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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여자 황홀한 섹스 - 단편
최고관리자 0 19,807 2023.10.16 11:13

야설:


라이너 인테리어 라사장이 이층 계단에서 따각따각 힐소리를 내며




매장으로 내려올 때 가슴이 턱하고 막히는 것 같았다.




흰색 스타킹에 쌓인 긴 다리가 내 앞자리에서 교차하며




허벅지가 드러났을 때 발기해가는 페니스로 인해 바지 앞섶이 부풀어 올라




팬티에 쓸려 죽을 지경이었다.




그녀의 몸에서 풍겨나오는 고혹적인 향수냄새는 그 옛날 나의 동정을 바쳤던




한 여자와 너무나 흡사하였다.




보조개 패인 가느다란 쌍거풀이 붕어빵처럼 닮아 있었다.




무지에 가까울 정도로 섹스는 몰랐지만 그저 여자의 몸에 성기를 박고 흔들다가




사정을 하면 기분이 좋았으니 섹스는 단지 사정하는 맛으로만 즐겼던 것이다.




그녀와 나는 툭하면 외박을 하여 여관을 돌며 섹스를 하였다.




그러는 사이 우리는 섹스의 의미를 깨달으며 서로에게 미치듯 탐닉하였다.




하지만 그녀는 프랑스로 유학을 하면서 그렇게 끝을 맺었지만




현란하게 허리를 요동치던 그녀를 잊을 수가 없었다.




마치 친자매처럼 닮아있던 라사장에게서 뜨거운 성욕을 느끼자




거북스런 모습으로 페니스가 일기탱천하여 부풀어갔다.




"후~~"




신음을 삼키며 욕정을 삭이어갔지만 그녀의 굴곡있는 몸매는 참으로 나이답지않게




요염하고 섹시하였다.




부라우스 속에 적당히 부푼 유방과 허리의 곡선이 한 장의 춘화도처럼




머리속에 그려졌다.




신랑과 사별한 후 싱글로 사는 재력가..




그것이 업계에서 떠도는 그녀에 대한 루머였다.




그날 밤 샤워를 하면서 라사장을 생각하며 자위를 하였다.




슬립을 걷어올려 유방을 마음껏 먹어대기도 하였고




그녀의 레이스 가득한 망사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쓰고




음부속에 혀를 넣어 마구 헤집고 다니기도 하였다.




페니스에 비누질을 하여 두 손으로 비벼대며




로켓포처럼 허공에 정액을 발사하였는데




천정에까지 닿을 정도로 솟구쳐 올랐다.




여자를 잊고 산 남자의 괴력처럼 사정거리는 자위가 늘어갈 수록 점점 더 길어졌다.




2m에서 3m로 힘차게 발사되는 정액의 포탄을 보며




그녀의 깊은 삼각주를 감싸고 있는




가운데 부근의 도톰한 부위를 생각하였다.




그리고 출근하는 날이면 여지없이 그녀의 2층 사무실을 쳐다보며




그녀와 만날 기회만을 노렸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행히 인테리어를 맡은 공사가 있어 나의 부서가 주무부처가 되어




그 일을 추진하였는데 계획대로 라사장과 인테리어 제품을 일괄납품계약을 하였고




그 일로 구실삼아 자주 미팅을 갖게 되었다.




언제보아도 떠난 여인과 너무나도 닮음꼴이었다.




나를 만나는 횟수가 늘수록 그녀도 이상하게 점점 화장이 짙어지고




화사한 옷으로 단장하였다.




에로틱한 분위기로 유혹하려는 듯한 동작이 밤마다 상기되어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그녀를 갖고 싶다 그녀를 범하고 싶다 라는 최면에 걸리어




밤이면 꿈마다 그녀를 안고 아름다운 음부에 사정을 하였다.




싱싱한 체취속에 묻어오는 풋풋한 애액 냄새는 달콤한 향수였다.




그 냄새가 그녀를 만날 때마다 풍겨나왔던 것이다.




점차로 그녀에게로 몰입해가는 나는 그녀와 한몸이 되어갔다.




그러던 어느 날 이태리에서 수입한 신제품에 대해서 상의하자는 연락이 왔다.




호텔 커피숍에서 만난 그녀의 뛰어난 자색은 떨리는 나의 가슴속에




폭발력있게 물밀듯이 밀려서 들어왔다.




포장마차에서 술이나 한 잔하자는 제의를 쉽게 받아들이는 그녀가 너무나 고마웠다.




