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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 윤정 - 3부_by 야설
야설닷컴 0 21,384 2023.11.30 15:16

야설:

"엄마………….."




그 순간 밖에서 부르는 혜민의 소리에 윤정은 벼락이 떨어지는것 같은 충격에 놀란 토끼눈을 




하면서 경민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허……어쩔수가 없네…"




"이왕 이렇게 된거…혜민이에게 이야기..하죠….뭐…"




경민은 바지만 입은채 거실로 걸어나가고 있었다.




"경민아…….안돼……"




윤정은 무의식중에 경민의 손을 잡아채고 있었다.




"너……잠시만…………..화장실에 가있어…"




"싫은데요…………"




"제발………..부탁이야…"




윤정은 얼른 경민의 등을 밀어 안방에 딸린 화장실에 밀어 넣은후 거실로 나가고 있었다.








경민은 우아하게 차려진 화장실을 빙 둘러보다 시간이 걸릴것 같아 화장실 문을 잠그고는




욕조에 물을 받아 그안에 편안하게 들어눕고 있었다.




더운 물에 몸을 담그고 편안히 누워있자 다시금 몸의 피로가 가시는것 같았고 눈을 감은채




내집처럼 편안하게 있었다.




얼마가 지났는지 화장실문이 열리고 있었다.




경민은 실눈을 뜨고는 누군가 바라보고 윤정임을 확인하고는 그냥 눈을 감아버렸다.




"너…….정말…해도해도 너무 하는구나…"




"얼른 집으로 가….경찰 부르기 전에………….."




윤정의 목소리는 다시금 바뀌어 있었다.








"그래요..그럼….혜민이에게 핸드폰 할 수밖에..그럽시다..그럼…"




경민은 느긋하게 그러면서도 은근히 윤정에게 협박을 하고 있었다.




샤워를 마친후 안방으로 들어간 경민은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들고 있었다.




"너…………너…정말……………"




윤정은 순간 사색이 되고 있었고 입술은 분함에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이것 한번 보실래요……..??"




뭔가를 보여주는 경민 그것을 본 윤정은 완전 얼굴에 핏기가 가신듯 사색이 되어서는 그자리에




주저 앉고 있었다.




카메라폰에 찍힌 사진들…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자는 장면..그리고 경민의 손이 자신의 은밀한 그부위를 터지하고 있는




장면….등등…








"너….정말..나쁜…놈이다….정말…"




큰 룸싸롱을 운영하면서 여걸로 소문난 윤정이었지만 그러나 딸아이를 앞세우고 협박을 하는




경민에게는 꼼짝없이 당하고 있었다.




"이모…….저…이모 정말 사랑해요.."




"한번만…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경민은 방바닥에 주저 앉아있는 윤정의 손을 잡고서는 윤정을 바라보고 이썼다.




"제가..오죽 하면 이런 방법까지 쓰겠어요…이모……."




윤정은 그냥 멍하니경민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다.








살며시 두손을 잡아 당기며 여자를 경민은 안아주고 있었고 아침부터 너무 놀라 힘이 빠졌는지




윤정은 별다른 저항없이 경민의 품안에 안기고 있었다.




윤정의 냄새가 경민의 후각을 자극하고 있었다.




경민은 입술을 내밀어 윤정의 이마에 키스를 하며 핥아대고 있었고 그런 사내의행동이 간지러움




으로 작용을 한듯 윤정은 움찔 거리고 있었다.




아래를 보았다.




발기되어 힘줄과 핏줄이 보이는 물건이 꺼덕이고 있었다.




윤정은 눈을 감아버렸다. 




여기서 더 이상 어떻게 도망을 갈 구멍이 없는듯 했다.








"흡…………아…………"




윤정은 자신의 입술을 마추고는 혀를 밀어넣는 사내를 뜬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섹스를 어떻게 하는건지 잊어버린 사람처럼……..




섹스……..




정말 사랑을 담아 해본지는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듯 했다.




많이 한것 같지만 아닌것 같고…사랑을 담아 했지만 내가 아닌 상대편이 그렇게 했는것 같았다.




윤정은 살며시 눈을 감아주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입술을 벌려주고 있었다.




더 이상 그 어떤 강제도 아닌….. 자의에 의해서도 아닌….아니 무의식중에……..








윤정은 사내가 얼마전까지 누워 있었던 침대로 자신을 옮기는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별 다른 




저항을 하지는 않고 그냥 멍하니 넔나간 사람처럼 그렇게 초점을 잃어버리고 있었다.




사내는 급하게 자신의 홈드레스를 걷어 올리고 있었고….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이 밀고




있었다.




"하읍………….아……."




간지러운듯 자극이 윤정의 뇌리를 통해 전달이 되고 있었다.




사내의 혀가 허벅지를 애무하고 있는듯…혀의 움직임이 느껴지고 있었다.








