외에는 벗은 모습을 볼 수도 없었고 


늘 단정히 옷을 입고 계셔서 몰랐던 속살들을 제 눈에 각인 시켜놓았습니다. 


장모님 역시 자신의 방이고 아무도 없을 거라고 생각 하셨는지 


욕실 문을 제대로 닫지 않고 샤워를 하셨고 그 덕에 제 눈은 즐거웠습니다. 




조용히 빠져 나와 제방으로 돌아갔지만 


좀 전에 봤던 장모님의 모습은 상상 이상이라 자꾸 눈에 아른거렸습니다. 


처음으로 장모님에 대해 욕정이 생기기 시작했던 것은 그때였던 것 같았습니다. 


남편을 사별한 중년부인의몸 이제 40대 초반의 몸으로 


누구보다 뜨거울 듯 한 모습은 나이 30이 넘은 저를 용두질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뒤로 어떻게든 한번 더 엿 볼 기회를 만들려고 했지만 


번번히 빗나가거나 샤워실의 문이 굳게 닫혀져 있어서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장모님의 모습이 생각 나는 밤이면 


집사람을 장모님 대용으로 더욱더 집사람을 즐겁게 괴롭혀 주었고 


그런 다음날이면 처제가 있던 장모님이 있던 집사람의 애교와 교태는 한 춤 더 깊어만 갔습니다. 


덕분에 핀잔을 먹기도 했습니다. 


암만 둘이 사이가 좋다지만 시집 안간 동생도 있는데 


동생 보는 곳에서는 스킨십을 자제하라며 꾸중을 듣기도 했습니다. 




집사람의 몸은 나날이 무르익어 갔고 


그 모습에 저는 장모님의 모습을 생각하며 섹스를 하고는 했습니다. 


그러던 중 서재에 있던 PC로 지난번 성인숍에 갔던 사이트를 찾아갔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던 중 아래쪽에 있던 배너를 클.릭해 보았더니 


몰카의 재료들 카메라, 수신기, 원격조정기, 등등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제법 많은 돈을 들여 카메라간 장착된 액자와 시계, 침실용 등과 거울까지 주문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는 옥션에 들어가 비슷한 분위기의 일반 액자와 시계 등을 두 벌 정도 더 구입을 했습니다. 




몇 일 후 물건이 도착을 했고 그 물건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먼저 처제와 집사람에게 일반등과 시계를 선물로 주었고 


카메라가 부착된 장모님 것 들은 처제와 집사람 꺼 사면서 같이 샀다 하면서 


일일 히 못을 박아 직접 설치하고 위치를 잡아 줬습니다. 


그러고 수신기를 피시에 부착하고 그 날밤 일을 한다는 핑계로 서재에서 꼼짝 않고 장모님의 방안을 주시했지만 


별 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길 몇 일이 지났지만 언제나 허탕 이였습니다. 


제가 생각 한 대로 장모님의 벗은 모습 이라던지 딜도를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문제의 그날이 왔습니다. 


이른 저녁부터 제 옆에 붙어서 살살 제 몸을 만지던 집사람의 속내를 눈치채고 


슬슬 방에 들어가 오랜만에 집사람을 위해 헌신했습니다. 


덕분에 집사람은 소리를 참아가며 섹스를 해서인지 다른 때 보다 더 요란하게 흥분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크게 소리를 낼 수는 없었습니다. 


옆방에는 장모님과 서재 쪽 옆방에는 처제가 있었기에 그랬을 겁니다. 




비교적 이른 시간부터 집사람과 섹스를 해서인지 대충 제 물건은 휴지로 닦은 뒤 


시계를 보니 12시도 체 되질 않았습니다. 


막상 잠도 오질 않고 해서 서재에 가서 요 근래 생긴 버릇대로 PC를 키고 장모님의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방안에는 장모님이 계시지를 않았습니다. 


화장실이라도 가셨나 하고 모니터를 주시하던 중 


옷방의 문이 열렸고 브래지어만 걸친 체 한 손에는 딜도를 들고는 


발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까치발을 들고 침대로 가시는 장모님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는 침대 위에 다리를 벌리고 누우시고는 딜도를 살 틈에 꽂고 


한 손은 가슴을 주무르며 딜도를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으니 믿기질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러시기를 5분여가 지나고, 조금의 경련이 이는 듯 잠시 계시고는 일어나셔서 


딜도를 베게 밑에 두시고 화장실로 들어가시는 모습을 끝으로 PC를 껐습니다. 


담배를 한대 물고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 옷장에서 나오셨을까? 하고 생각을 하는 순간 답이 그려졌습니다. 


뜨거운 중년의 몸이다 보니 돌아가신 장인어른을 대신할 물건은 이름 모를 사람이 택배로 보내줘 구했지만 


혼자 분위기까지 잡히지는 않으셨을 테고, 그렇다고 방에 PC가 있다거나 이용하실 줄 아신다고 해도 


PC는 저 외에는 건드리는 사람이 없으니,, 


아무리 딸 자식이라고는 해도 들려오는 소리는 어찌할 수 없다 보니 


딸아이와 사위간의 섹스는 조용히 한다고 해도 


문 앞에 가구만 있을 뿐 방음장치가 따로 되어있던 것도 아니다 보니 


숨죽인 집사람의 신음소리는 옷장 안에서는 잘 들렸을 테고 


그 소리를 들으며 딜도로 장모님 살 틈에 꽂은 체 움직였을 테고 


우리들의 행위가 끝났음에도 장모님은 자신이하고 계시던 자위의 여운을 찾고자 


침대위로 올라가 마무리를 하셨을 거라는 답을 내렸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날 뒤로는 집사람을 더욱더 괴롭혀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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