우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동안 시간이 갈 수록 그녀는 취해갔다.




그녀 역시 어떤 긴장감에서인지 무엇인가 마음속에서 떨궈내려는 듯




연커푸 술을 마셔댔다.




"라사장님!~술이 조금 과하신 것 같습니다~"




일어서지 않으면 너무 취할 것 같아 술잔을 잡아 제어하였다.




일어서는 그녀가 휘청거려 재빨리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중심을 잡게 하였다.




후~~손바닥이 부라우스 안의 부라자에 스치며 탄력있는 유방이 감지되었다.




먹고 싶었던 유방이 팔꿈치에 이따금 문질러지며 페니스에 자극을 주었다.




등쪽에서 부라의 끈이 손가락 끝에 걸리었다.




간신히 택시를 잡아 그녀를 태우고 그녀의 집으로 향하였다.




내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있던 그녀가 몸을 눕혀 좀 더 편안한 자세로




취기를 달래고 있었다.




허벅지에 누워있던 그녀가 약간 고개를 돌리자




발기한 페니스 대가리에 그녀의 머리가 닿는 것 이었다.




머리에 닿자 허리를 살살 움직여 안타까운 자극으로마나




페니스의 성감을 달래주었다.




아무도 없다면 그대로 꺼내어 그녀의 입에 물려주고 싶었다.




부라우스를 벗기고 부라자를 제껴 올리고 유방을 탐하고 싶었다.




구 유방에 페니스를 문지르며 계곡 사이에 성기를 물리고 사정케 하고 싶었다.




억눌리지 않는 욕망은 페니스로만 몰려가 더욱 거세게 발기시켜 주었다.




후~~.




옥으로 된 반지를 낀 그녀의 긴 손을 한 번 잡아 보았다.




빨간 매니큐어가 칠해진 그녀의 손은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처럼




곱고 깨끗하였다.




아~저 손에 내 페니스가 쥐어진다면 얼마나 흥분될까?




그녀도 내 손에 힘을 주며 살짝 잡았다.








그녀의 집은 혼자 살기엔 너무나 넓어 보였다.




그런데도 살림살이 잘하는 유부녀처럼 모든 곳은 잘 정돈되고




가지런히 잘 꾸며져 있었다.




하지만 성안에 갇힌 외로운 여왕처럼 보이는 것은 동병상련일까?…




커피 한 잔하고 가라는 그녀가 주방으로 걸어가는




뒷모습에서 정숙한 유부녀의 모습이 연상되었다.




목선이 곱고 길게 생머리안에서 은은히 드러나 보였다.




허리가 왜 저리도 가는 지 엉덩이가 그래서 더 커 보였다.




하~홈웨어가 엉덩이에 바싹 붙어선지 팬티라인이 그대로 보여졌다.




삼각형 모양이 선명하게 엉덩이쪽에 보여지자




달려가 홈웨어를 들추고 팬티를 벗겨 내리고 그 엉덩이 사이에




내 것을 들이대고 정복하고 싶었다.




마음껏 그녀의 몸을 유린하며 해치우고 싶었다.




꿈처럼 마법처럼 그것은 즉시 실행되었다.




그녀가 현관을 나설려는데 뒤에서 불시에 안겨 온 것이다.




그녀를 안으며 촉촉하게 벌어져있는 입술을 빨아 보았다.




향기로운 루즈 냄새가 코끝을 자극하며 가슴속에 성욕을 느끼게 하였다.




뜨거운 화염처럼 거세게 가슴속에 치밀어 오르며 걷잡을 수 없이 타올랐다.




입술을 가르고 그 안에 혀를 밀어넣자 그녀도 나의 입술을 정신없이 빨아




내 입속에서 흐르는 타액을 받아 삼켰다.




가슴팍으로 밀려오는 유방이 기분좋게 눌려왔다.




그녀의 홈드레스를 말아쥐면서 머리위로 한번에 벗겨내었다.




그녀도 나도 정신없이 서로의 몸에 입혀져 있는 것들을 서로가 아니면




스스로 바삐 벗으며 우리는 그래야 하는 것처럼 이내 벌거숭이가 되었다.




부부처럼 연인처럼 아니면 불륜처럼 서로의 맨몸에 취해 정신없이 옷을 벗었다.




농익은 여체가 꿈이 아닌 현실안에서 내 앞에 나신을 드러내고 두 다리를 벌리어




나를 맞이하기 위해 애액을 분비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페니스는 한층 더 고조되며 힘있고 강하게 발기하여 나갔다.