"아…흑………….여기가…"




치마를 걷어올리자 두다리의 종점에는 순백색의 팬티가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 팬티는 검정의




무언가를 비춰주고 있었다.




가슴이 쿵쿵거리면서 경민의 가슴을 마구 두들기고 있었다.




경민은 조심스럽게 두손으로 윤정의 팬티를 잡고는 내리려 하고 있었다.




마흔의 나이…그러나 그녀의 고운 피부결은 마흔의 것이 아닌 스무살 처녀의 것이었다.




"흑……..안돼………"




팬티를 잡고 내리는 순간 들려오는 낮은 음성….




지금까지 반항이 없던 윤정이 눈을 살며시 뜨면서 팬티를 내리는 경민의 두손을 잡고 있었다.




"안돼…경민아……………………"




"이모………한번만……."




"나..이모때문에..얼마나…..가슴앓이 했는데…….."




"오죽하면..제가..이런 치사한 방법까지….이모……………."








사내의 동정어린 눈빛에 윤정은 힘이 주욱 빠지는것만 같았다.




"허헉………….아….."




다시 내려지는 팬티..윤정은 눈을 감고 말았다.




"dn………..이모 "




경민은 가볍게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토록 보고싶어 하던…윤정의 속옷을 훔치면서 이즈음이 보지가 닿는곳이리라 상상을 하면




서 조첨을 마추어 문지르던 그 상상속의 보지가….실체를 드러내는 순간 너무도 아름답다는




생각에 경민은 숨이 멎을 것만 같았다.




두툼한 둔덕위에 소복하게 피어있는 검은 털………… 그 털은 부드러운 풀처럼 윤이 흐르고 있




었고 그 아래 길게 이어진 초생달 계곡은…. 깊이를 알수 없을 정도로 깊게 파여 있었다.








고개를 더욱 숙였고 평소 혜민이의 것을 많이 보고 많이 빨아도 봤고…그리고 포르노도 많이




봤기에 경민은 능수능란하게 혀를 내밀어 굳게 닿인 그곳을 열고 있었다.




"쪼옥………………………쪽……"




"흑……..아………….."




윤정은 사내의 혀가 자신의 아랫도리를 스다듬듯 핱아오는 느낌이 뇌리속에 전달이 되면서




몸을 흠짓거리고 있었다.




"쪼옥………….아…흐흡…………………흐르릅…….."




아래에서 이상한 뭔가를 빠는 소리가 더욱 크게 들려오고 있었고 윤정은 그 소리가 커질수록




더욱 크게 몸을 뒤틀고 있었다.




"아항………………아……아앙…………..아앙……….."




고양이 울음소리처럼 암컷의 교성은 가늘게 그러면서도 사내의 흥분을 더욱 배가 시킬만큼의




소리가 나고 있었다.








참으려 했는데 습관인듯 했다.




첩살이를 하면서 술집을 운영하면서 만난 돈많은 사내들을 유혹하느라 했던 몸짓과 교성들이..




섹스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사내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경민의 애무를 맏으면서도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고 있었다.




약간은 시큼한듯한 애액이 경민의 목구멍을 타고 넘어오고 있었고 붉은 조개의 속살들이 반들




거리고 있었다.




두손으로 조개의 영옆을 잡고는 벌려보았다.




구멍이 보이고..그리고 그 주위 붉은 속살들이 꾸물거리고 움직이는것만 같았다.




혀가 다시 그 붉은 살점들을 핥아대고 있었다.








"아..하…윽…..아앙…………..아………"




농염한 여인이 젊은 학생의 애무에 녹아내리듯 허리를 비틀며 다리를 들어주고 있었고 젊은




사내는 더욱 고개를 암컷의 성기에 비벼대고 있었다.




"허헉…………아……."




사내는 붉디 붉은 좆대가리에 피멍이 선듯한 것을 내려다 보고서는 침을 바르고 있었다.




넣기위한 사전동작인듯……




한손으로 좆대를 잡았는데도 좆대가리가 훤이 보이고 있었다/.




"아…………………..너무좋아.."




경민은 좆대가리만을 윤정의 구멍안에 넣었는데도 전율하리만치 진한 흥분과 쾌감이 밀려오고




있었다.




"퍽…………………………..푸걱!!"




"허엉…………….아퍼………..하앙…….아앙………"




두어번의 용두질에 경민의 물건은 붉은 조개속살 사이의 조개속살로 완전히 박혀들고 있었다.








"퍼걱……………………"




"푹…………..푸걱……………………….."




"아흑………..아앙……….으음……"




여인은 흘러나오는 교성을 참으려 미간을 지푸렸지만 그러나……….그러나……. 세어나오는




교성은 사내가 듣기에는 더욱 크게만 들리고 있었다.




"허헉……이모…….허헉….아…"




거친 숨소리를 내는 사내의 몸짓으로 볼때 사정이 임박을 했는듯 했고 윤정도 달아오르는 




자신의 몸뚱아리를 주체하지 못하고는 힘을 주어 사내의 물건을 죄이고 있었다.