하얀 그녀의 나신위에 엎드려 젖가슴에 손을 얹고 말랑말랑하고 탱탱한




유방을 쥐었다 놓으며 살집을 음미하였다.




젖꼭지를 물자 그녀가 몸을 비틀고 움찔거렸다.




"아하~~"




한숨을 쉬듯 그녀의 가느다랗고 깊은 숨소리가 들려왔다.




유방의 구릉을 살짝 물고는 배 아래쪽으로 혀를 뽑고




내려가며 몸위에 타액을 발라 놓았다.




내 영토임을 표시하는 동물의 자기방어 본능처럼




다른 숫컷들이 얼씬못하게 침으로 내 것임을 분명히 하여 놓았다.




말라붙은 침이 하얗게 말라붙으며 내가 지나간 흔적을 만들어 놓았다.




움푹 파인 배꼽에 혀를 한 번 대고는 곧바로 내가 그리며 많은 밤을 자위로 보냈던




그 아름다운 음부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아주 어린아이의 피부처럼 말갛고 투명한 피부를 가진 백옥의 살결이었다.




30대 여인의 성숙하고 터질듯한 몸매가 싱싱한 한마리 연어처럼




푸드덕거리며 암내를 풍기며 숫놈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의 몸은 열기와 차거움을 동시에 갖고 있는 황홀한 몸매였다.




둔덕이 혀를 대면 약간 쌉싸름하고 차가운 맛이 났지만




음부를 열자 뜨거운 열기가 그 안에서 뿜어져 나왔다.




혀를 댔다가는 데일 것같은 용암같은 뜨거움이 베어나왔다.




"후~~"




페니스는 이미 길게 굳어진 채로 음부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맞이하였다.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손을 끌어 페니스를 만지게 하였다.




꼼지락거리던 그녀의 손이 떨다가는 살며시 기둥을 잡아 쥐었다.




살살 쓰다듬어 주는 그녀의 손동작은 나에게 인내심을 발휘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흥분된 페니스가 바짝 독이 올라 있었으므로




음부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었다.




이미 그녀의 음부에서도 애액을 흘리며 나의 페니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음부 주위를 배회하며 탐색을 하던 페니스를 음부 둔덕 사이를 가르고는




안으로 드대로 삽입하였다.




처녀같은 좁은 동굴 중간에 귀두가 걸려 빡빡하게 속살을 밀고 들어갔다.




"아아~아퍼~아~"




귀두의 날에 베인 질벽에서 애액이 흐르며 버섯을 더욱 활짝 피게 하였다.




한 번 더 깊게 엉덩이를 밀며 깊게 침입하여 들어갔다.




"아아학~으~음~~"




밑둥까지 넣기에는 그녀의 음부의 통증이 큰 것 같아




서서히 페니스를 뽑아내다가 다시 안으로 찔러 넣었다.




"아~하~으~음"




교태어린 교성을 내던 그녀가 나의 엉덩이를 당겨 보는 것이었다.




고통을 참으며 성기 모두 다 받아보겠다고 하였다.




한 번 침범해 들어간 곳까지는 무사히 들어갔다.




다음이 문제였는데 좀 더 깊게 안으로 넣자 양 미간을 찡그리며




음부에 경련을 일으켰다.




잠시 중지하자




"하세요~당신 마음대로~참을 수 있어요.."




페니스를 꼽았다 빼며 터널을 좀 더 넓히고 깊게 파며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처녀처럼 그녀의 음부는 작고 좁았으며 오랜동안 손대지않은 천연의 볼모지였다.




길들여지지 않은 순수와 순결의 음부였다.




그녀도 충동적 정사에서 점차 은밀하고 유혹적인 정사로




희열의 쾌락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 같았다.




나를 철저히 원하고 기다려 온 여자처럼 사력을 다해 나의 허리를 껴안으며




허리를 흔들어 나의 움직임에 화답하였다.




좁은 구멍에 끼인 나의 페니스도 뿜어내는 음부의 애액을 기둥에 바르며




매끄러워진 음부를 드나들며 극치를 맛보았다.




"우후~~"




오랜만에 여자의 살을 대하자 참을 수 없는 사정의 한계에 이르자




아랫도리가 뻐근해지며 요도의 터널을 급격히 통과하는 정액의 열차가 느껴졌다.




"으~으~흑"




아름다운 여자의 몸을 안고 아름다은 음부에 사정을 하는 남자의 정복감과 함께




몰아치는 쾌감에 몸을 떨며 정액을 쏟아냈다.




4m의 사정거리의 힘을 음부안에 쏟자 질벽에 부딪히는 쩍쩍하는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았다.




엉덩이를 뽑았다 급강하하며 정액의 포탄을 퍼부었다.




그녀도 나의 엉덩이를 당기며 자궁깊이 정액을 받아 들어 채워갔다.




말라붙은 약수터의 바닥이 진득한 애액으로 채워져갔다.




"너무나 좋았어요~"




애인을 군에 보내며 마지막 밤을 보내는 여인처럼 애닯은 음색이었다.




"당신은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군요~!"




유방을 살짝 매만지자 그녀가 나의 품에 안겨왔다.




보드라운 그녀의 몸을 안고 허리에 다리를 감아 당기어 포근한 잠을 잤다.




며칠전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하였던 그 페니스가 이제는




그녀의 손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황홀한 여자 황홀한 섹스(하편)








누가 원했든 우리의 섹스와 사랑은 그렇게 불타올랐고




내가 원하면 그녀는 기꺼이 옷을 벗어 나의 페니스를 받아 주었다.




낯을 가리는 나의 페니스는 이상하게도 그녀의 몸을 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발기하는 이상징후를 보였다.




그녀의 음부만을 페니스가 기억하도록 메모리 칩을 장착한 것처럼




오직 그녀에게만 흥분할 수 있게 된 것이 신기하기만하다.




단골 룸싸롱 고마담이 자신을 더 이상 여자로 봐주지 않는다고 앙탈을 부렸지만




나 자신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고마담이 아무리 섹시해보여도 나의 페니스는 이내 고개를 숙인 남자가 되어




발기부전에다 조루현상까지 보이는 것이다.




노팬티가 되어 억지 섹스라도 하려고 하였지만




성기는 냉담한 반응만이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라사장만은 예외였다.




스타킹에 감싸인 다리만 보여도 이내 아랫도리는 부풀어 올라




바지 쟈크를 열어 그녀의 손과 입 그리고 음부에 페니스를




내맡기지 않으면 안되었다.




내 페니스에 어울리는 천생연분의 구멍을 이제야 찾은 것 같았다.




참으로 청아한 음색을 가진 그녀의 입에서 흘러 나오는 비음과 교성을 들으면




페니스는 더욱 더 골이 나 엄청난 파괴력으로 음부를 공격해대었다.




천성적으로 타고난 색기를 나의 페니스로 인해 발견함으로써




육체의 부활을 하였다는 그녀를 마음대로 농락하고 가져도




그녀는 나의 충실한 하녀,시녀,그리고 침실의 동반자가 된 것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출근할 때 바지의 자크를 열어 페니스를 입에 물고 한동안 놔주지 않으며




타액을 잔뜩 발라 놓고는 이래야 바람피지 않죠 하며 미소를 띄우기도 하였고




자신의 사무실에 나를 불려 들여놓고 치마를 올리고 두 다리를 벌려




음부를 감상케 하기도 하였다.




슬립을 위로 올려 유방에 얼굴을 당기고는 슬립을 머리위로 덮으며




밤새 페니스를 음부에 끼우고 헐떡거렸다.




엘리베이터안에서 스커트속에 손을 넣거나 바지 앞섶을 매만져주는 것은




가벼운 키스와 같은 페팅정도에 불과하였다.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그녀의 치마안은 늘 나의 손길을 기다리며




흥건한 애액을 절로 흘리기도 하였다.








한 번은 퇴근 후 그녀의 집 현관에서 신장에 신발을 넣는데




하얀 롱 부츠가 눈에 들어왔다.




은근한 호기심과 춘정이 휘몰아왔다.




나한테 안기는 그녀의 둔부를 잡으며 향긋한 냄새가 나는 혀를 물었다.




"나..지금 하고 싶은데…이것봐~"




손을 잡아 바지앞에 대주자 눈빛이 성욕으로 반짝이며 귓볼을 물었다.




어차피 그녀의 몸도 욕정의 열기로 달궈져 있었다.




"자기가 원하면…내 몸 모두 자기건데…나도 하고 싶어요.."




그말은 진정이었다.




나는 그녀의 몸에 무슨 소유권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처럼 무리한 요구를 하여도




기꺼이 옷을 열어 제치고 나를 받아들였다.




그녀의 온 몸은 나의 혀와 정액이 도포되어 문신처럼 새겨질 정도였다.