"헉…………………퍽…………푸걱!!"




"질퍼덕!! 질~퍽!!"




"이…이모……………허헉………………."








뭔가가 자신의 물건을 끊어 버릴듯이 되여오고 있음을 경민도 느낄수가 있었다 




그리고 위에 올라탄 자신의 움직임보다 아래서 가볍게 받아주며 돌려주는 여인의 놀림이 더욱




성적 흥분을 시키고 있음도…….




"허헉……………………이모………..아..헉…….."




"퍼걱…………….푸푹…….."




"퍽……………..퍽……………….퍽…………퍽…………………."




"허겅……………….이모……..나….살거..같아……."




사내는 요란한 굉음을 내며 마지막 용두질을 놀리더니 이내 그자세로 고정이 된듯 엉덩이를




더욱 밀어만 대고 있었다.








따스한 액체가 자신의질안을 지나 자궁으로 퍼지고 있음을 윤정은 느낄수 있었고 그 느낌이




뇌리에 전달이 되는 순간 알수없는 포만감과 행복감에 눈을 살며시 뜨고는 사내를 바라보




았다.




자신에게 그런 행복감을 준..사내를…….




그 홍안의 어린 사내는 땀을 흘리면서 헉헉대고 있었고 …..




그 어린사내는 다른사람이 아닌 친구 혜자의 아들이었다….




눈이 마주쳤고 윤정은 어른이 아이를 가지고 논것만 같은 죄책감에 눈을 감아 버렸다.








어린사내는 제법 어른스럽게 눈을 감은 윤정을 살며시 안아주며 다시금 입술을 찾아들고




잇었고 윤정은 그런 사내에게 입술을 벌려주고 있었다.




"읍………하…흐읍…………………"




좀전에 했던 키스와는 달리 이번에는 사내의 혀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잇었다.




"아……………….윤정씨…………"




"이녀석이…….정말…."




키스를 하면서 자신을 윤정씨라고 부르는 어린사내의 당돌감에 당황을 했으나 왠지 그말이




싫지는 않았다.








눈을 뜨보니 사내는 없었다.




너무도 편안하게 그리고 노곤하게 잠을 잔듯 했다.




윤정은 자신이 그렇게 편하게 잠을 잔적이 언제든지 싶었고 커피한잔을 들이키며 창밖을 




우두커니 보고 있었다.




"흠……….."




아직 배속에는 어린사내가 뿌린 정자가 살아서 꿈틀거리는것만 같았다.




윤정은 아랫배를 한번 스다듬어 보았다.




머리속에는 앞으로의 자신과 그리고 경민이와의 관계..그리고 혜민이와의 관계….그리고 친구




헤자와의 관계 등등이 스쳐지나가면서 다시 혼란에 빠져들고 있었다.




그러나 답은 구할 수가 없었다…




윤정은 그냥 포기를 한듯 중얼거리고 있었다.




"한번이겠지….단한번….."




"두번다시는…이런 일이 없겠지…그럼……….."




"경민이는 혜자아들이고……그리고……."








몇일이 지나고 다시 아무일 없는것 처럼 일상사는 돌아가고 있었다.




윤정은 자신이 한번 경민에게 몸을 준것으로 이젠는 혜민과의 관계도 끝이 났다고 그리고




자신과의 모든 관계도 끝이 난것으로 단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나 가슴 한구석에는 왠지 모를 허전함이 남아 있는것은……..




지하 사무실에서 윤정은 턱을 괴고는 지난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녀석…그래도…….나에게는 지나가는 남자로 남겠구만…"




"호호………..참…."




윤정은 경민을 생각하면서 이모라고 불리우던 자신이 그 사내를 남자로 인정을 하는것에 




웃음을 짓고 있었다.




조카라도 자신의몸을 지나갔고 자신의자궁에 정자를 뿌렸으니……








"사장님…………."




"응……..왜……………???"




"윤종일….부장님..오셨습니다…"




"뭐…………윤부장님이….."




윤정은 얼른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는 화장을 한 자신의 얼굴을 다시한번 고치고 있었다.




"정말..오랫만이시네…"




"오늘은 무슨 바람이 불어셨나…….호호….."




윤부장이라면…. 현재 정치에서 알아주는 막후 실세…. 




언론에 그의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것을 보면은 그건 틀림이 없는듯 했다.








"저……….. 오윤정씨 뵈러 왔는데….요……"




그시각 왠 젊은 동안의 학생이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오윤정…….그게 누구야…??"




"이 가게 사장님이라고 하시던데….."




"우리 사장님 말야………그런데..넌…누군데….??"




웨이터는 퉁명하고 아래위를 훑어보면서 물어보고 있었다.




"사장님이 저의이모예요….."




"그..그래………….."




웨이터는 놀란듯 얼른 지하로 안내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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