"그럼..팬티만 입고…하얀 롱 부츠신어 봐.."




"부츠~?"




"응~~재미있을 것 같아~"




끈 팬티에 무릎까지 오는 롱 부츠를 신은 그녀가 두 손으로 유방을 가리며




내 앞에 섰을 때 한편의 진한 포르노 영화의 주연 배우가 된 듯한 환상을 하였다.




테크노 춤이라도 출듯 헤어밴드를 풀고 머리를 흔들어 제쳤다.




이미 옷을 벗고 서 있던 나는 고개를 쳐드는 페니스를 매만지며




그녀 앞으로 나아갔다.




입술을 물고 유방을 잡아쥐다가 서서히 밑으로 주저앉아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위를 올려다 보며 작은 끈 팬티 옆으로 삐쳐나온 꼬부라진




음모 몇가닥을 잡아 당겨 보았다.




"아야~자기야~아파~"




하지만 그녀의 형식적인 제스처인 것을 뻔히 알고 있는 지라




허리옆에 매듭지어져 있는 끈 한 개를 당기자 옆으로 떨어지며 한 쪽 허벅지에




팬티가 걸리며 아름다운 음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다리 하나를 들어 어깨에 걸치자 차가운 가죽의 부츠가 등에 걸쳐졌다.




질구의 바깥쪽은 연꽃처럼 활짝 벌어져 피어나 있어




여린 살을 물기에도 아주 좋았다.




꽆잎을 한 장 물자 학학대는 숨소리가 들려왔다.




"아하~자기야~"




자기가 좀 벌려봐~"




그녀가 고개를 숙이며 둔덕을 벌리자 질벽의 실핏줄이 보였다.




질벽을 혀로 긁으면서 안쪽으로 집어 넣었다.




상큼하고 쾌적한 냄새와 애액이 혀에 닿았다.




맑은 이슬을 찍어 삼키어 갈증을 풀었다.




좀 더 깊게 혀를 넣어 위쪽으로 옮기어 치골위 공알을 누르자




그녀가 얼굴을 당겨 음부로 밀착시켰다.




입안의 타액이 혀에서 음부속으로 흘러 들어가고 코가 잠시 둔덕사이로 꽂혔다.




음부안으로 숨길을 불어 넣어주자 몸이 떨린다.




"아~하~하고 싶어요~제발~"




그녀의 둔부가 위아래로 흔들리며 음부에 든 혀를 질안에다 비벼대었다.




"제발~~"




일어나 그녀를 벽을 집게 하고는 갈고리처럼 구부러져있는 페니스를 둔덕에 대고




문지르며 유방을 감싸 쥐었다.




애액이 발라진 성기가 곧바로 앞으로 뻗으며 왕성하게 발기하여 나갔다.




여왕의 음부를 불미스럽게 탐하는 신하처럼 헌신적으로 온 몸을 맛사지하듯




매만지며 타액을 발라나갔다.




등뒤를 혀로 쓸자 짭짜릅한 땀이 묻어났다.




곧게 세워진 성기로 둔덕 부위를 찔러대다 가운데 골짜기를 살짝 밀고 들어가자




음부의 겉살이 같이 물리며 삽입을 하였다.




"아학~"




음부속에 미세한 질의 떨림이 전해져왔다.




그녀가 고개를 쳐들고 나의 허벅지를 당기고 둔부를 내 쪽으로 밀어 붙였다.




그녀의 허리를 잡고 거센 종마처럼 앞으로 달려나갔다.




앞뒤로 좌우로 출렁거리는 유방이 떨어질까 그녀가 한 손으로 감싸며 비벼대었다.




"으~윽~"




"더요~더~세게~더~"




이제는 페니스 삽입에 익숙해진 그녀가 휘몰아쳐오는 쾌락의 자락을 움켜쥐고




헐떡거리며 엉덩이를 부딪혀왔다.




부르짖음과 탄성의 쇳소리를 지르는 그녀는




섹스시에는 거침없는 암컷의 소리를 연속적으로 토하며 내질렀다.




쑥스러움도 부끄러움도 없는 온 몸을 흘러가는 쾌감에 그저 몸을 내 맡기고




물결을 따라 흘러갔다.




"으~흐~"




"아~좋아~아~하~"




"으~쌀 것 같아~으~"




찰박대는 물소리처럼 음부와 페니스가 부딪는 소리가 경쾌하였다.




"해요~자기야~여보~아~"




"으~여보!!~"




허리를 잡아 당겨 깊게 페니스를 우겨 넣으며 사정을 하였다.




꾸역꾸역 페니스를 빠져 나가는 사정으로 배설의 쾌감을 느끼며




더욱 깊게 안으로 정액을 분출하였다.




그녀도 고개를 뒤로 꺽으며 자궁 안 깊숙히 정액을 받아내었다.




두 번째 사정은 페니스를 빼내 등쪽에 뿌리고는




엉덩이에 기분좋은 마찰을 가하며 사정을 하였다.




등위에 고인 정액을 쓸어 몸에 발라주자 하얗게 말라붙어 딱지가 생겨났다.




엉덩이에 붙어있던 정액이 길게 늘어지며 마루 아래로 떨어졌다.




"후~~"




사정 후 오는 나른한 한숨을 쉬며 그녀를 안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또 한번의 섹스를 하기 위해 우리는 서로의 몸을 씻겨 주었다.




그녀의 손위에 올려진 페니스에 비누가 칠해지며




비벼지자 조금씩 각도를 달리하며 일어서 갔다.




한 손위에 페니스를 올려놓고 한 손으로는 기둥의 위를 살살 매만져 쓸며




혀를 대기고 하였다.




"자기야~또 화가 났나봐~우리 도련님이!"




"허~주책도 없이 또 서서 난리야~"




"우리 작은 서방님~나를 위해 또 기침하셨네요~"




그녀가 페니스 대가리를 물다가 끝 부분에 입술을 맞추었다.




감성적인 자극은 곧바로 발기로 이어졌다.




"자기는 정말 강한 남자야~터미네이터야~"




"그래~강철남자의 모습을 보여주지~이리와~"




"아이~살살 해~"




욕실바닥에 주저 앉으며 그녀를 허벅지에 태웠다.




몸을 내려 페니스를 잡아 안으로 살살 밀어 넣고 있는




그녀의 허리를 안으며 젖꼭지를 물었다.




비누거품이 쌓인 페니스가 음부안으로 뱀장어처럼 스르륵 기어 들어가더니




이내 밑둥까지 잠기었다.




입술을 지그시 깨물고 서서히 몸을 흔들어대며 귀두의 날에 질벽을 긁어대었다.




허리가 당기면은 그대로 걸터 앉아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여 마찰을 가하였다.




"아하~아~여보~아~"




손가락에 침을 발라 나의 젖꼭지에 바르는 그녀의 입술이 참으로 섹시해 보였다.




욕실이 열기와 신음으로 가득 채워지며 철벅하는 살끼리의 부딪히는 소리와 같이




장엄한 오케스트라의 화음을 이루며 들려왔다.




그녀가 허리를 요동하며 학학대었다.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있는 나도 허리를 위로 튕겨 질구까지 치골에 맞닿게




깊게 안으로 삽입하였다.




"아~아~학"




"으~나~쌀 것 같아~"




나를 즐겁게 해줄 줄 아는 그녀가 귓전에 대고 교태음을 흘렸다.




"자기야~안에다 싸지 말고~나한테 그냥 해~"




"왜..?먹고 싶어~"




"예~자기 싸는 거 보면 더 좋을 것 같아~"




"으~그래~으"




나는 일어나 페니스를 잡고 흔들어댔다.




유방사이에 페니스를 끼우고 몸을 흔들었다.




계곡 사이에서 삐져 올라오는 성기를 혀로 핥기도 물기도 하면서




유방사이를 눌러 페니스 기둥을 압박하였다.




"찰싹~찰싹~!"




나의 엉덩이를 때려보는 손바닥과의 파열음이 신선하게 들려왔다.




"자기 엉덩이 너무나 아름다워요~아~"




성기에 얼굴을 바무 비벼대며 고환을 잡아 쥐었다.




"으~나온다~"




유방에 한줄기 정액이 발사되며 철썩하고 붙다가는 이내 밑으로 흘러 내렸다.




두 번째 사정은 그녀의 입가에 정액을 넣어 주었고




사정을 마친 페니스를 그녀가 입으로 빨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삼켜버렸다.




그녀와의 섹스는 하루가 멀다않고 수시로 치뤄졌지만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서로에게 안기어 행복감을 맛보았다.




우리는 또 다른 서로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흥분을 맛보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여러분들도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하고픈 섹스하고픈 여인이 있을 것입니다.




꿈은 이루워집니다.




그를 그녀를 품는 꿈을 꾸세요...반드시 이루워집니다.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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